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전자책

그때 내 마음은 왜 그랬을까? : 서툰 감정을 멈추고 나를 지키는 심리 습관

도서정보 : 김나미 | 2019-05-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외롭고 힘들어도
내 감정에서 도망치지 마세요.”

감정 조절에 서툴렀던 워킹맘이 진심어린 말로
전하는 ‘내 감정의 주인이 되는 법’

이 책은 감정 조절에 서툴렀던 워킹맘이 직장과 가정에서 ‘내 감정의 주인’이 되기 위해 공부하고 스스로 적용하며 깨달은 내용을 담고 있다. 직접 겪은 감정적인 상황들과 다양한 주변 사례를 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일과 인간관계를 그르쳤던 사람들에게, 어떻게 자신의 감정을 다스려야 하는지 그 노하우를 알려준다. 저자는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 인생을 건강하게 살아나가기 위한 본질적인 문제임을 여러 번 강조한다. 책을 읽고 일상에서 좋은 감정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한다면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정에 압도되거나 휩쓸리지 않고, 그러한 감정을 견딜 수 있는 감정 조절 능력을 누구나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PC방 창업, 신의 한 수

도서정보 : 박광영 | 2019-07-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PC방창업을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해본 예비창업자분들을 위해 저자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 및 정보를 『PC방 창업-신의 한 수』에 담았다.
여러 학교를 옮겨 다니며 해마다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서 새로운 사랑을 키워갔던 선생님과 아이들의 서툴고 열정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상당 부분이 도시에 멀리 떨어진 산간 지역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때를 담고 있어 그 순간 맛깔나고 정이 깊다.
“아이들의 빛깔과 향기는 이 세상에선 찾아보기 힘들 만큼 참 신비로웠습니다.
그런 아이들을 만났던 기쁨과 그 희열과 눈물의 순간들을 감사하며 쓴 이야기들입니다.”
- 저자의 말 중

구매가격 : 12,000 원

폭풍 전의 폭풍

도서정보 : 마이크 덩컨 | 2019-08-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서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화국의 몰락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로마 공화정의 몰락,
피비린내 나는 싸움과 정치 모략, 휴먼 드라마

방향성을 상실한 문명이 어떤 최후를 맞게 되는지에 관한 엄중한 경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팟캐스트 5600만 다운로드(팟캐스트 어워드 교육분야)
NPR 최고의 책


“세상에 느닷없이 불쑥 일어나는 혁명은 없으며,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순전히 야망의 힘으로 파괴한 정치 체계는 분명 출발부터 건전하지 않았다.”

로마 공화정의 몰락은 서구 역사상 가장 자주 다루어진 주제 중 하나다. 카이사르, 옥타비아누스, 안토니우스, 클레오파트라는 이 시대뿐만 아니라 서구 역사를 통틀어 가장 유명한 이름들에 속한다. 하지만 당대 최고의 강국이었던 로마 공화국이 어쩌다 이 몇 사람의 손 안에서 무너지기에 이르렀을까?
팟캐스트 〈로마사The History of Rome〉로 유명세를 얻은 저자 마이크 덩컨은 쉽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팟캐스트의 장점을 살리되 고대 문헌과 각종 사료들을 통한 자세한 내용 보충과 유려한 문장력으로 이 책을 썼다. 피비린내 나는 전투, 정치적 음모, 야망과 열정의 드라마가 라틴어 원전을 참고로 더욱 생생하고 신뢰성 있게 살아난다. 카르타고 정복 직후에서 그라쿠스 형제의 토지법 개혁, 마리우스와 술라의 정치적 갈등, 이탈리아 내전까지의 복잡하고도 혼란스러운 70여 년을 덩컨은 원로원 위주의 기존 관례를 옹호하는 ‘귀족파’와, 민회를 통해 대중 및 신흥 기사계급의 이익을 옹호하는 ‘민중파’의 갈등을 씨줄과 날줄로 풀어낸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특정 사안이나 체제가 아니라 경쟁 세력을 이겨야 한다는 당면한 요구였다. 양쪽 모두 승리를 위해 명분을 내세우며 온갖 수단으로 대중을 선동할 뿐만 아니라 파벌을 갈아타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혼란한 정치상이 객관적이면서도 흥미롭게 묘사된다.

구매가격 : 16,500 원

브랜드 X팩터

도서정보 : 박찬정 | 2019-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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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브랜드는 X-factor가 있다!
최고의 브랜드 전략가가 제안하는, 브랜드 성공 인자

“시장의 변화, 시스템의 변화, 소비자의 변화…
‘관점point of view’이 아닌 ‘사고의 틀paradigm’을 바꿔야
거대하고 심층적인 변화의 본질을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다.”

X팩터는 겉으로 명확히 드러나지는 않지만 성공에 필수적인 특별한 요소를 말한다.
브랜드 X팩터는 결국 ‘복잡하고 무질서한 시장의 숨겨진 질서를 밝히는 브랜드 전략’이다.


급변하는 브랜드 패러다임
브랜드는 누가 만드는 것일까? 아마도 많은 이들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기업’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이 책 『브랜드 X팩터』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다르게 내놓는다. 브랜드를 둘러싼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기업이 만든 브랜드는 진정한 의미에서 브랜드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브랜드 전략 컨설턴트 1호로 꼽히는 박찬정은 이 책을 통해 ‘브랜드’라는 개념의 시작부터 현재까지를 꼼꼼하게 짚으며, 심층 기반에서부터 모든 것이 변화한 ‘딥체인지deep change’ 시대의 브랜드 전략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X팩터는 다른 말로 하면 돌연변이다. 돌연변이가 진화를 이끈다.
지적대로 평균에서 벗어나야 한다. 새로운 사고의 틀로 생각해야 한다.
무질서 공간에서 X팩터가 태어나고, X팩터가 경쟁 우위를 만들며,
그 경쟁 우위가 새로운 시장 질서를 구축한다.
그것이 바로 브랜드 X팩터 전략이며 브랜드 진화다.”

구매가격 : 12,000 원

늘어놓고 싸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레시피

도서정보 : 저자 :우에다 준코 역자 : 김경은 | 2019-07-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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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용 시트를 올린 후 그림대로
재료를 늘어놓고, 싸서 굽기만 하면 완성!”





도서 소개

그림 위에 오븐용 시트를 올린 후
재료를 늘어놓고, 싸서 굽기만 하면 완성!

맛있는 한 끼 식사를 먹고 싶은 마음은 크다. 그러나 항상 마음은 현실 앞에 약해진다. "복잡한 요리를 할 수 있을까? 이것저것 필요한 재료가 너무 많아서 시작도 못하겠는데? 설거지 하는 건 너무 귀찮은 일이잖아..." 등등 생각이 꼬리 물듯 이어진다. 맛있는 한 끼 식사와 바꿔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결국 배달앱을 켜거나 편의점으로 향하곤 한다. 그런데 만약 최소한의 재료로, 최소한의 과정을 거쳐 완벽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면? 뒷정리도 크게 필요 없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요리, 한번 도전해 보지 뭐!"라는 마음이 강해진다.

〈늘어놓고 싸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레시피〉는 요리 한 번 해보겠다는 마음에 불을 지핀다. 책에서 먹고 싶은 요리의 페이지를 편다. 그림 위에 오븐용 시트를 올린다. 그림 맞추기를 하듯 요리 재료를 늘어놓은 후 시트를 사탕 포장하듯 말아준다. 옆으로 두세 번 흔들고 오븐에 넣어 구우면 끝! 따로 플레이팅도 필요 없다. 예쁜 접시에 오븐용 시트 그대로 담아도 멋스럽다. 이제 남은 건 맛있게 먹는 일. 30분이면 완벽한 한 끼가 완성된다. 몸은 편하고, 입은 신나고, 건강에도 좋은 프랑스식 건강 레시피만 담았다. 이제 요리 한 번 해보자.




출판사 서평

읽는 것보다 눈으로 보는
신감각 레시피

〈늘어놓고 싸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레시피〉는 요리 방법을 읽기보다 눈으로 보고 완성하도록 돕는다. 책 위에 오븐용 시트를 펼치면 식재료가 그대도 보인다. 그 모양을 따라 재료를 놓고 시트를 싸서 굽기만 하면 요리 완성! 일본과 서양, 에스닉 등 다양한 스타일의 프랑스식 요리 레시피가 소개되는 것도 장점이다. 입맛에 맞게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건강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요리 초보자도, 어린이도 완성할 수 있는
프랑스식 간단 레시피

포인트 1. 간단하다
식재료를 잘라, 그림처럼 늘어놓고 굽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요리를 못하는 사람에게 맞춤 레시피 북이다. 아이와 함께 하는 요리법으로도 추천!

포인트 2. 정리가 즐겁다
오븐, 전자레인지 등으로 만들기 때문에 뒷정리가 편하다. 완성된 요리는 오븐용 시트 그대로 그릇에 올려 두고 먹어도 되니 설거지도 거의 없다.

포인트 3. 맛있다
식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요리법이다. 수분을 놓치지 않고 가열 조리가 가능하므로 재료의 맛이 온전하게 살아난, 건강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책속으로

책 위에 오븐용 시트를 펼친 후 보이는 그림대로 재료를 늘어놓고 싸서 굽기만 하면 요리가 완성됩니다. 프랑스에서 발견한 색다른 아이디어를 참고해 일식, 양식, 중식, 에스닉풍 등 다양한 요리에 응용했습니다. 부디 즐겁게 만들어 보기 바랍니다.

“누구나 간단하게 싸서 굽기만 하면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 프롤로그 중

구매가격 : 10,400 원

한눈에 꿰뚫는 세계민족 도감

도서정보 : 21세기연구회 | 2018-09-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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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민족지도를 보면 세계정세가 한눈에 보인다!!

냉전체제가 종결된 후 민족문제가 국제사회의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이데올로기’를 대신해 ‘민족’이 세계 분쟁의 원인으로 작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구소련이 해체되면서 동구권을 비롯해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서 폭발했던 민족분쟁의 활화산이 지금도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뜨거운 용암을 분출하고 있다.
이 책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건과 현상의 배경을 이루고 있는 민족문제를 다루고 있다. 세계지도를 펼쳐 놓고 각 민족의 역사를 통해 세계의 분쟁과 정세 등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구 유고슬라비아의 민족분쟁, 체첸과 러시아의 테러전쟁, 티베트의 독립운동, 아랍국가의 패권 다툼 등 국지적이고 국제적인 분쟁을 이해하는 실마리로 ‘민족’을 키워드로 삼은 것이다.
그렇다면 민족이란 무엇인가? 사전적인 의미로는 오랜 세월 동안 일정한 지역에서 함께 살아 독특한 언어, 종교, 풍습, 문화, 역사를 가지게 된 공동체를 지칭한다. 하지만 이런 정의는 너무 애매하고 자의적이다. 민족을 규정하고 분류하는 국제표준의 명확한 기준도 없다. 때문에 대부분 민족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지침서 역할

근대 국가의 탄생과 함께 생겨난 ‘민족’이라는 개념은 식민지 시대를 거치면서 숱한 부정적인 유산을 남겼다. 강대국의 식민지 통치에 이용되거나, 또 강제로 특정 민족이나 집단에 귀속되도록 강요받고 분열된 예는 수없이 많다. 이렇게 강요된 민족의식이 단결의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분열의 씨앗으로 분쟁과 전쟁의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다. 민족의 자부심과 편협한 민족주의의 혼동은 세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공통적인 현상이다.
이 책은 민족의 정의부터 시작해 언어, 종교, 지역, 소수민족, 민족분쟁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국제사회의 이슈와 움직임을 다루고 있다. 우리가 피상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민족’이라는 개념을 역사의 틀에서 설명함과 동시에 현재 국제관계 속에서 입체적이고 구체적인 의미를 해설하고 있다.
세계민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덕목이다. 각 민족의 상호존중과 상호이해를 위해서도 민족의 정치적,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폐쇄적인 민족주의를 벗어나 보다 개방적인 민족주의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

책의 내용과 특징
책의 내용

각 민족의 성립 과정, 언어, 종교, 역사적 관계 등의 연구결과를 정리

이 책은 민족분쟁이나 국제정세를 이해하기 위해 각 민족의 성립과정, 언어, 종교, 역사적 관계 등의 연구결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았다. 역사학, 고고학, 종교학, 문화인류학 등의 연구자 9명이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세계민족에 대한 기본상식과 지식들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1장 민족과 언어
민족에 대한 기본적인 정의와 분류에 대해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민족을 구분할 때 인종을 먼저 떠올리지만 인종보다 훨씬 합리적인 기준이 언어이다. 언어는 문화의 한 요소로 이것을 집단이나 개인의 정체성과 연결시켜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라져가는 소수민족의 언어와 피식민지를 경험한 국가들의 혼란스러운 언어 상황을 짚어본다.

2장 민족과 종교
언어 외에 종교도 민족의 정체성을 구성하는 한 요소로 작용한다. 종교의 실천이 공동체나 민족 전통의 테두리 안에 머무는 것이 민족종교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민족종교로는 고대 유대교와 힌두교를 꼽는다. 이슬람교는 민족종교로 탄생해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다. 중국의 후이족이 무슬림인가 아닌가의 기준으로 한족과 구별한다. 카슈미르 지방의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분쟁, 불교과 힌두교가 싸우는 스리랑카의 종교 분쟁을 다룬다.

3장 민족의 이동
인류의 역사는 이동의 역사이다. 켈트족, 바이킹족 등 유럽의 주요 원시민족의 이동경로를 통해 유럽국가의 민족 구성과 문화의 특징을 살핀다. 노예제 폐지 이후의 노동인구의 이동과 중국 신화교의 세계 진출을 설명한다. 냉전 후에 지역 분쟁이 심해지면서 난민의 수가 급증했다. 세계 곳곳에서 발생한 민족 분쟁의 희생자인 난민의 이동은 또 다른 분쟁의 불씨가 되고 있다.

4장 토착민족과 소수민족
전 세계적으로 토착민족이나 소수민족으로 알려진 사람들이 그 나라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중남미 마야 민족을 중심으로 세계 토착민족의 인권과 권리의 실태를 추적한다. 티베트족을 비롯한 중국의 55개 소수민족과 일본 홋카이도의 아이누족이 어떻게 소수민족으로 전락했는지를 설명한다.

5장 민족의 대립과 분쟁
발칸반도의 화약고라 불리는 구 유고슬라비아의 민족 분쟁은 인종, 언어, 종교 문제 등이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실타래와 같다. 지금도 독립을 요구하며 러시아와 테러전쟁을 벌이는 캅카스산맥의 체첸인의 기구한 역사를 살펴본다. 식민지 정책의 후유증으로 심각한 민족 분쟁을 겪고 있는 수단 내전과 소말리아의 씨족 분쟁은 끝없는 유혈사태를 되풀이하고 있다.

6장 중동·아랍과 유대
복잡한 중동 정세를 뿌리 깊은 아랍 민족과 유대 민족의 대립과 분쟁의 역사를 통해 풀어낸다. 아랍 민족의 기원과 역사, 이슬람교 내부의 종파 문제 등을 다루며 중동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말한다. 유대 민족의 기원과 유대인의 탄생 과정도 설명한다.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 등 세계 3대 종교의 성지인 예루살렘을 통해 종교 분쟁의 원인과 이유를 밝히고 있다.

구매가격 : 10,000 원

한눈에 꿰뚫는 세계지도 상식도감

도서정보 : 롬 인터내셔널 | 2019-06-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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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도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세계지도의 놀라운 상식백과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지금도 지구촌 곳곳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흥미로운 수수께끼가 가득하다. 또한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의외의 지형과 국경선, 그리고 땅의 놀라운 현상과 기후의 비밀은 여전히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랜 세월이 흘러도 되풀이하는 민족과 종교 분쟁의 지정학적 원인은 무엇일까?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찬찬히 들여다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키리바시, 나우루, 투발루처럼 생전 처음 보는 이름의 나라가 있는가 하면, 발트해 연안에 러시아 본토와 뚝 떨어져 있는 칼리니그라드는 ‘유럽의 섬’이 되었다. 날짜 변경선은 왜 직선이 아닌지, 터키는 유럽인지 아시아인지, 미국의 ‘데스밸리’는 어떻게 해서 ‘죽음의 계곡’이 되었는지 등등 세계지도를 보다 보면 우리의 궁금증은 늘어나기만 한다. 이 책은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이런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지구촌 곳곳의 지리, 기후, 역사, 민족, 종교 등 세계지도의 비밀
이 책은 세계지도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풀컬러 입체지도와 그림, 사진등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지구촌 곳곳의 지형, 지리, 기후, 역사, 풍토, 민족, 종교 등 우리가 알고 싶었던 세계지도의 비밀이 서서히 밝혀진다. 세계지도 위에서 지금도 지구가 살아 움직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지리와 역사의 상관관계, 지역 분쟁의 불씨로 작용하는 영토와 민족 문제, 강대국에 농락당한 약소국의 속사정도 찾아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우리의 관심은 지리적 지식뿐만 아니라 지정학을 통해 국제 정세를 읽을 수 있는 시각을 키울 수 있다.
이처럼 세계지도는 우리가 사는 세상과 연결된 다른 세상을 이해하는 실마리와 상식을 제공한다. 세계지도 위에서 사람과 세상을 읽어내는 재미야말로 독자들이 이 책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일 것이다

책의 내용과 특징

세계지도로 풀어가는 재밌는 100여 가지 수수께끼!
이 책은 세계지도와 관련되어 재밌고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 100개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이야기는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그러나 꼭 알아야 하는 세계지도의 비밀과 상식을 흥미진진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사진과 텍스트를 결합해 한눈에 볼 수 있는 풀컬러 입체지도를 듬뿍 실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각종 사진과 그림, 그래프 등을 통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각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나라와 주변 국가들을 세계지도로 바로바로 확인함으로써 세계의 역사와 정세에 대한 지식도 넓힐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막연한 공간이었던 "지구와 세계"를 한층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장 세계지도가 궁금하다!
터키는 유럽일까? 아시아일까? 국토의 대부분이 아시아 대륙에 있어서 아시아에 속할 것 같지만, 월드컵 예선을 치룰 때는 유럽 조에 속해 있는 특이한 나라 터키. 어떤 역사와 사정을 가진 나라일까? 이외에도, UN기의 지도는 왜 일반적인 세계지도와는 다르게 북극이 중심인지, 미국 4개 주를 단 몇 초 만에 도는 방법은 무엇인지, 세계지도에 ‘영국’이란 나라가 없는 이유 등 세계지도를 펼쳤을 때 튀어나오는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내고 있다.

2장 지구의 놀라운 현상과 비밀
에베레스트가 가장 높은 산이라는 것은 상식이다. 반면 새롭게 측정하면 K2가 더 높다는 주장도 있다. 그런데 세상에는 에베레스트와 K2보다 더 높은 산이 있다는데, 어떻게 된 일까? 그 밖에도 중국의 ‘떠도는 호수’의 정체와 사막에 흐르는 신비의 강, 움직이는 북극점과 남극점 등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지구의 놀라운 현상을 자세한 지도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3장 재미있는 땅, 이상한 기후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 부근에는 ‘데스밸리’, 즉 죽음의 계곡이라고 불리는 무시무시한 골짜기가 있다. 수많은 목숨을 앗아간 이 골짜기가 만들어진 것은 이 지역의 특이한 지형과 기후 때문이라는데, 어찌된 연유일까? 또한 온통 새하얗게 빛날 것만 같은 남극 대륙에 눈도 얼음도 없는 사막이 있는 사정과 세계 제일의 ‘회오리바람 다발 지대’의 숨겨진 비밀,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짜지 않은 이유 등을 상세한 그림과 지도로 낱낱이 파헤쳐 본다.

4장 세계 각국의 깜짝 속사정
웅장한 모습으로 보는 이를 압도하는 나이아가라 폭포. 미국과 캐나다에는 이 폭포를 사이에 두고 인구수, 산업, 심지어 이름까지 똑같아 쌍둥이처럼 보이는 도시가 있다. 국경 분쟁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이런 도시가 생긴 속사정은 무엇일까? 그 밖에도 멕시코시를 괴롭히는 개발의 대가, 로마에 지하철 노선이 단순한 이유, 스웨덴어만을 사용하는 핀란드의 섬 등 세계 여러 나라의 깜짝 놀랄만한 이야기들이 우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5장 분쟁의 불씨, 영토와 민족
영국연방의 하나인 신생국 투발루. 많은 영국연방의 국가들처럼 국기에 유니언 잭이 포함되어 있는데, 한때 이 유니언 잭을 삭제했었다고 한다. 영국에 대한 불만이 폭발해서였다고 하는데, 다른 이유도 있을까? 이외에도 프랑스가 뉴칼레도니아를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와 인도에 800 종류가 넘는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 사정, 칼리닌그라드가 ‘유럽의 섬’이 된 복잡한 이야기 등이 각각의 주제에 삽입된 지도와 사진, 도표 등과 함께 펼쳐지고 있다.

6장 상식을 뒤엎는 지리 이야기
네덜란드에 있는 어느 마을에는 벨기에의 영토가 20곳이 넘게 있는 마을이 있다. 현관 앞에 국기를 붙여야만 어느 나라에 속하는지 알 수 있는 복잡한 마을이라고 하는데, 이런 특이한 마을이 생기게 된 역사적인 배경은 무엇일까? 또한 동네 사람도 못 외우는 세계에서 가장 긴 역의 이름과 바다를 접하지 않은 내륙국가 임에도 해군이 있는 나라, 3개의 강이 흐르고 있지만 이름은 ‘8개의 강’이라는 뜻을 가진 마을 등 우리의 상식을 뒤엎어 버리는 지리 이야기가 자세하게 소개되고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

독서기록장 저학년용(개정용)

도서정보 : 그루터기 | 2019-08-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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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모든 공부의 시작은 독서에서 비롯된다고 하죠. 독서는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우선순위에 손꼽히고 있으니까요. 우등생 인터뷰를 보면 독서로 공부의 기본기를 닦았다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합니다. 각자의 취향과 목적에 맞는 독서로 지식과 지혜의 자양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

가끔 엄마들이 이런 말씀을 하세요. “우리 아이는 책은 참 많이 읽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아…!” 만약 그렇다면 책을 읽은 뒤의 독후 활동에 문제는 없는지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독후 활동이 반드시 의무적이어야 할 필요는 없지만 느낌 몇 줄, 퀴즈 몇 개, 토론거리 한두 개를 찾아보는 간단한 노력만으로도 독서 효과가 배가 됩니다.

선생님도 부모님도 아이들의 독후활동을 어떻게 지도할까 고민이 참 많습니다. 특히 집에서 부모들이 독후지도를 하기엔 마땅한 자료가 없어서 막막해 합니다. 부모가 함께 읽고 퀴즈를 낸다거나 토론거리를 찾아낸다면 좋겠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습니다. 서점에 나가서 책도 찾고 인터넷도 뒤지지만 알맞는 독서록을 만나기가 힘듭니다. 『독서기록장』은 그런 부모님, 선생님의 바람을 한자리에 모은 것입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은 후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주제의 독서활동지를 찾아 부담 없이 적을 수 있게 하였고, 부모님은 그것을 통해 아이의 독서 활동을 확인할 수 있고 대화 모티브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읽기의 목적은 책에서 얻은 지식과 지혜를 삶에 적용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책장을 덮은 후 생각과 느낀 점, 배운 점을 글로 표현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 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독후활동을 통한 생각 정리와 글쓰기로 기본기가 튼튼히 다져진다면 서술형 평가의 비중이 높아지고, 논술 및 토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등 변화무쌍한 입시제도가 더 이상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구매가격 : 6,800 원

당질 조절 프로젝트

도서정보 : 방민우 | 2019-08-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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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조절 프로젝트-케토제닉 다이어트』

제법 확고한 고증을 거쳐서 만들었다고 하는 원시시대를 다룬 다큐멘터리들을 보면 하나같이 공통적인 면이 있습니다. 바로 뚱뚱한 사람이 없다는 점입니다. 네안데르탈인이나 호모사피엔스를 막론하고, 그들의 식사 모습을 보면 겨우 화식(火食)이나 하는 수준의 육식이 대부분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이 즐겨 먹는 탄수화물이 그들의 식단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대단히 낮았습니다. 대부분이 식스팩의 소유자였고, 못 먹어서 죽을지는 몰라도 많이 먹어서 죽는 사람은 없었을 시대였습니다. 탄수화물은 늘 먹는 것이 아니라, 채집해서 먹고, 때로는 굶주리다가, 또 때로는 풍족한 식생활을 하는, 일종의 간헐적 다이어트를 해왔을 것입니다. 주기적으로 잉여 곡물의 저장이 가능했던 것은 그나마 농경생활 이후가 되어서였으며, 우리가 열심히 외우던 빗살무늬토기라는 것이 필요했던 이유도 바로 그런 잉여 생산물의 저장을 위해서였나 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살기 위해 먹는 시대를 이미 지나왔고, 맛있게 먹는 시대, 건강하게 먹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음식은 나의 몸에 필요한 적정량의 에너지를 위해서 섭취해야 하며, 오히려 넘쳐나는 현대 사회의 각종 먹거리들로부터 나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더욱 중요해진 때입니다. 바야흐로 한의학에서 말하듯 곡기(穀氣)로부터 원기(元氣)를 지켜야 할 필요성이 더더욱 커진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최적의 상호보완을 통해 우리 몸의 균형과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바로 서양 의학에서 말하는 다이어트에 부합되는 이치입니다.

이 책 『당질 조절 프로젝트-케토제닉 다이어트』는 바로 이러한 이치에 기반해 칼로리 제한이 아니라, 꼭 필요한 에너지원을 적정하게 섭취하면서, 불필요한 당질만을 조절할 것을 강조하며, 우리 몸의 균형과 조화를 회복시키는 데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상당수가 먹어서 걸리는 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굶거나 탄수화물을 끊어버리는 것도 정답은 아닙니다. 탄수화물도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성분이며, 따라서 적정량의 섭취는 필요합니다. 문제는 당질입니다.
수렵생활을 통해 불규칙한 음식 섭취에 익숙해진 우리 몸에 자연적으로 기억된 당신생 능력을 되살려야 합니다. 그리고 적은 양의 탄수화물 섭취와 지방 분해를 통한 케톤체 공급으로 몸에 필요한 당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신체 밸런스를 되찾는 것이 바로 진정한 다이어트입니다.
이 책 『당질 조절 프로젝트-케토제닉 다이어트』를 통해 활력 있는 신체와 생기 넘치는 삶을 되찾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구매가격 : 11,050 원

일본! 작게 보고 크게 보고

도서정보 : 박경하 | 2019-08-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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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일본 작게 보고 크게 보고』는 20여 년이 넘는 기간을 일본에서 활동해 온 박경하 저자의 솔직담백한 일본 분석기라고 할 수 있다. 일찍이 글로벌 세계의 가능성을 믿고 일본으로 건너간 저자는 한국의 과자회사 (주)오리온의 일본법인 지사장으로 활동하며 몸으로 접한 일본의 역사, 문화, 사회, 그리고 일본시장에서의 경영전략을 구어풍의 유머러스한 필치로 생생하게 풀어내어 이 책에 담았다.

구매가격 : 9,750 원

6차산업과 한국 경제 농업이 미래다

도서정보 : 김성수 | 2019-08-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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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농업이 미래다-6차산업과 한국경제』는 우리가 쫓아온 그 허상을 깨뜨리고 농업 경제에 대한 국가적 패러다임을 전환할 것을 촉구합니다. 전자·중화학 공업 위주의 수출드라이브 정책은 더 이상 21세기 대한민국의 경제에 혁신과 새로운 돌파구가 되어 줄 수 없습니다. 『농업이 미래다-6차산업과 한국경제』는 이제 한계점에 봉착한 제조업 위주의 경제구조에 다시금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 경제의 퍼즐에서 그동안 빈칸으로 방치해 두었던 지점들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을 것을 제안합니다. 경제학 박사 김성수 저자의 명쾌한 분석에 호흡을 맞춰가다 보면, 대한민국이 숨 가쁘게 달려오면서 소홀히 했던 우리 농업 경제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구매가격 : 9,750 원

2030미래선택세대들의 ‘IoT’ 이념국가

도서정보 : 손중호 | 2019-08-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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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2030미래선택세대들의 ‘IoT’이념국가』가 전하는 주제들은 아무 생각 없이 세상의 흐름에 몸을 맡겨 떠내려가고만 계시던 분들께는 마치 외계인이 던지는 메시지와 같이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해 보시면 이 책이 짚어내고 있는 내용은 다가오는 우리 미래를 가장 예리한 첨두에서 바라본, 다양한 분야의 정책 과제들에 대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구매가격 : 2,030 원

오즈의 에메랄드 시티

도서정보 : 라이먼 프랭크 바움 | 2019-07-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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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4편의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 중 6번째 이야기로, 도로시와 친구들이 함께 여행하며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담고 있다. 이번 모험에는 도로시의 가족인 헨리 삼촌과 엠 숙모가 함께하고, 보금자리를 새로 마련한 양철 나무꾼과 허수아비도 만날 수 있다.
도로시는 캔자스 농장으로 돌아갔지만, 자신을 키워준 삼촌과 숙모가 곤경에 처하자 함께 오즈로 향한다. 이제 오즈에서 영원히 살기로 한 도로시는 가족, 친구들과 오즈 전역을 여행하며 신기한 모험을 한다. 하지만 오즈에 뜻하지 않은 불행이 닥쳐 도로시 일행은 급히 에메랄드 시티로 돌아오지만, 오즈마 여왕은 침략들에 맞서 싸우길 거부한다. 이에 허수아비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놓는데······. 과연 오즈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오즈의 마법사 6편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진 않지만, 작가 특유의 기발하고 흥미로운 소재와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희망, 우정, 신뢰 등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작품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약사 신앙과 신라미술

도서정보 : 고유섭 | 2019-07-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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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신장(神將)이란 원래 약사불(藥師佛)의 12대원(大願)에 맞서 그를 보호하고 그를 실현하려고 나온 신장(神將)(화엄경을 보호하는 신장. 곧, 불법을 보호하는 신장을 이름)이다.
동시에 그것은 시간(時間)신이며 방위(方位)신이다. 십이지신장은 주야 12시로서 순서로 옹호하고 있다. 각각 7천에 식구를 데리고 8만4천의 번뇌를 제거하여 8만4천의 보제(菩提)(보리菩提)를 바른 지혜로 진리를 깨달아 얻으려는 것이다. 이러한 십이지신장을 인물 모습으로 만들어 표현할 때 그곳에 십이지(支) 모양을 닮은 동물이 상징적으로 채용되어 있다. 이것은 인도 자체에서 발생한 12개 동물설과 먼저 부합되던 것이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4,000 원

장례의 모든 것

도서정보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 2018-07-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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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의 모든 것@ 책 소개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 성장하고 살아가며 자기만의 정해진 라이프사이클(우리는 이것을 운명이라 한다)에 따라 일정한 순간에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회귀 또는 윤회를 포함하는 포괄적 의미에서의 자연의 법칙에 따라 순환을 거듭하며 살아가는 존재이다.
물론 인간뿐만이 아니라 자연의 모든 존재(유/무생물 포함)들이 순환의 법칙에 따라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며 작게는 지구, 크게는 우주라는 시?공간에 잠시 머물다 가는 존재라는 점에서는 대동소이하다 할 수 있지만 단지 인간만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표현에 걸맞게 문화와 법률 등과 같은 월등한 의식을 포함하는 유?무형의 시스템 속에서 법칙에 따른 사회생활(군집생활)을 영위하며 살아간다.
빈부귀천과 상관없이 모든 사람은 태어나 성장하고 살아가며 마침내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거친다. 생존과 성장을 거쳐 발전하는 과정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죽음을 경외하며 무덤을 만들고 의례를 치렀다. 죽음은 신성한 것이면서도 혐오스러운 이중적 절대가치를 지니고 있기에 죽음을 다루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신앙이 태동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장례는 시신을 처리하는 동시에 죽음을 이해하기 위한 공동체의 종교적 활동으로 이해함이 옳다. 죽음으로 인한 슬픔과 두려움을 달래주고 갑작스레 닥친 충격으로부터 평온한 일상을 회복시켜주며 공동체의 통합과 유지라는 사회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목적이자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인간들의 집단행위라 할 것이다. 따라서 장례문화에는 각 시대의 신앙 형태와 정치적 지배구조는 물론 외래와의 교류 등이 반영되어 있으며 사회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되어 왔다.
이 책은 선사시대의 동굴장부터 현대의 장례산업에 이르기까지 장례문화의 변천사를 비롯하여 화장방식 및 절차, 뒤처리는 물론 전국의 주요 병원과 장례식장 및 화장장 등 장례의 모든 것을 담아내어 슬픔 속에서도 고인의 평안한 영면을 인도하고 유가족들이 영안행위를 평안히 마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정보를 제공하고자 함에 있다. J6

구매가격 : 14,000 원

피부노화는 왜?

도서정보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 2018-07-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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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는 왜?^ 책 소개

노화란 “나이가 들면서 일어나는 신체의 쇠퇴적인 변화현상”이다. 즉,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몸은 늙어가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렇게 노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늙어간다는 공통점은 있지만 서양인은 동양인보다 빨리 늙는 것처럼 인종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며 개인적인 편차도 크게 나타나기도 한다.
노화와 피부와의 관계도 어떻게 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우선, 노화를 떠올리면 주름이라는 것이 먼저 생각날 정도로 외형적인 것이 먼저 떠오른다. 이러한 외형적인 늙음과 관계가 깊은 것이 바로 피부이다. 피부의 구성은 표피층, 진피층, 피하조직(지방층)의 3개의 층으로 되어있으며, 그 외에도 피부의 부속기관인 땀샘, 피지선이 있고, 털, 손, 발톱 등이 있다.
피부노화는 피부 구성원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여 균형이 깨진 상태를 말한다. 표피층은 피부 보호막을 잘 만들지 못하여 건조해지거나 피부 재생 속도가 느려지고, 진피층은 콜라겐의 양이 감소하고 탄력섬유 성분에 변화가 일어나서 피부의 탄력성이 떨어져 처지고 주름진 눈꺼풀, 뺨, 턱 부분의 늘어짐 현상이 일어남과 동시에 피부가 노화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피부노화는 주름, 기미, 검버섯, 탄력을 잃은 피부, 홍조, 색조침착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피부 유형에 따라 노화의 속도가 달라지기도 하고 피부타입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대부분 건성, 지성, 중성, 복합성, 민감성으로 구분되어지는데 이에 따른 대응방법이 달라져야 한다.
본서는 피부노화에 관여하여 피부를 늙게도 하고 피부를 보호하여 동안피부로 보이게도 하는 여러 가지 해로운 물질들과 반면 이로운 친구들을 소개하며 또한 사용방법 등을 소개함으로써 피부노화를 예방하고 방지하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 아무쪼록 다양한 방법 중 자신에 맞는 최고의 방법을 선택하여 늘 건강한 피부를 보존하여 예뻐지기 바란다.
ps : “올바른 습관과 바른 먹거리, 즉 습관과 음식이 최고다“

구매가격 : 13,000 원

천만영화의 은밀한 향기

도서정보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 2018-07-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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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만 영화의 은밀한 향기 ☆ 책 소개

영화는 우리네 삶을 바탕으로 한 사실이면서도 허구의 산물이다.
“전하,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사옵니다.” 라는 명량에서의 이순신 장군의 결연함에서 구국의 강렬한 의지를 느낄수도 있으며
국제시장에서의 황정민 배우가 토해내는 “내는 그래 생각한다. 힘든 세월에 태어나가 이 힘든 세상 풍파를 우리 자식이 아니라 우리가 겪은기 참 다행이라꼬.” 라는 내리사랑의 부모의 끝없는 사랑을 느끼기도 하며
아바타의 신비로운 영상을 통해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또한 택시운전사를 통해 그 시절의 잘못됨을 되돌아 보며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어벤저스의 판타지, SF 영화를 통해 통렬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기도 한다.

때로는 울고 때로는 웃으며 그렇게 우리네 삶과 함께 하는 것이 영화의 본질이다.
어떠한 주제를 놓고 어떤 기준에서 어떻게 표현하는가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가치관이나 목적이 나타나기도 하는 것이 영화의 다양성이자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지향점이라 할 것이다. 때로는 무겁게 또 때로는 한 없이 가벼울수도 있으며 여러개의 복선을 중첩시켜 복잡성을 추구하기도 하지만 또 때로는 한 없이 단순한 명제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영화의 표현성이라 할 수 있다.

너무 단순해서도 안되지만 너무 복잡해서도 일반 대중들은 다가갈 수 없다. 따라서 적당한 정도의 무게중심을 통해 대다수의 관객, 즉 국민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 영화가 추구해야할 궁극적인 자세라 할 것이다. 영화의 본질은 즐거움이다. 교훈이나 경제적 이익 등은 즐거움 속에서 창출되는 부수적인 나머지에 불과하다. 본질에 충실할 때 대부분의 영화는 성공적으로 대중에게 다가간다.
여기에 실려 있는 많은 종류의 영화들은 대중의 마음과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잡아내어 표현하였기에 대중들이 열광함으로써 천만 영화 또는 수백만의 관객을 동원할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네 삶도 영화와 같다. 주제의 핵심을 제대로 잡아내어 적절히 표현할 수 있다면 세상의 대부분이 아름답게 표현될 수 있다.

구매가격 : 12,000 원

한권으로 끝내는 서울여행

도서정보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 2018-07-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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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권으로 끝내는 서울여행 White n Black §
^이곳저곳 서울테마여행^ 책소개


여행은 즐거움이다. 굳이 멀리 갈 필요도 없다. 경제적인 여유와 시간적인 여유가 많다면 장거리 여행이나 해외여행을 한다 한들 무엇이 문제일까? 다만 장거리 여행이나 해외여행이 반드시 더 큰 즐거움이나 나를 더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은 알아두자. 도시생활 속에서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자유롭지 않다.
경제적 여유가 이유일수도 있으며 삶을 채워야 한다는 막중한 무게감에 의해 정신적 여유를 갖고 있지 못할수도 있다. 그래서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막대한 스트레스를 한켠 한켠 누적시키며 거대한 회색의 덩어리를 축적해 나간다.
그게 삶이다. 누구나 갖고 있는 우리 삶의 무게가 거기 있다.
그러한 삶의 무게가 우리를 병들게 하고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한다.

떠나자, 아니 떠나라. 잠시 삶의 무게를 잊고 가까운 곳으로 탈출하라. 기계의 부속품일지라도 기름칠을 해주어야 부드럽게 움직이고 잠시라도 쉬어야만 더 오랫동안 움직일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 지나친 구동은 팽창열로 나타나고 극심한 마모현상을 부채질하는 촉진제로 작용한다. 잠시의 휴식은 정지가 아니라 더 빨리, 더 크게 확장하기 위한 준비행위이다.
여행하자. 집 앞 공원으로, 가까운 앞산으로, 가까운 박물관이나. 고궁도 좋다. 머리가 맑아지면 마음도 맑아진다. 주말엔 가까운 어디가 좋을까?
떠나자! 잠시 떠남으로 더 오래 머물수 있는 동력을 채워올 수 있다.

여행은 즐거움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지식재산권의 이해(개정판)

도서정보 : 김신우 | 2018-07-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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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의 이해 개정판 책 소개
◈ 특허권?상표권?실용신안권 등 - 특허침해 예방 ◈


특허가 무엇이고 상표권은 또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별다른 지장은 초래 받지 않는다. 체감할 수 없는 나와는 무관한 현실적 무관심일 수도 있고 급변하는 사회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써 무시하는 소홀함 일수도 있다는 나름 과거의 나와 같은 감정이입의 상태를 나타낸 것일 수도 있다.
다만 몰라서 당하는 피해는 없도록 하자. 그다지 복잡하지도, 그렇게 까다롭지도 않은 일종의 간단한 지식 정도만으로도 나의 재산과 권리는 지켜질 수 있기에 조금의 관심을 가지고 특허는 무엇인지, 상표권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그리고 언제 나에게 특허를 출원할 기회가 또는 상표권을 등록할 기회가 발생할지는 누구도 예견하지도, 장담할 수도 없는 것이 우리네 삶이다. 그 때가 되어 허둥지둥할 것이 아니라 미리미리 알아나간다면 기회는 더 빨리 여러분 곁에 다가올 것이다.
기회는 잡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것,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에서 기회는 만들어지는 것이고 더 큰 기회는 간절함의 정도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언제든 기회를 맞이할 수 있도록 내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놓도록 하자. 설마 왔던 기회가 다른 이에게 가도록 스스로 기회의 문을 걸어 잠그지는 말도록 하자.
본 개정판에는 원저(原著)에서 다루지 못한 사례들을 중점적으로 다룸으로써 자칫 이론만에 머물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 이론과 사례의 비교를 통해 좀 더 현실감 있는 상황을 연출하고자 하였다. 이론적 바탕에 현실적 사례를 대입하여 실제적인 상황을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

구매가격 : 11,000 원

흙수저 영어생존법

도서정보 : 고태진 | 2018-07-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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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사회초년병의 영어생존법* 책 소개
인공지능번역으로 금수저와 영어 맞짱뜨기!

필자는 정보시스템을 전공한 사람으로 효율성의 가치를 믿는다. 동시에 법학을 전공함으로써 인간의 비합리적 행위에 대한 통제 방법을 배우기도 하였다, 그 결과 인간이란 때로는 말도 안 되는 선택을 기꺼이 해버리는, 무척이나 비합리적이고도 비효율적 존재라는 선입견을 갖게도 되었다. 머릿말에서 이렇게 필자의 전공과 관련된 이야기로 책을 시작하는 이유가 궁금할 것이다. 그것은 이 책의 핵심이 바로 ‘합리성과 효율성’에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철저한 흙수저였다. 그런 흙수저였던 필자가 결국 생존할 수 있었던 요인은 바로 극단적인 효율성을 추구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흙수저들에게는 소위 ‘비빌 언덕’으로 표현되는, 살아가면서 최소한으로 필요한 ‘resource’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환경이 지정되어 있다. 따라서 우리와 같은 흙수저들은 제한된 ‘resource’를 인생의 모든 순간에 사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것의 올바른 분배를 위하여 극단의 효율성과 합리성에 기댈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것이라 말 할 수 있다.

‘100년 잔혹사’라 할만큼 우리가 이토록 영어에 엄청난 비용을 쏟아 붓고도 유의미한 결과도 못 얻고, 교육 시스템의 발전도 얻지 못한 것에는 몇 가지 원인들이 있다. 첫 째는 교육에 관련된 사람들의 용기 부족이며, 두 번째는 다양한 이유들로 기존의 교육시스템을 바꾸고 싶어 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세상은 바뀌었다. 철옹성 같던 기존의 사회 시스템들이 하루아침에 붕괴되며 새로운 시스템으로 재탄생하는 장면을 우리는 무수히 목격하고 있고, 그것은 현재 진행형이다. 바로 기술의 발전 때문이다. 이제 영어 교육의 ‘100년 잔혹사’는 그 종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인공지능이라는 최첨단의 기술이 ‘영어 100년 잔혹사’의 종말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그리고 그 한 가운데에는 바로 ‘효율’과 ‘합리’가 떡하니 자리 잡고 있다.

구매가격 : 13,000 원

세살버릇 여든까지 가는 민속놀이

도서정보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 2018-07-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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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살 버릇 ~ 여든까지 가는 민속놀이 ?
“누구나 즐기는 우리나라 전통놀이 모음”

책소개

恨(한) 과 興(흥)
우리 민족에게 가장 많은 감정이 바로 恨(한) 과 興(흥) 이다.
고조선에서 수,당을 거쳐 명,청나라 등 중화민족으로 통칭되는 중국에게 5,000년을 시달려 왔으며 왜구로 시작하여 대일본제국에서 현재의 일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침탈과 약탈을 당하며 살아온 한마디로 極恨(극한)의 민족이 바로 우리 한민족이라 할 수 있다.
몇십번, 몇백번, 아니 몇천번을 멸망해도 이상하지 아니할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끊임 없이 저항하고 살아남아 현재에 이른 지독한 민족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렇게 버티고 이겨낸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바로 恨을 興으로 바꾸며 버텨온 은근과 끈기의 민족성에 있다고 해도 큰 무리는 없다고 본다. 이러한 연유로 인하여 우리 민족은 다른 민족에 비해 유달리 놀이문화가 발달되어 있다. 특히나 농경문화 속에서 노동의 힘겨움을 이겨내고 좀 더 흥겹게 일하기 위한 도구적 수단으로서 협동을 기반으로 하는 각종 놀이문화가 발전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놓여 있었다.
여기에 한민족 자체의 민족성이 노래와 춤을 매우 좋아하여 이를 즐겨 왔음이 여러 역사서를 통해서도 증명되었다고 할 수 있다.
본서는 이러한 다양한 민속놀이들을 정리하였다. 물론 현대 사회에 온전히 적용할 수 없는 놀이도 있고, 그렇지 않은 놀이도 있다.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는 각자의 영역에서 판단해야 할 문제이므로 섣부른 단언을 할 수 없기에 가능한 원래의 의미를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전통놀이, 민속놀이를 통해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서로 협력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자주 마련되기를 희망한다.
? 세살 버릇 ~ 여든까지 가는 민속놀이 ?
“누구나 즐기는 우리나라 전통놀이 모음”

책소개

恨(한) 과 興(흥)
우리 민족에게 가장 많은 감정이 바로 恨(한) 과 興(흥) 이다.
고조선에서 수,당을 거쳐 명,청나라 등 중화민족으로 통칭되는 중국에게 5,000년을 시달려 왔으며 왜구로 시작하여 대일본제국에서 현재의 일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침탈과 약탈을 당하며 살아온 한마디로 極恨(극한)의 민족이 바로 우리 한민족이라 할 수 있다.
몇십번, 몇백번, 아니 몇천번을 멸망해도 이상하지 아니할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끊임 없이 저항하고 살아남아 현재에 이른 지독한 민족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렇게 버티고 이겨낸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바로 恨을 興으로 바꾸며 버텨온 은근과 끈기의 민족성에 있다고 해도 큰 무리는 없다고 본다. 이러한 연유로 인하여 우리 민족은 다른 민족에 비해 유달리 놀이문화가 발달되어 있다. 특히나 농경문화 속에서 노동의 힘겨움을 이겨내고 좀 더 흥겹게 일하기 위한 도구적 수단으로서 협동을 기반으로 하는 각종 놀이문화가 발전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놓여 있었다.
여기에 한민족 자체의 민족성이 노래와 춤을 매우 좋아하여 이를 즐겨 왔음이 여러 역사서를 통해서도 증명되었다고 할 수 있다.
본서는 이러한 다양한 민속놀이들을 정리하였다. 물론 현대 사회에 온전히 적용할 수 없는 놀이도 있고, 그렇지 않은 놀이도 있다.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는 각자의 영역에서 판단해야 할 문제이므로 섣부른 단언을 할 수 없기에 가능한 원래의 의미를 전달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전통놀이, 민속놀이를 통해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서로 협력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자주 마련되기를 희망한다.

구매가격 : 13,000 원

용수령 각성기

도서정보 : 김신우 | 2018-07-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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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수령 覺醒記(각성기) ?
§ 촌무지렁이 박사되다 §

책소개
초등학교 졸업 후 20살 즈음에 중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이후 23년 후 사이버대 학사, 방송통신대 석사, 숭실대 박사를 8년 반만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 석사+ 대학원 박사 과정을 총 10년만에 후아~) 취득하여 사이버대 교수와 출판사 대표 및 한국방송통신대 대학원 총동문회장에 이르기까지 파란만장한
행정학 박사 김신우의 Lifestyle Essay(생활형 수필)

知天命(지천명, 50세)을 넘어 耳順(이순, 60세)을 향해 맹렬히 달려가는 이즈음에 새삼스레 누군가의 里程標(이정표, 나침반)가 되어본들 어떠하리!
누가 나를 욕할 것이며, 누가 내게 삿대질 할 것인가? 할려면 하던가. 킁~.

나는 그저 살아온 날들과 살아갈 날들에 최선을 다할뿐! 고달픈 인생이었지만 결코 후회하거나 회피하는 삶은 살지 않으리라~.
이책에 실린 글들은 2009년 후반기부터 하나하나 차곡차곡 저장해 놓은 나만의 생각창고를 털어 내놓은 것입니다. 공부하는 와중에 틈틈이 하소연한 나름의 스트레스 해소법이기도 합니다.

나름 치열하게 살아오면서 틈새마다 기웃거리는 생각의 편린들을 가끔 적어 놓았던 글들이 막상 정리하려니 저 때 왜? 저런 생각을 했었는지 어렴풋이 떠오르기도 하고, 일면 부분적으로는 유치찬란한 언어의 유희를 바라보면서 히죽~ 웃음이 나기도 하는 것이 나름, 의미 있는 작업이라 여겨집니다.

또한 이책을 읽는 독자들의 입장에서 이건 뭐 듣보잡 박사란 넘이 생활 에세이랍시고 개똥철학을 읊어대기만 하는 것을 끝까지 읽어줄까 염려되는 측면도 있어서 중간중간 흥미와 교훈을 줄 수 있는 故事成語(고사성어)를 삽입하여 그나마 시선을 모으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더불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중간중간에 누군가에게는 뜬금 없을 수 있는 한자 및 성어들에 대한 해설을 수록하여 어쩌면 난해할 수 있는 부분들을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애 써 보았습니다. 워낙에 에세이란 것이 지은이의 주관적인 글이라서 내용의 전부를 이해할 순 없다지만 나름의 배려를 통해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 것이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매가격 : 9,000 원

캥거루와 리터루

도서정보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 2018-07-1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캥거루와 리터루!
*나의 라이프 스타일은 뭘까?*

책소개
사람마다 저마다의 가치관이나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한다지만 시대가 변화할수록 참으로 많은 유형의 생활상이 나타나고 바뀌어 간다는게 참으로 놀랍고도 신기하다.
탱글탱글, 반짝반짝이는 피부나 머릿결은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최고의 수단이 될 수 있고 각종 공무원 시험에 매달리는 수많은 공시족들을 보느라면 우리 시대의 아픈 단면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한편에서는 디지털 노마드니 그린 노마드니 하며 자신의 삶을 채워가는 사람들을 보며 아이러니한 감상을 내뱉기도 한다.
어쨌든 현대는 개성의 시대이다. 누가 뭐라고 하던 내 마음이 이끄는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열망이 강한 세대라 할 것이다.
세상은 참으로 복잡하고 다양한 것들로 가득차 있다. 그 속에서 내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어느 순간 뒤처져 생존경쟁에서 밀려날 위험이 도처에 널려 있기 때문이다.
우리네 젊은이들과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거의 모든 사람들의 고달픈 삶의 흔적들이 시대를 달리 하며 각종의 라이프 스타일로 표현되며 우리를 압박하기도 하고 위로하기도 한다.

어쨌든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이니 나는 내가 추구하는 이상과 가치에 따라 내 삶을 충실히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 나는 비록 스톡리치나 욜로, 예티족은 못될지라도 네스팅이나 보보스족을 추구하며 그린 노마드를 지향하는 평범한 라이프 스타일로 내 삶의 대부분을 채워나가고 싶다. 작지만 큰 소망이기도 한 나의 바램이 과연 얼마만큼 채워질지는 차치하고라도 그렇게 되기까지 최대한의 노력을 계속해야겠다는 다짐을 슬그머니 한쪽 가슴에 고이 간직하면서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다양성과 복잡성이 존재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이책을 탈고하면서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구매가격 : 11,000 원

8도자랑 지역축제

도서정보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 2018-08-1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8도 자랑! 전국 지역축제 ^
어디든 고고씽!

책소개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흥이 넘치고 이웃간의 행/불행을 함께 나누는 잔치문화가 융성한 민족이었다. 기쁜 일이 있어도 잔치를 열었으며 슬픈 일이 있어도 마찬가지로 잔치를 열어 함께 나누기를 좋아하였다.
현대사회에 들어 다소 퇴색되긴 했지만 여전히 우리 주위를 돌아보면 흥이 넘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워낙에 경제상황이 좋지 아니하여 겉으로 드러내고 좋아할 수 없을 뿐이다.
이러한 민족성이 외부로 발현되어 지역마다 각종의 지역축제가 성행하는 이유가 되었다면 지나친 비약일까? 판단은 각자의 가치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지자체나 지역민들의 입장에서는 지역발전을 우선해야 한다는 당위성으로 인해 상당 부분 드러내 놓을수 없다는 이유가 있기도 하겠지만, 어쨌든 민족성이 기반이 되었든 지역발전을 위한 이유가 우선 거론된다 하더라도 흥과 재미, 즐거움이 존재하지 않는 축제(잔치)가 과연 의미가 있을까에 대한 부분에서는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할것이다.

어쨌든 함께 참여하여 즐기다 보면 자연적으로 지역발전은 따라오게 되는 것이고 부수적으로 개인 또는 집단의 흥겨움으로 인해 가정과 사회의 발전을 초래하는 촉매제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이 지역축제의 가장 큰 긍정적인 요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여튼 나와 가족, 그리고 소속된 집단을 위해서라도 가끔은 전국의 알려진 축제를 찾아 참여해보도록 하자.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확실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축제를 즐기자, 즐기라고 있는 축제다!

구매가격 : 13,000 원

축구하라, 월드컵의 역사

도서정보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 2018-11-06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축구하라!” 월드컵의 역사

책소개
축구는 붉은 심장을 뛰게 하는 세계인의 스포츠다.
특히나 월드컵은 5대양(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남극해, 북극해) 6대주(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오세아니아)로 구성되어 있는 세계인의 시선을 밤낮을 불문하고 한 곳에 머무르게 하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
세계인의 시선을 한 곳에 머무르게 하고 잠 못 들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이 축구를 세계인의 스포츠로 만들었고 많은 이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나?
토너먼트와 2차 리그 제도, 플레이오프와 골 득실차 제도, 선수교체와 승부차기 제도, 골든 골 제도 등 다양한 경기운영방식과 프리킥, 페널티킥, 오프사이드 등 페어플레이를 지향하는 각종 경기규칙으로 인해 긴박감이 점점 높아지게 된다는 점도 축구에 열광하는 이유가 될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축구를 흥분되게 하는 것은 슈퍼스타들의 활약상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한다.
1회 월드컵의 신데렐라 기예르모 스타빌레부터 시작된 슈퍼스타들의 등장은 주세페 메아짜, 사모라, 다실바와 피오라, 지지뉴와 스키피아노, 헬무트 란을 거쳐 축구황제 펠레에서 정점을 찍었다 할 수 있으며 쥐스트 퐁텐과 레이몽 코파를 거쳐 가린샤와 산체스, 흑표범 에우제비오, 게르트 뮐러, 토탈 사커의 요한 크루이프에 이르러 꽃을 피우기에 이른다. 이후 파울로 로시, 신의 손 마라도나, 마테우스, 올리버 칸, 호나우두, 지단, 다비드 비야에 이르기까지 매회 월드컵이 개최될 때마다 세계를 들썩이게 한다. 물론 월드컵에서 별다른 활약상은 없었지만 부동의 슈퍼스타라 할 수 있는 메시와 호나우두의 역할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할 것이다.
이쯤에서 영원한 리베로 홍명보, 반지키스의 안정환, 박지성과 이영표로 이어지는 태극전사들의 투혼과 손세이널 손흥민과 작금의 김영권과 조현우로 승계되는 태극전사들의 역할 또한 월드컵을 빛내는 주연으로 손색이 없다.
이 책은 월드컵의 기원부터 21회까지 이어진 월드컵 대회의 각종 에피소드와 수 많은 슈퍼스타들의 활약상들을 정리한 것이다. 축구는 가장 흥미로운 스포츠이며 가장 열정적인 스포츠 중에 하나임이 분명하다.

구매가격 : 12,000 원

올림픽의 역사

도서정보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 2018-11-2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기록, 그 찬란함!
“올림픽의 역사”
책소개

“올림픽 대회의 의의는 승리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참가하는 데 있으며,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성공보다 노력하는 것이다.” <올림픽 강령>

“스포츠는 영원하다, 따라서 올림픽 또한 영원할 것이다”

고대 올림픽은 고대 올림피아 제전으로 불린다. 고대 올림픽의 기원에 관해서는 BC 1600년 또는 BC 776년 전후라는 설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후자가 정설로 되어 있다. 경기는 올림피아에 신전이 있는 그리스의 주신(主神) 제우스에게 바치는 제전 경기로서 오늘날의 경기와는 차이가 많았다.
우승자는 영웅으로 추대되었으며 세 번 우승하면 올림피아 성림에 조각상이 세워졌다. 그리고 세금 면제와 선물, 명예가 뒤따랐다. 우승자가 도시국가로 돌아올 때 성벽 일부를 허물어 통과시키는 의식은 우승자를 보유한 도시가 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용맹성의 과시이기도 하였다. 우승자에게 나뭇잎으로 만든 관이 돌아갔는데, 올림피아는 올리브관, 이스트미아가 솔잎관, 피티아가 월계관, 네미아는 파슬리관을 선사했다. 마라톤 우승자에게 씌워지는 현대 올림픽의 월계관은 피티아 경기에서 온 것이다.
근대 올림픽의 부활에는 수초스 시인의 최초의 제안, 자파스 부호의 재정적 지원, 문인 비켈라스의 가세, 그리고 무엇보다 콘스탄티네 왕세자의 지칠 줄 모르는 성원 등이 숨겨져 있다. 나아가 그리스의 바깥 세상에서는 영국의 브룩스 박사가 처음으로 국제스포츠대회에 대한 이상을 그리고 있었고, 직접적으로는 그리스, 쿠베르탱과 구체적인 교류를 통해 국제올림픽운동이 전개되었다. 근대 올림픽은 많은 사람들의 숨은 노력으로 인해 극적인 부활이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근대 올림픽의 이상은 스포츠에 의한 인간의 완성과 경기를 통한 국제평화의 증진에 있다. 따라서 올림픽의 표어도 라틴어인 “보다 빠르게, 보다 높게, 보다 강하게(Citius, Altius, Fortius)”라고 정해졌다.

이 책은 올림픽의 기원부터 32회까지의 올림픽의 기록을 담고 있다.

구매가격 : 12,000 원

보고 또 보는 천만영화

도서정보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 2018-12-06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보고 또 보는 천만 영화^
천만 영화, 누구냐 넌?

책소개
영화는 일단 재밌다. 우리네 삶을 바탕으로 한 사실이면서도 허구의 산물이기도 하지만 못 다한 우리들의 꿈과 희망이 그곳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전하,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사옵니다.”라는 《명량》에서의 이순신 장군의 결연함에서 구국의 강렬한 의지를 느낄 수도 있었다. 재미와 더불어 강렬한 교훈을 담고 있기에 여전히 굳건한 1위의 자리에 버티고 있는 것 아닐까?
《신과 함께-죄와 벌》에서는 인간이 죽어 받게 되는 선악의 결과를 충격적인 영상과 함께 보여주고 있다. 과연 인간의 선악은 무엇으로 판단되는가? 누가 인간의 잘잘못을 판단할 것이며 어떻게 죄를 판단할 것인가? 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을 우리에게 던져 주기도 하였다.
《아바타》의 신비로운 영상을 통해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베테랑》에서 조태오(유아인)가 내뱉는 “맷돌 손잡이가 뭔지 알아요? 어이라고 해요. 맷돌을 돌리다가 손잡이가 빠져, 그럼 일을 못하죠? 그걸 어이가 없어 해야 할 일을 못한다는 뜻으로 ‘어이가 없다.’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그래. 어이가 없네?” 우리는 이렇게 어이 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
또한 《택시운전사》를 통해 그 시절의 잘못됨을 되돌아보며 안타까워하기도 한다.
《어벤져스》의 판타지, SF 영화를 통해 통렬한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즐기기도 한다.

여기에 실려 있는 많은 종류의 영화들은 대중의 마음과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잡아내어 표현하였기에 대중들이 열광함으로써 천만 영화 또는 수백만의 관객을 동원할 수 있었던 것들이다. 우리네 삶도 영화와 같다. 주제의 핵심을 제대로 잡아내어 적절히 표현할 수 있다면 세상의 대부분이 아름답게 표현될 수 있다.
또한 이책은 전작인 “천만영화의 은밀한 향기“의 후속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형식을 달리하고 내용을 수정하고 보완하였으며 추가된 천만영화들을 첨가하여 보충하여 제작되었다(2018.11.13.일 기준).
영화처럼 살자!
아니 인생을 영화화 하자.
그럼, 뭐? 철저히 준비하는 사람에게 영화와 같은 기적이 다가온다!

구매가격 : 13,000 원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서정보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 2019-01-1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세계유산 가즈아~.
책 소개

역사(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유산은 역사의 산물이다. 그것이 문화유산이든 자연유산이든, 아니면 복합유산이든 종류를 불문하고 우리의 조상들이 피땀과 피눈물을 넘어 목숨까지 바쳐가며 지켜온 우리의 소중한 재산이다.
유독 우리 민족은 외세의 침입에 자주 침탈을 당하여 제대로 된 유산조차 남아 있지 않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세계 어느 나라에 비하더라도 부끄럽거나 부족하지 않은 소중한 유산들을 지켜내고 간직해 왔다.
더욱이 우리나라의 지형지물과 민족성마저도 소중한 유산을 간직하고 지켜내어 후손들에게 전해주는 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이러한 여러 가지 연유로 인해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야 할 우리들과 우리의 자녀들의 책임감 또한 과거의 무게에 비해 결코 가볍다 할 수 없을 것이다.

어찌 되었든 우리의 유산을 소중히 지키고 간직함은 물론 세계만방에 우수한 우리의 유산을 널리 알림으로써 우리 민족과 국가의 가치를 더 높이는 것이 우리의 사명 아니겠는가?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퍼져 있는 우리의 소중한 유산을 세계에 널리 알리자~. 우리의 소중한 유산과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너와 나의 구분이 어디 있을까? 유네스코를 적극 활용하자.

세계 제일의 세계유산국이 될 때까지 우리 국민 모두가 힘을 모아보자.
세계유산 가즈아~.

구매가격 : 10,000 원

때 빼고 광내는 목욕법

도서정보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 2019-03-2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때 빼고 광내는 건강한 목욕법


책 소개

목욕의 목적이 청결에 있든 미용에 있든 아니면 피로회복이나 종교적 믿음을 실천하기 위한 의식에 있든 어떤 목적을 갖고 행한다 하더라도 결국 목욕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청결하게 하고 편안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좀 더 효율적이고 현명한 방법으로 목욕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을 것이다. 피곤에 지쳐 쓰러지는 나날이 지속되면서 우리의 몸과 마음은 어느샌가 얼룩으로 가득찬 생활이 계속되고 있다. 잠시라도 자신을 위해 수고하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위해 휴식을 취하게 하자.
우리가 휴식을 취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식도락, 스포츠, 문화생활, 여행 등 많은 취미생활을 통해서도 몸과 마음에 휴식을 줄 수도 있지만 진정한 의미에서의 몸과 마음에 휴식을 줄 수 있는 방법은 목욕이 아닐까 한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목욕의 효용이야말로 투자 대비 가장 알차고 유익한 열매를 얻을 수 있는 가성비 갑의 효과가 있을 것이다.
여기에 조금의 사치를 부려보자. 장미 꽃잎 몇 송이와 아로마 오일 내지 라벤더 향을 머금은 몇 방울의 액체가 우리의 몸과 마음을 향기롭게 하는 작은 사치품이 될 것이다. 어떤 방법, 무슨 재료를 써서 목욕을 하든 가장 큰 만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예뻐지자! 건강해지자! 피로야 가라!
인생 뭐가 중헌디? 즐겁게 살자!
목욕하자! 그리고 힐링하자!

구매가격 : 8,000 원

3차세계대전, 아베의 민족주의

도서정보 : 김신우 | 2019-07-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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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세계대전은 “파시즘”의 막둥이!
아베의 “민족주의”

책 소개

역사는 되풀이된다. 반드시 그렇다.

임진왜란이 그렇고 한일합방이 그랬다. 무수한 왜구의 침탈은 제껴두더라도.
5,000년의 장구한 한민족의 역사에서 무수히 침탈당한 한반도 침략의 역사를 되돌아 본다면 의심할 여지 없이 자명한 사실이라 할 것이다.

작금의 상황을 돌이켜보매 임진왜란 전의 조선의 상황과 유사한 일면에서의 데칼코마니가 떠오른다. 극심한 당파싸움이 첫째이며 열강들의 극렬한 세력싸움이 둘째이다. 십만양병설(十萬養兵說)을 주장한 이이(李珥)의 남왜북호(南倭北胡)의 침입 가능성을 남일북중(南日北中)으로 바꾸면 딱 맞는 상황이 될 것이다. 또한 전쟁이 두려워 독일이 자행한 잔혹한 ‘수정의 밤’을 방치하고 묵인한 유럽과 국제사회의 행태는 결국 뮌헨협정(1938.9.30.)으로 면죄부를 획득한 나치의 극악무도한 인종학살을 승인해 준것과 같은 결과로 나타났다.
작금의 국제정세를 바라보건데 유사한 상황일 것 같은 느낌을 받는건 나혼자만의 걱정일까? 군사대국을 넘어 전쟁국가화 되어가는 일본의 군국주의와 이를 묵인하다시피 하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태와 중국과 러시아 등 열강들의 강 건너 불구경이 마침내는 세계대전이라는 인류 최악의 결과를 양산하는 시초가 될수도 있다는 경고를 보내고자 한다.
핵이라는 강력한 전쟁 억지력으로 인해 그나마 평온한 세계평화가 지속된다지만 이러한 평화가 언제까지 지속될 것이라 장담하는가? 누가 장담하고 누가 책임질 것인가? 장담하건대 아무도, 누구도 책임질 수 없다.
절대명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누구도 믿지 말고 누구를 의지하지도 말라!

스스로 해내자!

구매가격 : 1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