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한 편의 연애편지

볼테르 외 |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 2003년 12월 20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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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당대 프랑스 작가들의 사랑의 감정을 담아 표현한 스물한 편의 연애 편지들을 묶었다. 볼테르의 사랑의 전략이 담긴 편지, 만나주지 않는 상대를 설득시키는 발자크의 편지, '왜 나는 그대의 친구가 아니라 연인이어야 하는가'를 비장한 어조로 설득하는 스탕달의 편지 등 여러 형태의 사랑의 방법들이 잘 나타나 있다.

저자소개

조윤경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Universte ParisⅢ 파리Ⅲ대학 박사 학위(프랑스 시 전공)를 취득했다. 파리Ⅲ대학 통역번역대학(E.S.I.T.) 번역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 등의 논문과 저서로 (공저)이 있다.

목차소개

1. 삶은 꽃이다 사랑은 꽃의 꿀이다-빅토르 위고가 레오니 비아르에게 2. 그대 눈가에서 살고 싶어라-디드로가 소피 볼랑에게 3. 내 사랑하는 여인들은 어디에 있나?-제라르 드 넬발이 제니 콜룽에게 4. 자유가 아니면 사랑을-로베르 데스노스가 유키 데스노스에게 5. 우리들의 사랑의 밭을 일구지 않으면 안 된다-볼테르가 팽페트에게 6. 살다, 쓰다, 사랑하다-멜라니가 앙리(스탕달)에게, 앙리가 멜라니에게 7. 내가 함께 살았던, 함께 살고 있는, 함께 살 여인-엘뤼아르가 갈라에게 8. 만나지 못한 채 사랑하는 것은 고통입니다-발자크가 한스카 부인에게 9. 미라보 다리 아래 흐르는 사랑-아폴리네르가 루에게 10.우리는 일생에 단 한 번 영혼을 바쳐 사랑하는 것을 모르고 헤어졌다-뮈세가 상드에게, 상드가 뮈세에게 11.여자는 남자의 영혼의 빛깔이다-아라공이 엘자에게 12.편지 한 통마다, 글자 한 자마다 꿈꾸어 주겠니?-플로베르가 루이즈 콜레에게 13.만나지 말라 아니면 헤어지지 말라-보들레르가 사바티에 부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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