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내전사

김기순 | 이페이지 | 2019년 08월 16일 | EPUB

이용가능환경 : Windows/Android/iOS 구매 후,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파일 용량 제한없이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구매

전자책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도서소개

저번 주 어느 오후 파리, 리스본, 그리고 제노바의 전화 교환원들은 내내 스페인으로 전화하려는 사람들에게 그 나라 연결망들이 죽었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것들은 약 16시간 동안 죽어있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전화선을 통해 하나의 단문 메시지가 도착했다: “사고가 있었습니다... 희생자들의 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침묵과 엄중히 방비된 스페인 국경을 넘어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그것은 인민 전선 정부의,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폭동의, 그리고 폭력으로 인해 희생당한 대략 250명의 사람들의 5달을 장식할 클라이 막스였다.

(생략)

정부 민병대가 도를 넘는 행위를 자제해야 한다고 주장한 사회주의자 프리에토의 한 연설에 대해 공산당 의원 돌로레즈(“시계꽃”) 이바루리가 격하게 답했다: “-정부에 맞서 싸우는 모든 이들의 처자식들을 처넣어라!... 반역자의 처자를 인질로 잡아 전선에서 싸우는 민병대의 목숨을 지키자!” 훈련된 간호사들 대다수가 이미 자선단원 이었던 마드리드의 병원에서는 부상자들 사망률이 이미 굉장히 높다는 항의에도 불구하고 급진주의 성향의 비숙련 간호사들이 저번 주 이 수녀들을 쫓아냈다. 2컷 만화 캐피탈리스트즈 만큼이나 큰 마드리드의 배불뚝이 페드로 리코 로페즈(“유럽에서 가장 살찐 시장”)는 큰 소리로 명령을 내리며 성공적으로 계속 식량을 자본으로 바꾸기 때문에 사납게 뒤뚱뒤뚱 걸어 다니며 열심히 일하는 놀라운 악마로 남았다.

(생략)

“소중하며 굉장히 사랑스럽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스페인의 자식들과 추방자 여러분... 여러 분들은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사냥 당했으며 도시에서, 마을에서, 사람 사는 곳에서, 산 정상에서 공격당해 죽게 되었습니다... 스페인에서의 이 비극적인 일들은 유럽 과 전세계에 한 번 더 모든 질서와 문화, 문명의 존립이 위협당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 다. 덧붙여 이 위협은 신과 인간을 향한 엄청난 사탄의 분노로 인한 진실 부인과 심각한 무지 때문에 더더욱 심각하며 더 지속적이고 더 활발합니다... 이런 시도는... 전세계를 대 상으로 대중을 현혹해... 모든 종류의 조직과, 인류, 그리고 신성에 맞서 스스로의 몸을 미 친 듯이 던지도록... 하는 것 외에 다른 목적이 없이 그 터무니없고 극악한 이데올로기들을 퍼뜨리기 위한 전세계적인 프로파간다를 분명 동반했습니다.

저자소개

김기순

전쟁사 및 역사서 집필

목차소개

1부
2부
3부
4부
5부
6부
7부
8부
9부
10부

출판사 서평

2차대전 전쟁을 다룬 전쟁사 시리즈 중 스페인 내전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 역사서

회원리뷰 (0)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