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에 나타난 외국의 의미

존 프랭클 | 소명출판 | 2008년 02월 28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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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한국문학에 나타난 외국의 의미를 연구한 책. 흔히 한국을 논할 때 떠오르는 전형적인 이미지는 바로 `은둔의 나라`라는 이미지다. 이는 한국이 그 역사 대부분의 시기 동안 외부 세계에 대한 문호 개방을 거부했다는 통념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나 오히려 상황이 반대였음을 보여주는 역사 및 문학상의 기록들이 존재한다. 이 책에서는 한국이 오랜 세월 외부 세계와 의미있는 교류 관계를 유지해 왔다는 것을 증명하는 자료들을 살펴본다

저자소개

"저자: 존 프랭클 소개 : UC Berkeley 동양언어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Harvard University 동양언어와 문명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UC Berkeley Center for Korean Studies에서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현재 연세대학교 Underwood International College 조교수로 재직중이다. 한국문학에 나타난 혼종성의 문제, 일상생활, 문학번역 등을 중심으로 연구한다.

목차소개

책머리에 제1장 고대 한국에서의 `외국`개념 `외국(the foreign)`의 정의 `고대(premodem)`의 정의 `한국인(Korea)`의 정의 `은자의 나라` 한국 역사적 사례 제2장 한국의 고대 허구적 산문에 나타나는 `외국` 장르의 문제 `소설`의 계보 주제가 장르에 우선한다 Revolution: 혁명 또는 희귀 - 『홍길동전』 길동, 집을 떠나다 한반도를 떠났어도 `한국`에 존속하다 번역과 `외국성` 제3장 서구와의 조우 - 역사적 사건 최초의 조우 중국을 통한 `서학`의 전래 야심과 참략의 부상(浮上)으로 점철된 10년: 1866~1876 1876년의 강화도조약 - 복구, 재정립 최초의 진정한 문호개방: 1882년 초창기 외교와 교육 개신교 선교사들의 활동 호레이스 알렌 박사 한국의 몰락(沒落), 미국의 부상(浮上) 제4장 서구와의 조우 - 문학적 영향 초기 영향 근대적 매체, 근대적 주제 신문 논설 외국사람과 문답 주제의 재등장, 능동성의 재탈환 제5장 한국의 근대 허구적 산문과 미국의 이미지 신소설 대 신 소설 비평가로부터 소설 구하기 제6장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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