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Mystr 컬렉션 제51권)

앰브로스 비어스 | 위즈덤커넥트 | 2018년 10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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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책 소개>
환상과 현실을 오가는 사건들을 어두운 이미지로 묘사한 앰브로스 비어스의 공포 단편.
두 명의 사냥꾼이 사냥을 나갔다가 이상한 존재의 습격을 받는다. 한 명은 죽고, 다른 한 명은 성공적으로 달아나서, 자신의 경험을 신문에 싣는다. 사망자를 조사하기 위해서 검시관이 파견되고, 마을 사람들이 임시 배심원으로 사전 심문을 하기로 한다. 뭔가에 맞아 죽은 시체 앞에서 검시관은 사인에 대해서 의혹을 가지게 되고, 유일한 목격자이자 동행자였던 신문 기자가 자신이 겪은 일을 이야기한다.

저자소개

<저자 소개>
앰브로스 그위넷 비어스(Ambrose Gwinnett Bierce, 1842 - 1914 추정)는 미국의 편집자이자 언론인, 단편 소설 작가이다. 그의 작품 중 '아울크릭의 다리'와 '악마의 사전'은 오늘날까지 명작으로 널리 읽히고 있다.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라는 그의 말에서 드러나듯 그는 상당히 퇴폐적이면서 비판적인 시각으로 인간 본성을 관찰했다. 평론가로서의 활동에서도 그런 성향이 발휘되어 한때 그는 '지독한 비어스 Bitter Bierce"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단편 소설가로서 그는, 설명 없이 당혹스러운 시작 부분, 어두운 이미지, 애매한 시공간적 배경, 절제된 표현, 전쟁과 싸움의 주제, 이상한 사건 등을 특징으로 하는 특이한 작품 세계를 발전시켰다.
비어스는 1913년 내전과 혁명이 진행 중이던 멕시코로 간 후, 실종되었다.

목차소개

<목차>
표지
목차
1.
2.
3.
4.
시리즈 및 저자 소개
copyrights
(참고) 종이책 기준 쪽수: 22 (추정치)

출판사 서평

<추천평>
"미국 문학 초기 명장의 무서운 단편. 현실과 판타지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는 짧은 소설이다. 한번 읽어볼 것을 권한다."
- Jim Hardison, Goodreads 독자

"비어스의 작품 중 처음 읽은 소설이었다. 조금 더 길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훌륭한 묘사와 적절한 유머. 비어스의 작품을 더 찾아보고 싶다."
- scott kobzar, Goodreads 독자

"100년도 더 된 소설이지만, 비어스는 현재의 작가들과 문화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예를 들어, 존 맥티어넌의 '프레데터'라는 영화를 보자. 칼 웨더스라는 군인이 프레데터에게 팔을 잃고 비명을 지르는 장면을 기억하는가? 잘려나간 팔이 움직이면서 기관총을 발사하고 있는 것도? 그렇다. 비어스가 그 장면의 원조이다."
- Addy, Goodreads 독자

"굉장히 짧은 소설이다. 두 사냥꾼이 보이지 않는 힘의 습격을 받고, 한 명이 죽는다. 이 소설은, 그 죽음에 대한 조사 과정을 묘사한다. 엄청난 줄거리는 아니지만, 이 소설이 쓰여지던 당시 이런 사고 방식 자체가 굉장히 진보된 것이었으리라 확신한다."
- Ken, Goodreads 독자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이 소설이 러브크래프트의 '우주 밖의 색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는 것을 안 후부터, 이 소설을 읽고 싶었다. 그리고 영화 '프레데터'와 드라마 '로스트'의 장면에도 비슷한 부분이 존재한다. 비어스의 작품으로는 두 번째로 읽은 것이고, 이제 나는 그의 팬이 되었다."
- Lesa Loves Book, Goodreads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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