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부터 논에서 놀 거야

김민영, 김민정, 김재광 글 / 김원희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18년 01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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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도시 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논에서 뛰노는 일은 이제 작은 꿈처럼 느껴집니다. 이 책에서는 무작정 농사를 지어 보겠다고 나선 열두 가족이 논에서 느낀 ‘기쁨’이 고스란히 들어 있어요. 푸릇푸릇한 봄부터 하얀 눈이 내려앉은 겨울까지 모내기의 즐거움, 피사리의 고됨, 벼꽃을 볼 때의 떨림이따뜻한 그림과 함께 동화처럼 펼쳐집니다.

저자소개

글 : 김민영
상상하기 좋아하고, 엉뚱한 말을 잘해요. 별별 일에 관심이 많아, 별별 일을 다 했어요. 지금은 시나리오를 쓰고 있는데, 별별 호기심 때문에, 논에서 놀게 되었네요.

글 : 김민정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줄기차게(!) 공부를 못했으면서, 꽤 오래 공부를 했어요. 문화대학원에서 문화예술교육을 접하고 어린이 친구들이랑 펼쳐 보고 싶었는데, 논에서 처음 풀었네요.

글 : 김재광
농사 공동체를 만들어, 논과 밭에서 ‘풍신 나게’ 농사짓고 있어요.

그림 : 김원희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이 책의 그림을 그리며, 거그뫼논 농부달과 친구가 되었어요. 그동안 그린 책으로 《더불어 사는 행복한 정치》 《오래된 흙벽집》 《숲 속 나라》 《일자무식 멍멍이》등이 있어요.

목차소개

봄, 봄, 봄, 봄이다
1. 거그뫼논, 안녕? (4월 28일 토요일)
2. 못줄에 맞춰 모를 척척 (5월 30일 토요일)
3. 논두렁에 콩 세 알(6월 20일 토요일)
4. 피사릴랑 잊고 둠벙에 첨벙 (7월 11일 토요일)
5. 허수아비야, 우리 논을 지켜 줘! (8월 22일 토요일)
6. 논두렁에 벌렁 누워 세월아, 네월아 (9월 19일 토요일)
7. 가을걷이하자! (10월 24일 토요일)
8. 밥 한 그릇에 무엇이 들었을까? (11월 28일 토요일)
겨울이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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