우리가 꼭 읽어야할 명작소설 - 호반(Immensee)

테오도어 슈토름 | 그림책 | 2014년 01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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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오래전서부터 사람들이 읽어 내려온 고전과 명작을 읽을 필요가 있다. 명작을 통하여 사람들은 감동은 물론 세상을 살아가는 자세를 배울 수 있다. 그렇기에 자신의 곁에 인류의 보물인 명작을 가까이 두고 때때로 읽어야 한다. 명작에는 우리의 사상과 생활이 담겨 있다. 우리는 평소에도 책을 읽어야 하지만 여행을 떠날 때 좋은 책 몇 권을 벗하여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자신의 교양을 보충하는 삶의 자세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소개

독일의 시인이며 소설가이다. 변호사로도 활동했다. 백마의 기수(1888)라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고향 슐레스비히 홀슈타인의 자연과 생활과 역사가 그의 작품 속에서 드러나 있다. 서정에서 서사적 심리 갈등으로, 최후에는 시적 사실주의를 완성하였다.

목차소개

노인

- 노인은 소년시절로 돌아갔다



숲속의 아이들

- 그 때는 너무나 순수했다



숲 속에서

- 그들은 열매를 따지 못했다



방황하는 젊음

- 그래도 젊음은 아름다웠다



고향(故鄕)에서

- 이별은 시작되었다



편지

- 그래도 고향에 돌아가리라



이멘호(Immensee)

- 우리는 누군가를 기다리며 살았다



어머니의 기원(祈願)

- 이제는 마음에 간직한 것을 잊어야하리



엘리자베트

- 다시는 고향에 돌아오지 않으리라



노인

- 하얀 수련이 외로이 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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