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킹 저널리즘

박기묵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8년 02월 1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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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팩트체킹 저널리즘은 기존 저널리즘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실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을 잘 지킨 것이 팩트체킹 저널리즘이다. 팩트체킹 저널리즘에 추가된 것은 ‘판정’이라는 개념이다. 기존 저널리즘에서는 뉴스에서 판정을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두었다. 반면 팩트체킹 저널리즘에서는 저널리스트가 직접 판정 결과를 제시한다. 저널리스트의 취재에 근거해 결정된 판정은 독자에게 신뢰를 주고 저널리즘의 결과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현직 기자인 저자가 2017년 대선 때 가짜 뉴스 검증 코너를 시작으로 팩트체킹 보도를 하며 경험한 시행착오와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은 팩트체킹 저널리즘을 시작하는 현장의 언론인뿐 아니라 팩트체킹으로 전문 영역을 구축하려는 연구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박기묵
CBS노컷뉴스 인터랙티브․데이터 뉴스 담당 기자이며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겸임 교수다. 2010년 노컷뉴스에 입사해 VEN팀, 스마트뉴스팀, SNS팀을 거쳐 노컷뉴스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2017년 노컷뉴스 팩트체크 뉴스 코너인 ‘이거 레알?’을 기획․취재하고 있다. 2017년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월호 참사 1주기 기획 취재 ‘세월호 1년, 안산의 눈물’로 2015년 한국방송대상 작품상과 한국방송기자클럽 보도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누구나 따라하는 인터랙티브 뉴스』(2016), 『화월: 1991년 유서대필 사건의 실체와 진실』(2014)이 있다. “≪뉴욕타임스≫와 ≪가디언≫의 인터랙티브 뉴스 특성 연구”(2015), “보도교양 방송프로그램의 ‘윤리적 수준’과 ‘소재 및 표현기법’에 관한 방송심의결정 분석 연구”(2015) 등의 연구 논문을 ≪한국언론학보≫와 ≪방송통신연구≫에 발표했다.

목차소개

01 ‘탈진실’ 시대
02 기자의 팩트체킹
03 팩트체킹, 그 이전
04 가짜 뉴스
05 가짜 통계
06 가짜 인용
07 가짜 권위
08 마타도어
09 판정의 중요성
10 팩트체킹,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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