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전자책

틀을 깬 과학자들

도서정보 : 오진곤 | 2015-12-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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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학의 역사에서 ‘높고 단단한 벽을 무너뜨렸거나’, ‘기존의 틀을 깬’ 과학자들에 비중을 크게 두고 접근하였다. 예를 들어 전통과 권위를 무너뜨린 과학자, 국경을 무너뜨린 과학자, 조국의 과학계를 지킨 과학자, 가난과 역경을 무너뜨린 과학자, 질병의 세계를 무너뜨린 과학자, 남성의 과학계를 무너뜨린 여성 과학자, 연구실 창문을 무너뜨린 과학자, 정치이념을 무너뜨린 과학자 등 모두 30명의 과학자를 기술하였다.
또한 이 책은 과학자의 연구 업적보다 그들의 ‘생애나 사회활동’에 보다 비중을 두고 접근하였다. 그러므로 ‘인생 안내서’와 같은 성격을 띠고 있다. 과학자들의 깊은 연구 이론을 설명한 것이 아니고, 현실에 바탕을 둔 그들의 ‘시련과 영광’에 중심을 두고 접근하였다.
이 책은 과학자의 생애와 외적 과학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일선 과학 교사가 이를 학습 자료로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과학자의 생애나 사회 활동의 단면을 교육함으로써 학생 스스로가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또한 학생 스스로가 그 꿈을 이룩하기 위해서 혹독한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고 영광을 찾을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원자력발전과 온배수

도서정보 : 김영환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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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 온배수가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주로 학술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면, 이 책은 우리나라의 고유한 온배수 관련 문제점들을 짚어보고 바람직한 대책은 무엇인가를 제시하고 있다.

구매가격 : 6,300 원

기후변화의 주범 CO2 감축 뉴 바이오텍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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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당장 해결해야 할 시급한 일의 하나는 온실가스에 의한 전 지구적 이상기후의 재앙을 막는 것이다. 이 책은 현대인이 알아야 할 온실가스 문제, 현재 및 미래의 에너지 사정, 지금 추진되고 있는 대안, 이상기후가 가져올 각종 자연재해 등을 평이하게 소개하면서, 이산화탄소를 감축시킬 가장 경제적이면서 확실하다고 생각되는 생명공학적 방안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9,450 원

혼자해보는 어린이 과학실험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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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탐구심이 높은 아이들에게 좋은 과학 실험서. 이 책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한 5가지 주제 아래 작은 주제들을 세분화 해 놓았다. 원리에 대한 궁금증 유발 후 집에서 실험 가능한 재료로 실험, 관찰, 공작한 후 결과를 통해 학습하도록 구성하고 있다.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졌던 과학을 일상생활의 원리로 이해시켜 주변 사물에 대한 관찰력과 논리력을 향상시킨다. 대부분의 실험은 안전성을 검증한 것으로 골라 놓았지만 만약을 대비하여 부모와 선생님의 지도 아래 학습하는 것이 좋다.

구매가격 : 7,560 원

과학자 360

도서정보 : 오진곤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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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을 중심으로 보는 과학사. 이 책은 창조적인 업적을 남긴 과학자 360명을 통해 고대 시기의 과학에서부터 반도체와 인공위성이 연구된 현대과학에 이르기까지 과학의 역사를 알기 쉽게 정리한다

구매가격 : 11,340 원

교실 밖에서 배우는 동식물 지혜 이야기

도서정보 : 윤수일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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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ㆍ식물 지혜 이야기》에는 다양한 동ㆍ식물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각 동물의 특징은 재미있는 테마별로 분류되어 소개되어 있습니다. 독자들은 평소 무관심했던 눈에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 풀 한 포기, 벌레 한 마리가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7,560 원

로봇과 인공지능 이야기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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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과학 입문서. 이 책은 로봇이 인간을 대신해 어떤 일을 하는가부터 로봇의 역사, 미래 로봇의 발전 등의 내용을 담았다.

구매가격 : 5,940 원

마술보다 재미난 과학실험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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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총서 시리즈 <마술보다 재미난 과학실험>. 청소년들이 하는 실험과 관찰 그리고 공작은 쉬운 방법으로 짧은 시간에 재미있게 해볼 수 있어야 하며, 학교 실험실까지 가지 않고도 집에 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실험 내용은 독자들로 하여금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더욱 불러일으켜 관찰대상은 주로 그러한 목적에 알맞도록 만들었으며, 여기에 소개된 실험, 관찰, 공작은 하나하나가 과학논문처럼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은 이 책의 내용대로 실험하고 관찰하는 자녀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동시에, 실험한 내용과 결과를 정확하게 기록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장려하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과학자의 기본정신이기도 하려니와, 그렇게 하는 동안에 더 많은 과학적 의문과 아이디어를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러한 기록 훈련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연스럽게 논술능력을 향상시켜갈 것입니다.

구매가격 : 7,560 원

경영의 신에게 인생을 묻다

도서정보 : 이이다 후미히코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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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만부의 베스트셀러 <사는 보람론> 시리즈의 저자이며 인사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경영학자가 마스시타 고노스케 발언집 전 45권을 읽고 발표하는 현대인에게 보내는 메시지. 큰 성공을 이룬 전설적인 경영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말을 인용하면서 기업 경영의 세계에서도 의료분야에서 말하는 "스피리추얼 케어"의 개념이 유효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책이다.

구매가격 : 8,820 원

매직 과학 실험 115가지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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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으로 배우는 어린이 과학 총서! <매직 과학실험 115가지>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과학 내용을 재미있는 실험, 관찰, 공작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무엇보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하는 실험이라서 쉽고 간편하다.

구매가격 : 7,560 원

물 기적의 물질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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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해일처럼 다가오는 물의 위기에 대해 충분한 상식을 가져야 하게 되었다. 이 책은 물의 물리, 화학, 생물학적 성질을 비롯하여, 수자원으로서의 값어치, 앞으로 다가올 물 부족 현상과 대비책, 최대 문제가 되고 있는 지구온난화와 물의 관계 등, 물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길이 '물'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건강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 어떤 물을 먹는 것이 좋은지 등, 물과 관련된 중요한 과학상식 150여 항목을 9개의 장으로 나누어 사진과 함께 쉬운 이야기로 소개한다.

구매가격 : 6,930 원

사이언스는 내 친구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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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하는 실험과 관찰 그리고 공작은 쉬운 방법으로 짧은시간에 재미있게 해볼 수 있어야 하며, 학교 실험실까지 가지 않고도 집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할 수 있어야 한다. 실험 내용은 독자들로 하여금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더욱 불러일어키도록 해야 하며, 관찰대상은 주로 그런한 목적에 알맞도록 만들었으며,여기에 소개된 실험,관찰,공작은 하나하나가 과학논문처럼 마련되어 있다.

구매가격 : 7,560 원

교실 밖에서 배우는 생활 속의 물리학 상식 - 청소년 과학총서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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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물리학 관련 의문 가운데 평소 생활 속에서 가지고 있던 의문 170여 가지를 골라 물리학 일반, 원자핵/전기/자기, 가전제품과 통신기구, 소리와 음향기구, 빛과 광학기구, 힘/열/운동, 중력/관성/비행 이렇게 7개의 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궁금하던 의문의 답을 알아내고 나면 과학 공부가 더욱 재미있고 보람 있어지며, 활력까지 솟아날 것이다.

구매가격 : 5,940 원

원자력과 방사선 이야기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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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물질의 기본단위인 원자의 구조를 처음 연구하기 시작한 1890년대부터, 원자가 붕괴되면 에너지가 발생한다는 사실의 발견, 수소의 핵을 융합시켜 태양에서와 같은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이론과 실험, 최초의 원자폭탄이 만들어지고 그것으로 제2차 세계대전을 끝내게 된 과정, 원자력을 전쟁의 도구가 아니라 평화적으로 이용하는 연구, 그리고 방사선을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구매가격 : 8,820 원

은행나무의 과학 문화 신비

도서정보 : 소웅영, 윤실 공저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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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인이 유난히 사랑하는 은행나무에 대한 신비롭고 흥미로운 과학적 사실을 소개한다. 은행나무의 학술명칭과 내력을 시작으로 식물학적 분류, 생존에 대한 수수께끼, 가치와 이용, 보호 등을 다루었다.

구매가격 : 8,820 원

4차원의 세계 : 초능력의 불가사의와 불가사의한 과학

도서정보 : 손영수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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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는 과학이 전문화되어, 연구자는 좁다란 자기 연구분야의 지식밖에 갖고 있지 못하지만, 그 이전의 학자는 철학적으로 자연을 보고, 천문?기상 등의 폭넓은 현상을 예리하게 관찰했다. 비유적으로 말한다면, 대우주의 별을 바라보며 인간의 일, 자연의 일, 우주의 일에까지 생각을 미쳤던 것이다.
그 증거로 물리학의 거성 뉴튼(1642-1727)은, 최초의 논문에다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라는 제목을 붙였었다. 또 독일의 위대한 철학자 칸트도 우주에 흥미를 가져 여러가지 공상을 했다. 그리고 칸트는 심오한 철학적인 직감으로, 우주에는 우주인이 확실히 존재한다고 말했다.

구매가격 : 6,300 원

나는 효소이다

도서정보 : 후지모토 다이사브로 저/안용근 역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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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 없이 우리가 살아 있을 수 있을까?

이 책은 효소에 대한 알기 쉬운 해설서이다. 효소는 비누 같은 데에도 들어 있어서 우리와 매우 친숙하다.
누구나 ‘효소’라는 말은 알고 있다. 그러나 “효소란 도대체 어떤 것이냐”라고 질문하면 의외로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쉬운 효소 책을 써 보려고 생각하게 되었다. 실은 나는 얼마 전에 『효소의 과학』이라는 책을 썼다. 이것은 이과 계열 대학생을 위한 효소학의 입문서로 상당히 쉽게 쓰려고 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 본 블루백스 편집부의 다나베 씨는 내용이 어려워서 효소가 어떤 것인지 잘 이해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야말로 일반인도 알기 쉽고 친숙해질 수 있는 책을 내려고 마음먹고 쓴 것이 본서이다.
효소의 본질은 몸속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의 촉매이다.
즉 이 책은 화학책에 속한다. 그러나 화학 구조식은 본문에 전혀 들어 있지 않다. 화학 구조라면 머리부터 아파지는 사람들을 위해서이다. 이해하기 쉽도록 전문적인 얘기는 생략한 곳이 많다.
물론 부족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런 분은 책 끝의 화학 구조식을 참조하거나 또는 위에서 언급한 『효소의 과학』을 찾아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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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의 빛과 그늘

도서정보 : 과학 아사히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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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 최고의 영예 노벨상! 그 기나긴 역사에 가리어져 가는 과학자들의 치열한 경쟁, 반목과 시기, 영광과 비애로 점철되는 에피소드와 더불어, 적나라한 드라마를 통해서 「과학이란 무엇인가?」 「노벨상의 진실」을 되새겨 보게 하는 노벨상의 흥미진진한 이면사

구매가격 : 7,200 원

물리법칙의 특성

도서정보 : 리처드 파인만 저/이정호 역 | 2016-03-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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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아인슈타인과 물리학의 쌍벽을 이룬
파인만이 들려주는 기본적인 물리 법칙 이야기

물리법칙을 알아야 자연과학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7장으로 되어 있으며, 미국 코넬 대학 메신저 강좌의 한 강의 자료를 수록한 것이다. 강의의 청중은 일반적인 용어로 ‘물리 법칙의 특성’에 대해 좀 더 알고자 하는 대학생들이었다. 이 강의는 미리 준비된 원고가 아니라, 간단한 메모만으로 즉석에서 행해진 강의의 내용이다.

메신저 강좌는 코넬(Cornell) 대학의 졸업생이자 수학과 교수였던 메신저 씨가 세계의 저명한 명사들을 초청하여 이 대학의 교양학부 학생들에게 강의를 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내놓았던 1924년 이래로 매년 실시되어 왔다. 이 강좌를 위한 기금을 설립함에 있어서 메신저(Hiram J. Messenger) 씨는 강좌의 성격을 ‘인간의 정치적, 상업적, 사회적 생활에 있어서 도덕적 기준의 고양이라는 특별한 목표를 위한 문명의 발전에 관한 강의의 제공’이라고 명시했다.

파인만이 이야기로 들려주는 물리 법칙의 핵심

뛰어난 물리학자이자 교육자인 파인만 교수에 의해 그 해의 강좌가 이루어졌다. 그는 한때 코넬 대학의 교수로도 있었으며, 지금은 캘리포니아 공대(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의 교수로 있다. 최근에 그는 영국 학사원(Royal Society)의 외국인 회원이 되었다. 그는 물리 법칙의 현대적 이해에 대한 공로 때문에도 유명하지만, 물리학도가 아닌 이들에게도 그의 문제들을 생생하게 전해 줄 수 있는 돋보이는 능력 때문에도 유명하다.

비록 이 책이 교과서로 취급되지는 않겠지만 물리 법칙들에 대한 더 명쾌한 이해를 원하는 학생들에게는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강의의 내용을 옮긴 것이며, 과학적 정확성을 위해 파인먼 교수에 의해 점검되었다. 과학자들이 발견한 물리법칙의 뒷이야기를 들어보자.

구매가격 : 12,600 원

아인슈타인을 넘어서

도서정보 : 미치오 가쿠 | 2016-02-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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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혁이 현대 물리학의 기초를 흔들어 놓고 있다.
신선하고 뛰어난 새 이론이 매우 아름답고 우아한 혁명적인 수학을 써서 우리의 오랜 우주관을 급속히 뒤바꿔 놓고 있다. 초끈이론이라고 부르는 이 이론은 전세계의 물리학자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초끈이론은 아인슈타인의 통일장이론에서 풀리지 않던 수수께끼 부분으로 여겨지며, 모든 물리법칙을 통일하여 우주에 존재하는 알려진 모든 힘들을 기술하는 유일한 이론으로 생각되고 있다. 이 이론의 핵심은, 우주를 지배하는 네 개의 기본적인 힘들이 실제로 초끈이론에 의해 지배되는 하나로 통일된 힘의 다른 양상이라는 인식이다. 미치오 가쿠 박사와 아인슈타인 사후 그의 절대적인 꿈이었던 통일장이론의 완성을 향한 발전 과정을 매혹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이 책은 20세기 물리학 전체를 하나의 포괄적이며 한결같은 체계로 다루었으며 초끈이론이 지난 2천년 이래 과학의 금자탑이 될 만한 이론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구매가격 : 6,300 원

서양과학사

도서정보 : 오진곤 | 2016-03-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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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시대의 과학적 성과와 그 시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가 서로 어떻게 충돌하고 어떤 충격을 주었는가를 역사적 측면에서 파고든 새로운 스타일의 과학사.

구매가격 : 7,200 원

물리철학

도서정보 : 막스 플랑크 | 2015-12-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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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플랑크가 이 책을 쓰던 1930년대는 양자 물리학의 발전이 거듭되고 있었고 특수 및 일반 상대성의 등장으로 물리학의 큰 혁명이 무르익고 있던 때였다.
이 책은 물리학과 철학이 따로 구분되어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과학자들은 자연의 이치를 찾기 위해 철학적 사고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과학자들이 추구하고 사유하는 철학적 사고가 일반적인 세상 철학과 다르지 않고, 과학자들의 사유 과정에서 발생되는 논리와 사고가 일반 철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한다.
학계에서 물러난 플랑크는 여생을 철학과 인과율의 문제들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이 책을 비롯하여 <과학이 어디쯤 가고 있는가?>와 <현대 물리학으로 비춰 본 우주> 등 일반 과학 저서들을 썼다.

구매가격 : 7,200 원

이것이 목조주택이다-골조편

도서정보 : 김집 | 2020-07-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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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목조주택이 우리나라에 들어온 지 한 세기가 지났다. 처음미국식주택에서 오는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지금은 완전히 우리의 주택으로 자리 잡았다. 소위 한국형 목조주택이다. 『이것이 목조주택이다-골조편』에서는 목조주택이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 지어지는지 실제 목조주택이 지어지는 과정을 통해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사진을 많이 수록했다. 그리고 뒤이어 나올 『이것이 목조주택이다-마감편』에서는 그렇게 지어진 내 집이 천편일률적인 마감이 아닌 나만의 개성 있고 아름다운 주택으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어떤 마감재를 어떻게 이용하는 것이 좋은지를 담게 될 것이다.
필자가 그동안 제법 많은 책을 내면서 느낀 점은 건축에 문외한인 예비건축주에게 아무리 쉽게 설명을 해도 글로 뭔가를 이해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진이 주(主)가 되고 글은 그 사진을 보충 설명하는 방식으로 책을 구성했더니 독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집은 머리나 가슴으로 짓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짓고 싶은 집을 건축의 3대 요소인 구조, 기능, 미를 살려 설계를 해 줄 건축가를 찾아야 하고, 이렇게 만난 건축가랑 적어도 6개월은 머리를 맞대고 설계를 완성해나가야 하고,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건축비 한도 내에서 모든 것이 다 만족하는 집짓기가 어렵다면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에 집중해서 지을 것인지 따져봐야 하고, 그렇게 완성도 높은 설계도를 이제 현실의 주택으로 만들어줄 시공업체를 찾는 일 또한 산 넘어 산이 건축주를 기다리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맞아떨어져야 비로소 행복한 집짓기가 가능하다. 아니 이렇게 수없이 많은 고비를 넘고 성공적인 집이 지었졌다 할지라도 그 집에 살다보면 아쉬움이 남는 것이 또한 집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집은, 짓고 살아보기 전까지 결코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집짓기 역시 우리의 인생이랑 너무 닮지 않았는가?
집을 짓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대부분의 건축주는 벌써 그 집에 살고 있는 상상을 하지만 그럴수록 오히려 여유를 가져야 한다. 설계하는데 6개월, 집짓는데 2개월이다. 좋은 설계가 좋은 집을 짓고 결과적으로 건축비를 낮추는 요인이 된다. 집은 돈으로 짓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내가 짓고자 하는 집에 다가가 있느냐> 하는 것을 한 번쯤 새기기를 바라며 이 책이 그 단초가 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10,500 원

맛창 식당, 이유 있는 성공의 비밀

도서정보 : 이경태 | 2020-07-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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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의 매력은 결국 ‘매출’로 보여진다!

월 매출이 1,000만원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12시간 넘게 일했지만 하루 매출은 20~30만원이 전부였습니다. 그래서 맛창(맛있는 창업)을 두드렸습니다. 베트남까지 날라가 배워온 쌀국수를 버려가면서, 맛창의 컨셉을 입혔습니다. 그 결과 식당 일이 너무 수월해졌습니다. 불필요한 메뉴를 버렸기 때문입니다. 하루 100만원을 팔아보는 것이 소원이었던 식당이, 맛창의 매력을 입히자 손님이 줄을 서고 석 달 만에 하루 평균 100만원을 파는 식당으로 변했습니다. 딸랑 테이블 7개, 그것도 2층에서 말이죠.
간판을 고치지도, 인테리어를 손보지도 않았습니다. 메뉴판 하나만 바꿨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메뉴판을 만들고, 그 안에 손님에게 유리한 가격을 제시했습니다. 거기에 남들이 돈 받고 파는 1만원이 넘는 사이드 메뉴를 공짜 반찬으로 내줬더니 쟁쟁하던 연남동 쌀국수집 3곳이 저의 작은 식당 ‘포가레’를 이기지 못하고 문을 닫았습니다.
이렇게 맛창식 셈법은 손님의 입장에서 기획됩니다. 굳이 별별 할인이나 마케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손님은 자신에게 유리한 가성비가 무엇인지 금세 알아차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손님도 좋고, 식당도 결국 이기는 셈법으로 마술 같은 변화를 쉽게 만들어 내는 겁니다.

식당의 매력을 만드는 방법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한 가지를 팔아라’ - 여러 가지 선택지를 주면 손님은 당신의 식당을 기억하지 못한다.
‘스킨십으로 팔아라’ - 손님과 주인이 대화를 나눠야만 서로를 기억할 수 있다.
‘보답하면서 팔아라’ - 자주 오는 손님은 호구가 아니다. 보답을 못하는 주인이 바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염소젖을 먹고 자란 아이

도서정보 : 알비 | 2020-07-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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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51편을 실은 알비의 첫 책.
어렸을 때부터 예민했던 감성을 글의 방향으로 삼아 가족, 도전, 상상 등 일상의 에피소드를 산문시나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구매가격 : 7,000 원

말글레터 당신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다

도서정보 : 김재화 | 2016-0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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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다』는 김재화 작가가 매주 2회씩 <김재화의 말글레터> 이메일 편지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는 글들을 모아 놓은 책이다.
김재화 작가가 당신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뒤를 돌아볼 겨를도 없는 바쁜 일상생활 가운데 우리는 생활 속에서 소소하게 발견되는 삶의 가치와 함께 그 의미를 생각해 볼만한 일들을 무심코 지나치곤 한다.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면 일상이 주는 아름다움과 사색의 즐거움, 사회적 문제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 등 수많은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내의 삶은 이러한 일상의 발견에 아무런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고 기억에서 지워버린다. 그러나 이번에 김재화 작가가 시도한 글들은 독자와 작가가 함께 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작업의 결과물이다. 메일링, 페이스북과 같은 SNS 활동으로 온라인 상에서 연결된 수많은 친구들을 통해 작가의 글이 전해지고 또 서로 화답되는 일들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 책 속의 주제들은 작가가 일상의 소소한 일들과 세상사 가운데 생각하고 느끼는 이야기들을 재치 넘치는 이야기와 해박한 유머 에피소드로 독자들과 함께 호흡해 나가고 있다.
특히 말과 글의 중요성이 더해 가는 요즘, 사람들은 짧은 단문 위주의 메시지 소통과 단절된 인간관계에 놓일 때가 많다. 김재화 작가는 말과 글에 대한 소통의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독자들, 누군가와 소통하는 문제가 있는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수많은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구매가격 : 8,640 원

콜디스트 윈터

도서정보 : 데이비드 핼버스탬 | 2016-06-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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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적이고 빛나는 현대사를 통해 6 25를 다시 보다

데이비드 핼버스탬은 미국 최고의 저널리스트이자 역사가 중 한 사람이며 뉴저널리즘의 창시자로 인정받는 사람이다. 이 책은 그의 유작으로, 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조사력과 저널리즘 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우리 역사의 또 다른 어두운 구석이었던 한국전쟁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한국전쟁의 진실을 조명한 가장 탁월한 보고서인 이 책은, 전쟁 당사자들의 정치적 결정과 판단 착오와 전쟁의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다루었다. 상세한 사료를 바탕으로 하여, 전쟁 주역들에 대한 생생한 묘사, 핵심 전투의 실제 상황을 그려냄으로써 읽는 이에게 놀랍고도 정확한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전투의 실제 현장을 그리고 있으며 그러한 상황이 있기까지 정책의 주요 결정권자들이 얽히고설키면서 만들어낸 사건들의 인과관계에 주목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남한 상황에 무관심한 맥아더의 태도는 사실 한국을 대하는 미국인들의 태도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었다. 또한 한국의 상황을 살피지 않은 채 일본 경찰력으로 시작한 미군정과 미소에 의한 분할점령으로 인하여, 미국과 한국은 결국 긴장과 오해로 가득 찬 관계가 시작된 셈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세계 공산화의 위협이 없었다면 미국이 한국에 신경 쓰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냉철하게 지적하고 있다. 이러한 한국과 미국의 관계, 그리고 미국 내 정치세력들이 한국전쟁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담고 있어, 다양한 시각들에서 한국전쟁을 조망하고 있다.

구매가격 : 28,800 원

보수주의의 창시자 에드먼드 버크

도서정보 : 제시 노먼 | 2020-06-0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에드먼드 버크 평전의 결정판!

보수주의를 자처하는 사람이든
보수주의를 비판하는 사람이든
모두가 정독해야 할 필독서!

우리가 알고 있는 보수주의는 진짜 보수주의일까?
이제 보수주의의 창시자 에드먼드 버크에게서
진정한 보수주의를 배워야 한다!

“버크의 영혼은 폭정에 저항했다. 그 폭정이 군림하는 군주의 형태로 나타나든, 부패한 왕실과 의회 체제로 나타나든, 존재하지도 않는 자유의 선동적인 구호를 입에서 쏟아내는 잔혹한 폭도와 사악한 패거리의 형태로 나타나든 상관없이 저항했다.” -윈스턴 처칠

대한민국은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사람들은 사분오열되어 혼란스러워한다. 정도(正道)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서로 증오하고 분열하고 자기의 신념만이 진리라고 생각하며 극단으로 치우친다. 각자 스스로 생산한 뉴스를 진위 여부에 상관없이 무조건 진짜라고 믿는다. 자신만의 게토(ghetto)에 빠져서 통념이나 상식에서 벗어나 극단주의로 치닫는다. 대한민국은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

보수주의란 무엇인가? 흔히 사람들은 보수주의를 진보주의의 반대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보수 세력과 진보 세력으로 이분화된 정치만 보고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버크가 보여주는 진짜 보수주의는 진보주의의 반대가 아니다. 버크의 보수주의는 하나의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정도를 가고자 하는 중용(中庸)의 자세다.

우리는 이제 보수주의의 창시자 에드먼드 버크에게서 진정한 보수주의를 배워야 한다. 혼란 속에서 길을 찾고 있는 대한민국은 에드먼드 버크를 읽어야 한다. 보수적인 정치 세력을 옹호하기 위해서, 또는 진보적인 정치 세력을 배격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극단주의에 빠져 있는 공동체의 구원과 생존을 위해 버크를 읽어야 한다. 버크가 말하는 보수주의의 진짜 적(敵)은 진보주의가 아니라 모든 종류의 극단주의와 권력 남용과 폭정이다. 버크는 보수주의자와 진보주의자 모두에게 큰 가르침을 준다. 「월스트리트 저널」에 남긴 누군가의 서평처럼, 마음이 열린 독자는 누구든 이 책 『보수주의의 창시자 에드먼드 버크』를 읽고 나면 진정한 보수주의자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6,100 원

제국의 전략가

도서정보 : 앤드루 크레피네비치, 배리 와츠 | 2020-06-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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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의 싱크탱크인 총괄평가국의 국장으로서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미국의 군사전략을 막후에서 설계했다고 평가받는 전설적인 전략가 앤드루 마셜. 미국에서는 그를 [스타워즈]의 제다이 마스터 ‘요다’에 비유했고, 소련에선 ‘펜타곤의 추기경’, 중국에선 ‘은둔의 제갈량’, 일본에선 ‘전설의 전략가’로 칭했다. 2015년 93세의 나이로 현직에서 물러날 때까지 그의 전략적 고민과 정신사를 통해 60여 년에 걸친 미국의 외교·국방정책의 역사를 해부한 책.

냉전 시대 미국은 소련과의 장기전을 치르기 위해 어떤 전략적 고민과 선택을 했는가? 또 기타 강대국과 신흥 적대국들의 끊임없는 도발을 어떤 전략으로 물리쳐 왔는가? 타국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정보의 분석에서 지금 미국이 직면해 있는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지난 60년간 음지에서 세계를 움직여온 최고 지성들의 두뇌싸움과 치열한 전략의 역사를 파헤친다.

구매가격 : 14,000 원

미국 400년 계급사

도서정보 : 낸시 아이젠버그 | 2020-06-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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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역사 교과서는 미국의 건국에 대해서 감동적인 서사를 가르친다. 미국 독립은 ‘계급’이라는 속박에서 벗어나 모두에게 기회가 열려 있는 약속의 땅에 대한 인류의 승리를 상징한다고. 그런 관점에서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독립선언서의 문구는 그동안 미국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핵심 가치로 미화되었다. 하지만 이 ‘계급 없는 미국’이라는 신화의 허구성을 주창한 한 책이 미국 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루이지애나 대학교의 석좌교수 낸시 아이젠버그는 『알려지지 않은 미국 400년 계급사』에서 미국은 그 시작부터 착취와 배제의 논리에 의해 기획되었으며 힘없고 가난한 이들은 400년간 끊임없이 조롱받고 소외되어 왔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하워드 진처럼 대안적인 역사 해석을 가하지만, 그녀의 분석은 훨씬 사적이고 내밀하다. 그동안 흑인과 소수인종 등 마이너리티에 주목해온 진보적 역사서술과는 달리, 정작 미국사의 근간을 이루면서도 세력가나 주류 사회에 의해 철저히 무시되고 이용당해온 ‘가난한 백인’에 집중한다. 그 결과 미국 역사에 잠복해온 ‘백인 카스트제도’의 민낯을 낱낱이 폭로한다.

계급이 어떻게 사람이 사는 방식을 규정하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경제, 정치, 문화, 과학 등 광범위한 자료를 동원하는 이 책은 뿌리 깊은 미국의 위선에 대한 치밀한 보고서이자 세계 곳곳에 존재하고 있는 모순에 대한 날선 고발장이다. 토지와 재산, 계급 사다리와 사회 양극화, 차별과 빈곤, 성공과 실패라는 기만과 착각, 1퍼센트와 99퍼센트 사이의 갈등과 정치공작 등 인간의 욕망과 권력을 두고 벌어지는 밀고 당기는 기나긴 착취와 투쟁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구매가격 : 26,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