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진 역사, 강제동원

쿠키뉴스 기획취재팀 | 좋은땅 | 2018년 07월 2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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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광복을 맞은 후, 72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강제동원의 상흔은 여전합니다. 일본의 보상은커녕 사과마저 요원한 상황입니다. 쿠키뉴스 기획취재팀은 강제동원 피해자의 목소리를 전하고, 국가의 역할에 대해 짚어보는 기획 기사를 쓰고 책으로 엮었습니다.

저자소개

쿠키뉴스 기획취재팀
민수미, 정진용, 이소연, 심유철, 이승희 기자

사진
박효상, 박태현 기자

에디터
이미애

목차소개

머리말 4

우키시마호 참사 72년, 가라앉은 귀향의 꿈 6
“우리마저 손 놓을 수 없어”… 일본의 소도시가 우키시마호를 기억하는 법 15
“개 묻듯 묻었다” 탄광노동자 기록, 누가 지켜야 하나 22
“내가 죽더라도 알려야 한다” 30
58년만의 부고… “곡괭이 잡은 채 생매장됐다니” 36
“너무 배고파 개밥까지” 94세 피해자의 눈물 42
“화장실 따라와 늦게 나오면 매질” 근로정신대 끌려간 13살 소녀 46
16년간 연락 없는 외교부… “우리가 귀찮은 존재인가” 50
“노동자상 기부한다”는데… ‘안 받겠다’는 국토부 54
친일파비가 현충시설… 정부는 ‘나 몰라라’ 60
“한국인은 열람 못해”… 여전히 찾지 못한 이름들 68
오류투성이 ‘피해자 명부’… 창씨개명 알아야 확인 가능? 74
혈세 522억 어떻게 흘러갔나… 수상한 국립강제동원역사관 82
빛 좋은 개살구?… 총체적 난국 ‘강제동원역사관’ 89
빈약한 강제동원 교과서 기술… 심한 경우 3줄뿐 95
‘틀린 표현 버젓이’ 역사 교과서… “일본 더 진전하기도” 102
어둠 속 건져 올린 진실… 진상 규명 힘쓴 11인의 조력자 107
못다 한 이야기… 끝이 아닌 시작을 위해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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