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집

소피 골드스타인 | 쌤앤파커스 | 2018년 02월 14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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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최고의 그래픽 노블에 수여하는 ‘이그나츠 어워드’ 수상작인 『여자들의 집』이 한국어판으로 정식 출간되었다. “충격적이고, 영리하며, 아름답다!”(더 비트The Beat), “소피 골드스타인의 작품은 매우 단순해 보이지만, 독자를 단숨에 끌어당겨 몰입하게 만든다. 심장이 졸아들 것 같은 놀랍고 탁월한 작품!”(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 등 수많은 언론의 극찬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저자소개

저자 소피 골드스타인은 지리학적으로는 은하계 안에서 별들의 밀도가 좀 떨어지는 구석에 박힌, 물로 가득한 한 행성의 북반부에 서식하고 있으며, 생물학적으로는 두 발로 걷는 여성 온혈 동물로 분류된다.
이 생물체의 존재방식은 참으로 단순한데, 죽은 동물 가죽이나 식물의 섬유질을 눌러 편 것 위에 그림을 그리거나 혹은 다른 이가 그린 것을 보면서 노는 것이 주를 이룬다. 또한 스크린 위에 어룽거리는 빛과 그림자 놀이를 보는 것도 좋아하며, 하루 단위로 8시간에서 10시간에 달하는 동면을 취한다.
서로 어울리지 못해 안달하면서도 파괴적인 성향을 가진 종족 구성원들의 틈바구니에서, 이 개체가 대체 뭘 하면서 살아갈지는 아직 확실히 결정된 바 없다.
피츠버그 출신으로 2013년에 미국만화연구센터Center for Cartoon Studies를 졸업했다. 2014년에 《여자들의 집》 1부로, 그리고 2015년에 《디 오븐The Oven》으로 소형출판사 및 독립작가의 만화작품을 전시하는 ‘스몰 프레스 엑스포Small Press Expo’에서 ‘이그나츠 어워드Ignatz Award’를 수상했다. 그녀의 작품은 <베스트 아메리칸 코믹스Best American Comics>(2013), <더 피치포크 리뷰The Pitchfork Review), <메이플 키 코믹스Maple Key Comics> 등 많은 잡지와 언론매체에 소개되었다.

역자소개

역자 곽세라는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인도 델리대학교 힌두철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밟았다.
지은 책으로는 세계를 여행하며 만난 힐러들의 이야기를 묶은 《인생에 대한 예의》, 자전적 에세이 《길을 잃지 않는 바람처럼》, 《멋대로 살아라》, 소설집 《영혼을 팔기에 좋은 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신은 여자에게 더 친절하다》, 《인생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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