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줄을 매다

이충호 | 좋은땅 | 2019년 04월 1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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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낯선 땅에 제대로 뿌리 내리지 못한 미국 이민자, 치매 걸린 아내를 보살피는 노인 등 《기타줄을 매다》는 어쩌면 우리 주변에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은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오영수문학상에 당선된 「기타줄을 매다」를 표제작으로, 총 여덟 개의 단편을 실었다.

저자소개

울산광역시 북구 출생으로 계명대학교 영문과 및 영남대교육대학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영국 사우샘프턴대학에서 고급영어 과정(Intensive English Programme)을 이수하였으며 「시대문학」과 「월간문학」 신인작품상에 시와 소설이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저서로는 시집 『마라도를 지나며』 『바다, 머나먼 추억의 집』 『미국은 섹시하다』 『구룡포』, 시사평론집 『시대와 갈등』, 동서양 비교문학서 『장자와 워즈워드』, 영어학습서 『영어단어 연상암기법』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생활영어』, 장편소설 『바다로 가는 먼 길』 『이예, 그 불멸의 길』 『제국의 칼』, 소설집 『메콩강에 지다』 『기타줄을 매다』 등이 있고, 한국해양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서울시인상, 오영수문학상, 소설21세기문학상, 울산문학상, 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문인협회이사 및 국제펜클럽 한국본부이사 한국예총 울산광역시연합회장 등으로 문학 활동을 해왔으며 울산고등학교, 울산과학대학, 울산대학, 한국폴리텍7대학에서 영어와 문예창작론을 가르쳐 왔다. 그 밖에 흥사단 세계빈민돕기운동 대표 등으로 사회활동을 했다.

목차소개

▢ 작가의 말
“말이 길을 잃은 이 시대에”

1. 재철이
2. 마음에 지는 별은 돌아오지 않는다
3. 기타줄을 매다
4. 화사(花蛇)
5. 호텔 캘리포니아
6. 그 여름의 한 쪽
7. 슬픔처럼 흐르는 강물
8. 할머니의 사진
9. 그날 그 일몰

▢ 작품 세계
“시대를 향한 질문 또는 그 너머”
방민호(서울대학교 국문과 교수,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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