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시인

배수정 | 이페이지 | 2019년 11월 1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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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저의 첫 번째 시집입니다.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려지지 않은 무명 시인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알려지지 않은 무명 시인으로써
제가 쓴 시들을 잘 엮어 시집으로 냈습니다.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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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소개

내 마음이 지옥이기 때문이다
함부로 지껄이지 마라
흔들리지 마라
인생이 내 뜻대로 안된다
상처
세계
미싱
나는 새가 되고 싶다
다양한 경험
글을 쓰는 이유
간섭
양념게장
대학이 뭐길래?
손바느질
알라딘과 요술램프

방황
언니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길
디지털 노마드
하늘도 슬프고 나도 슬프다
위로
고비
불평
가을 홍시
부침개
글쓰기 조언
감나무
가을
면접
셋 중에 하나 선택하라
공주 알밤 빵
또라이
천년 산 나무
스마트폰
거봉
서울
시인 백석
집에서 나가고 싶다
석고 방향제
여수 밤바다
절 강아지
자살
절제
도전
마음을 다스리자
명품
중요한 것
피부가 가을을 알려준다
마음가짐
새벽 공기
글쓰기 조언
추어탕
나의 스승
검은 콩국수

투박한 사랑
바나나 우유
더러운 세상
표고버섯에게 바치는 시
사람의 마음
언젠가 그날이 온다면
단풍잎
구름
사계절
욕심
어두운 밤
운명
그런 인간들
떨어진 낙엽 잎
낙엽 잎 배
나의 첫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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