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밀레니엄북스-12)

루이자 메이 올콧 | 신원문화사 | 2003년 03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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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작은 아씨들』은 미국 남북 전쟁을 배경으로, 단란한 한 가정의 모습을 다룬 홈드라마이다. 이 소설 속에서 작가는 인류애를 바탕으로 한 일관된 신념과 인간에 대한 풍부한 애정을 보여 주었다. 지나친 물질 문명으로 참된 인간상을 잃어가는 오늘날 이 소설은 진정한 인간애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유달리 흥미롭고 충격적인 작품들 속에서도 이 소설이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줄거리만 따라갈 것이 아니라 각자 개성이 다른 네 소녀의 행동과 생각을 통해 인간과 인류에 대한 사랑의 의미를 읽어야 할 것이다.

저자소개

미국 작가. 『작은 아씨들』 을 비롯한 아동문학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초절주의자(超絶主義者)인 아버지가 세운 이상주의 공동체 ‘프루틀 랜즈’가 실패한 뒤 줄곧 어렵게 지내면서 한때 교사 생활 및 하녀로 일하기도 했다. 처음에는 돈을 벌기 위해 통속 작품을 썼으나 나중에는 진지한 작품을 썼다. 남북전쟁이 시작되자 간호병으로 자원했다가 장티푸스에 걸려 집으로 돌아왔는데, 이때 쓴 지를 단행본으로 펴낸 『병원 스케치』가 첫 명성을 안겨 주었다. 평생 시, 소설, 수필 등 300편에 가까운 작품을 남겼는데, 그 중 자신의 가정을 모델로 한 자전적인 소설『작은 아씨들』 로 아동문학가로서의 명성을 확립했다. 그 밖에도 어린 시절의 경험을 소재로 하여 『구식 아가씨』, 『조 고모의 스크랩 가방』, 『작은 도련님들』, 『8명의 사촌들』, 『조의 아이들』 등의 작품을 썼다. 말년에는 경제적인 근심에서 벗어났으나 끊임없는 육체적 고통에 시달렸으며, 어머니와 막내 동생 메이가 죽자 동생의 어린 딸을 맡아 키우며 여생을 어둡게 보냈다.

역자소개

전 경희대 교수

목차소개

1.작은 아씨들 ... 7 2.작품 해설 ...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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