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왕이다

박방희 | 도서출판학이사 | 2018년 08월 10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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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비 오는 날 떨어지는
잘 익은 모과와
품 벌려 받아 안고
환해진 땅처럼
세상의 모든 사이가
참 좋은 사이가 되기를 바라며
열한 번째 동시집을 내놓습니다.

저자소개

경북 성주에서 태어나 1985년 무크지 《일꾼의 땅1》과 《민의》, 1987년 《실천문학》 등에 시를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2001년 《아동문학평론》에 동화, 《아동문예》에 동시가 당선되고 푸른문학상, 새벗문학상, 불교아동문학작가상, 방정환문학상, 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한국시조시인협회상 등을 받았다.
동시집『참새의 한자 공부』, 『쩌렁쩌렁 청개구리』, 『머릿속에 사는 생쥐』, 『참 좋은 풍경』, 『날아오른 발자국』, 『우리 집은 왕국』, 『바다를 끌고 온 정어리』, 『하느님은 힘이 세다』, 우화동시집 『가장 좋은 일은 누가 하나요?』 외 『박방희 동서선집』과 청소년 시집 『우리는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가 있다. 그 외, 여러 권의 시집과 시조집이 있고, 최근 철학 단상집 『측간의 철학 시간』을 펴냈다.
현재 한국동시문학회 부회장이다.

목차소개

1부 나는 왕이다
나는 왕 이다/울보 동생/코는 코가 사는 집이다/어리둥절/집/손톱 집/엉덩방아/얼굴 명찰/여름나기/밤 깎기/깜장 꽃/겨울 저수지/저녁별

2부 나한테는 있다
가만히 앉아서/물집/나한테는 있다·1/나한테는 있다·2/나는 콩이야/근심을 뽑다/우리 집에는 산이 많다/이쑤시개/봉숭아꽃 이사/할머니의 지팡이/잡초 되기/구멍과 단추/턱걸이 하는 시간

3부 나무가 걸어간다, 뭉게뭉게
나무의 움/수양버들/나무속의 길/대나무/나무가 걸어간다, 뭉게뭉게/은행나무의 경고/주름의 힘/은행나무/아빠가 꿀밤을 맞았다/부지깽이/도토리 속 나무들/새들의 밥상

4부 참 좋은 사이

보름달 밥상/달님과 별똥별/마음에도 화살표가 있다/미워하기 끝/민들레 집 초인종/참 좋은 사이/호박꽃 엄마/모과가 쿵,/한 몸 되기/종이컵 탑/연밥/엄마/세상에서 가장 긴 물길/비 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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