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글씨 - 사르비아총서 612

너다니엘호손 | 범우사 | 2006년 02월 1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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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이 소설은 17세기 보스턴에서 일어난 간통 사건을 다룬 것으로, 아더 딤즈데일 목사와 주홍 글씨르 가슴에 단 헤스터 프린, 그리고 그녀의 남편 칠링위스 등 세 사람의 죄와 구원의 문제를 조명하고 있다.

저자소개

1804년 뉴잉글랜드 지방의 전통적인 청교도 명문가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혼자가 된 어머니의 영향으로 고독한 사랑과 사회성과는 동떨어진 기질을 가졌던 호돈은 그의 작품 속에도 그 영향이 짙게 베어 있다. 호돈은 심오한 사고력의 소유자였다. 그의 이야기엔 사고의 깊이와 도덕적 가치, 클라이막스와 힘이 베어 있다. 그의 최초의 소설은 인간의 고독과 쇠약을 주제로 한「판쇼」였으나 호평을 받지 못했고, 경제적인 이유로 세관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그러나 끊임없는 창작 활동으로「케케묵은 이야기」와「옛 목사관의 이끼」를 출간하여 인정을 받았다. 46세에 세밀한 심리 묘사와 정교한 상징이 뛰어난 대표작「주홍 글씨」를 발표하여, 미국의 대표적인 작가로 명성을 얻었다. 주로 인간의 본성과 죄의 고통을 통한 구원의 문제를 다루었던 호돈은 19세기 미국 문학이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목차소개

▨ 이 책을 읽는 분에게 1. 옥문 2. 장터 3. 발견 4. 만남 5. 바느질하는 헤스터 6. 펄 7. 장관 댁 홀 8. 꼬마 요정과 목사 9. 의사 10. 의사와 환자 11. 마음속의 비밀 12. 목사의 밤 새움 13. 헤스터의 새로운 모습 14. 헤스터와 의사 15. 헤스터와 펄 16. 숲속길 17. 목사와 신자 18. 찬란한 햇빛 19. 시냇가의 어린애 20. 미로에 선 목사 21. 뉴잉글랜드의 경축일 22. 행렬 23. 주홍글씨의 비밀 24. 종국 □ 연보 저자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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