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제 덕령 11

다물랑 | 동아 | 2020년 11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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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조국이었던 미국에 버림받은 한국계 델타포스 대원,
제임스 킴의 혼이 조상 김덕령의 몸에 깃들었다!

선조 시기, 소년 장사로 이름을 날리던 김덕령.
임진년의 전쟁에서 의병장으로 활약하나
역모의 누명을 쓰고 옥사해야 했던 비운의 장군.

천하의 용력에 더해 미래의 지식으로 숙명을 회피한다!
닥쳐올 대환란을 이겨 내어 새로운 나라를 열고
세계로 나아가 대항해시대의 바다를 호령하라!

비운의 장군이 아닌, 위대한 태제(太帝)로 기억될
새로운 김덕령의 거대한 역사가 시작된다!

저자소개

다물랑(多勿郞)

1968년생.
전남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목차소개

[11권]
열차의 출발
덕령의 손바닥
이순신, 개척 함대의 여로
신시(新市)를 세우다
비율빈 총독과의 송환 협상
임해군, 내란의 결말
괘서, 정철을 떨게 하다
새 땅에 펼쳐지는 무진세상
무진국과 누에바에스파냐
통상조약을 맺다
하갈 부족과의 마찰
이이제이(以夷制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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