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린이

김종민 | e퍼플 | 2019년 10월 18일 | EPUB

이용가능환경 : Windows/Android/iOS 구매 후,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파일 용량 제한없이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구매

전자책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원

도서소개

일곱살 세린이 이야기입니다.
세살부터의 기억이 또록또록하고 예쁜 아이입니다.
어린이는 청소년과 다르고 어른과 다른 말로 세상을 이해합니다.
말은 짧지만 뜻은 분명합니다.
수식은 적어도 마음을 치고 듭니다.
중언부언이 없고 대들고 이야기합니다.
듣는대로이지만 생각하게 합니다.
지켜보며 세린이의 말을 글로 옮기고 그린 것을 글에 붙였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있기만 해도 보기만 해도 훤히 압니다. 모습 그대로가 말입니다.
글에 더해진 사진도 그림과 같이 온몸으로 말합니다.
용량 때문에 줄인 그림과 사진은 종이책이 되면 생생하게 더하려고 합니다.
이 책은 세린이의 말을 저자가 글로 바꾸고
세린이의 그림과 사진에서 저자가 골라 글에 붙였습니다.

저자소개

하늘을 날아오르는 비행기 표지의 제암문고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13권인 그린시와 세린이인 14권은 그림과 사진이 있습니다.
단시는 그림이고 어린이 말은 그림과 사진이라 시화집으로 펴냅니다.
다른 시에도 우리나라와 여러 나라를 돌며 얻은 사진들을 붙이려고 합니다.
문화와 자연을 사랑하고 사랑의 여정에 길게 들었던 길에서 얻은 사진을 다시 정리합니다.

잠이 적어지고 잠이 줄어드니 시간이 됩니다.
공무에서 떠나고 새일은 큰 일 아니니 자유로워집니다.

시에 더하여 다른 글들도 엮어내려고 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고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제암문고는 삶의 이야기입니다.

목차소개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회원리뷰 (0)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