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래를 가지러 왔다 (문학동네시인선 103)

홍일표 시집

홍일표 | 문학동네 | 2018년 05월 2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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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문학동네시인선 103 홍일표 시집 『나는 노래를 가지러 왔다』가 출간되었다. 1998년 『심상』 신인상, 199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시인의 네번째 시집이다. 시인으로서의 생 전반을 비유적으로 표현해보자면 뭐랄까, 폭발적인 스타트보다는 점점점 가속이 붙어 피니시 라인에 한층 여유로 몸을 갖다댈 줄 아는 관록 있는 근육의 내공자 같다랄까.

저자소개

1988년 『심상』 신인상, 199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살바도르 달리풍의 낮달』 『매혹의 지도』 『밀서』, 평설집 『홀림의 풍경들』을 펴냈다. 제8회 지리산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소개

시인의 말

1부

귀로
더이상 아닌 봄
그늘족
즐거운 독백
원반던지기 선수의 고독
눈썹
나프탈렌
점멸등
바퀴
광화

물의 집
붉은 새


2부
모래 날다
조문(弔問)
허밍
개곡선(開曲線)
동행
손톱
옹알이
몰운대에 서다
동물성
유령들
계단과 아코디언
발굴
오역
알코올 천사
가수 요조

3부
악기
고리
끝나지 않는 계절
알코올
경주
푸른 늑대
불광천
서쪽의 집
구석을 읽다
동굴이 견디는 법
곡두
감자가 있어요
어느 날의 고백
연필
북촌

4부
모르는 길
잔영

드라이아이스
지하생활자의 수기
불가능한 사과
북촌 2
장흥
여름날
일인극
새의 기원
달의 풍속
당신의 리듬
피아노 수도사
공갈빵
고백

해설 | 바깥의 시 | 고봉준(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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