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들의 느린 왈츠 1

카트린 팡콜 저 / 장소미 역 | 문학동네 | 2013년 07월 09일 | EPUB

이용가능환경 : Windows/Android/iOS 구매 후,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파일 용량 제한없이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구매

종이책 정가 13,500원

전자책 정가 9,500원

판매가 9,500원

도서소개

카트린 팡콜 신드롬은 계속된다! 『악어들의 노란 눈』에 이어 프랑스에서만 60만 부 판매! "인생의 소용돌이, 그것은 왈츠!" 두렵지만 신중하게 스텝을 밟아가는 거북이 같은 인물들의 느린 왈츠!

저자소개

▶ 지은이 카트린 팡콜 Katherine Pancol 1954년 모로코 카사블랑카 출생. 다섯 살 때 프랑스로 돌아와 파리에서 자랐다. 현대문학을 전공해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고, 프랑스어와 라틴어 교사로 일했다. 1979년 스물다섯의 나이에 발표한 첫 소설 『째깍째깍 사랑시계』가 3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1981년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글쓰기와 시나리오 작법을 공부했고, 로널드 레이건, 자크 시라크, 메릴 스트립 등 유명 인사들을 인터뷰해 등에 기고하기도 했다. 꾸준히 소설을 선보이던 팡콜은 2006년 발표한 『악어들의 노란 눈』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자리에 올라섰다. 『악어들의 노란 눈』의 연작인 『거북이들의 느린 왈츠』(2008)와 『센트럴 파크의 다람쥐들은 월요일에 슬프다』(2010) 역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카트린 팡콜은 2011년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읽힌 작가 3위에 오르며 기욤 뮈소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명실상부한 프랑스 최고 인기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 옮긴이 장소미 숙명여자대학교 불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강의를 했으며, 파리3대학에서 영화문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카트린 팡콜의 『악어들의 노란 눈』, 미셸 우엘벡의 『지도와 영토』를 비롯하여, 『지금 일어나 어디로 향할 것인가』 『이런 사랑』 『10월의 아이』 『포기의 순간』 『우리 안의 어둠』(근간)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소개

차례 1장 - - - - - - 11 2장 - - - - - - 155 3장 - - - - - - 347

회원리뷰 (0)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