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걸으며

김다슬 | e퍼플 | 2019년 02월 01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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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이 책은 17세기부터 19세기 후반 서양미술가들의 작품와 명언을 수록한 책으로, 총 19명의 거장의 작품을 통해 지친 현대인들의 심리치유를 유도한다. 주로 풍경화 위주의 작품들로 구성되어 마음이 지칠 때 부담스럽지 않고 쉽게 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미술사와 조소를 공부했다. 병중에 있는 어머니를 보며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심적 안정과 희망을 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평소 좋아하던 풍경화를 엮게 되었다.

목차소개

1 니콜라스 푸생(Nicolas Poussin)
2 컨스터블(John Constable)
3 터너(J.M.W. Turner)
4 프리드리히(Caspar David Friedrich)
5 토마스 콜(Thomas Cole)
6 비어스타트(Albert Bierstadt)
7 빙엄(Caleb Bingham)
8 윈슬로 호머(Winslow Homer)
9 알프레드 시슬레(Alfred Sisley)
10 모네(Claude Monet)
11 르누아르(P. A. Renoir)
12 드가(Edgar Degas)
13 모리조(Berthe Morisot)
14 피사로(Camille Pissarro)
15 세잔(Paul Cezanne)
16 고갱(Paul Gauguin)
17 고흐(Vincent Van Gogh)
18 루소(Henri Rousseau)
19 르동(Odilon Redon)

출판사 서평

푸생부터 르동까지, 그들이 그려낸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 자연스레 마음이 편안해지는 듯하다. 색은 단순한 시각 작용을 너머 생리적이고 감정적인 효과까지 갖는다. 이 책에 가득차 있는 초록색은 안정과 휴식을 주는 색으로 생명을 의미하며 재생을 도와준다. 특히 교감 신경계에 유익한 작용을 한다. 또한 유해 물질 제거에 도움을 주어 스트레스, 긴장 완화, 세포 회복 등에 좋다. 기대고 싶을 때, 마음의 상처가 있을 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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