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전자책

2020 고려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9-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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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0 고려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0 수시를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0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고려대는 고교교육에 기여하는 대학의 면모로서 손색없습니다. 교육부의 '수능30%' 권고에 의해 2022학년 수능확대가 예상되지만, 2018학년을 기점으로 학종의 대폭확대를 통한 국가사업 수주와 이어진 상위대학들의 학종확대 열풍, 결국 고교교육과정이 선순환되는 과정의 주역으로 꼽히는 대학이 고려대입니다. 고려대는 면접이 강화된 고려대 수시입시의 특징을 감안, 실제 합격자들이 구현한 면접과정을 영상으로 촬영해 인재발굴처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수요자들이 궁금해할 사항을 정리해 설명회 현장을 편집, 영상을 제공하는 등 투명한 정보공개에도 남다르게 앞장서고 있는 면모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수시특집 eBook <2020 고려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면접 지행방식과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고려대 학종의 경우 인재발굴처 홈페이지와 현장과 근접한 실질상담을 통해 면밀히 안내하고 있지만, 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0 수시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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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이화여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9-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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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0 이화여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0 수시를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0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이화여대는 수요자 중심으로 돌아서며 투명한 정보공개는 물론 세심한 전형설명과 오해해소에 적극 나선 모습입니다. 지난해 모집단위별 전형별 경쟁률은 물론, 전형별 계열별 충원율에 더해 전형별 합격자들의 평균 교과등급까지 공개했습니다.

베리타스알파 수시특집 eBook <2020이화여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지난해 자소서 작성 및 면접 대비 관련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0 수시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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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중앙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9-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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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0 중앙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0 수시를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0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중앙대는 2008년 두산그룹의 법인참여 이후 혁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수시에서도 수험생 부담 완화 기조를 이어갑니다.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에서 적용하는 수능최저학력기준를 완화하고,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평가를 폐지합니다. 일부 전형에서는 제출서류에 대한 부담도 덜어냈습니다. 학교장추천은 교사추천서, SW인재는 SW입증서류 제출을 폐지합니다. 수험생 입장에서는 수시 전 전형에 대해 6회 제한 이내에서 복수지원이 가능한 중앙대의 기회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수시특집 eBook <2020 중앙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자소서 작성법과 3년간 입결까지 공개,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또록 구성했습니다. 워낙 투명한 정보공개 행보를 이어온 중앙대이지만, 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0 수시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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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강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9-07-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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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0 서강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0 수시를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0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서강대는 고교교육에 기여하는 대학의 면모로서 손색없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일부 학종에서 적용하던 수능최저를 올해는 전면 폐지, 학종은 면접도 없이 서류100%만으로 평가합니다. 추천서는 작년 필수제출에서 올해 선택제출로 바뀌며 교사 부담도 줄였습니다. 특정 분야의 특기나 실적을 요하는 특기자전형과, 교과등급을 정량적으로 계산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선발하지 않는 서강대는 수시에선 논술전형 비율을 일정수준 가져가면서 수험생들의 '수시 부활전'을 응원합니다. 정시는 2021학년 정원내 30%, 정원내외 33.8%로 정부의 요구를 수용한 가운데, 학종 전형 중 하나인 고른기회전형의 선발규모는 확대해 사회통합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수시특집 eBook <2020 서강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입시결과와 서류작성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0 수시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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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성신여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9-07-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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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0 성신여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0 수시를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0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성신여대는 올해 학종 자기주도인재를 신설, 다양해진 인재선발을 특징으로 합니다. 전 전형 중복지원이 가능한 가운데, 논술전형은 수능최저를 3개 등급합 활용을 통해 완화함으로써 수험생 부담을 줄였습니다. 논술고사가 수능이전에 실시되는 만큼 성신여대 논술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성신여대가 공개하는 선행학습영향평가보고서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베리타스알파 수시특집 eBook <2020성신여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지난해 입시결과와 자소서 작성 및 면접 대비 관련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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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양대ERICA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9-07-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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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0 한양대ERICA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0 수시를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0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한양대ERICA는 올해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의 수능최저를 완화하면서 수요자 부담을 축소한 특징입니다. 학생부종합을 Ⅰ과 Ⅱ로 이원화하고, 학생부종합Ⅱ는 소프트웨어학부, ICT융합학부로 구성한 변화가 있습니다. 학생부교과전형의 모집인원을 확대하고, 논술전형의 모집인원을 축소하는 변화도 있습니다. 논술전형의 논술고사는 수능직후 주말에 실시, 수능 때까지 수험생들이 수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수시특집 eBook <2020 한양대ERICA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자소서와 면접 없는 학종의 평가과정과 함께 입결까지 공개,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0 수시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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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인하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9-07-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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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0 인하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0 수시를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0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인하대는 올해 전형방법에 있어 큰 틀을 유지하면서 입시 안정성을 가져가되, 학생부교과전형의 수능최저를 완화하고 논술 인문계열의 제시문이 축소되는 등 출제경향에 변화가 있어 수험생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대학으로 꼽힙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수시특집 eBook <2020 인하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자소서 작성법과 면접 준비법에 입결까지 공개,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0 수시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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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도서정보 : 황영미 | 2019-02-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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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내가 나 자신으로 있을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관계의 피로함에 지친 모두를 위한 이야기, 드디어 ´전체 공개´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이 9회를 맞았다. 제1회 수상작 『불량 가족 레시피』부터 지난해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청소년들과 호흡하는 소설을 폭넓게 발굴해 온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공모전의 아홉 번째 수상작은 황영미 작가의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관계의 굴레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까지 다현이의 여정이 담겼다. 교실에서 펼쳐지는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의 풍경, 그러한 관계를 겪어 내는 중2 화자의 목소리가 너무도 생생하여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한 작품이다.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나는 지금 어떻게 보일까, 나를 싫어하면 어쩌지.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고 또 흔들리다가 진짜 "나´를 감추고 만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특히 학교라는 폐쇄적인 공간에서 어떻게든 원만하게 친구 관계를 유지해야 하고 어떻게든 "따"가 되지 않아야만 하는 청소년들에게, 진짜 나 자신을 내세우는 일은 익숙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의 세계에 속하기 위해 "나"를 감추고 있을 청소년들에게 건네는 공감의 말이자 든든한 응원의 외침이다.


◆ 청소년의 삶과 심리를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그렸다. _이금이(소설가)

◆ "우리"의 세계에 속하고 싶었던 한 아이의 소중한 성장기 _윤성희(소설가)

◆ 어설픈 해결책보다 들어 주고 공감해 주는 게 더 큰 힘이 된다.
나는 이 소설에서 그런 힘을 보았다. _유영진(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움직여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작품 _김보영(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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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 극본집1

도서정보 : 조규원 | 2019-07-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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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 100주년 기념드라마 -이몽- 극본 모음집입니다.
실제 드라마 제작에 쓰인 극본 최종고 그대로 1화 ~ 10화 까지 수록 돼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게 무료 배포 합니다.
-대한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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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 데이터 마트 구축

도서정보 : 한희선 | 2019-07-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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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분석 기법을 데이터에 적용가능하게 분석 목적을 고려하여, 원데이터를 정제하고 리모델링(plyr, reshape 등), 데이터 요약변수 생성, 파생변수 생성 하는 등 데이터 가공 하여 데이터 마트를 구축하기위한 기법들을 수록하였습니다.
빅데이터 분석가 직종 일을 처음 시작하는 주니어 컨설턴트라면, 현재 학습과정을 포함한 데이터 과학자 STEP1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 입문, 데이터과학자 STEP2 외부 및 내부 데이터 수집 및 저장, 데이터 과학자 STEP3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데이터 탐색 및 가공, 데이터 과학자 STEP4 패턴 탐색을 위한 시각화 단계까지의 교재는 학습하고 숙지 한다면 현업에서 기술적 어려움이 해소되리라 필자의 생각입니다.
관련 자료의 공유는 cafe.naver.com/dataan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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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키에르케고르 니체 하이데거, 실존 철학

도서정보 : 탁양현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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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철학은 무엇인가





1. ‘지금 여기’에 내가 있다

현실세계의 인간존재는 흔히 두 종류로 분별된다. 自我가 ‘스스로 그러하게’ 존재하는 것이냐, 아니면 어떤 ‘무엇에 의해서’ 존재하는 것이냐에 따르는 것이다.
東西古今을 막론하고서, 근대 이전의 철학사상들은 대체로 後者의 견해를 추종했다. 인간존재를 현실세계에 있도록 하는 ‘무엇’으로서 주로 想定되는 대상은 god, 道, idea, 空, reason, 理, sein, 氣, ideology 등 아주 다양하며, 이외에도 얼마든지 常存한다.
그런데 과연 인간존재는 어떤 ‘무엇’에 의해서 존재해야만 하는 것일까? 애석하게도 역사 안에서 대부분의 인간존재들은, 어쨌거나 ‘무엇’엔가 의존하며 근근이 살아내는 나약한 存在者일 따름이다. 그런데 이것이 ‘나 자신’의 實存에 대해 의문을 갖게되는 始發點이다.
인간존재는 분명 어떤 ‘무엇’에 의해 존재하지만, 정작 인간존재를 존재케 하는 것은, 인간존재 그 자체일 따름이다.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21세기에 이르러서는, 그러한 ‘존재 자체’마저도 온통 해체되어버린 상황이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더욱 그 어떤 ‘무엇’에 대해 강렬한 추구를 갖는다. 설령 그것이 物神에 불과한 欲望이나 資本에 불과할지라도, 인간존재를 존재케 하는 ‘무엇’을 어떻게든 정립해 두어야만 한다고, 스스로 强迫당하는 것이다.
그런데 결국 인간존재는 ‘스스로/저절로 그러하게’ 존재할 따름이다. 온갖 强制와 眩惑에 의해 ‘무엇에 의한 개돼지’ 신세일망정, 인간존재의 實存 그 자체가 ‘무엇’에 의해서 보장받을 수 있겠는가.
제아무리 잘난 인간존재일지라도, 결국 죽음의 그림자가 삶의 언저리에 찾아들 때면, 절대적인 ‘무엇’에 자연스레 의지케 된다.
이는 지극히 자연스런 삶의 현상이다. 다만 아직 청춘의 시절을 살아내는 청년들이, 이미 늙어버린 채로 그 ‘무엇’에 의존하는 꼬락서니는 당최 볼품없다.
필자 역시도 청춘의 시절을 살아냈고, 그 시절은 그야말로 ‘실존 그 자체’를 窮究하는 여행길이었다.
현실세계에선 일찌감치 제 몫을 챙기며, ‘틀딱’ 흉내 내는 ‘애어른’들을 성숙한 인간존재로서 분별한다. 그런 식으로 온갖 체제에 길들이는 것이다. 그러나 一回性의 限時的인 삶을 살아내면서, 청춘의 시절에 이미 늙어버린다는 건 아무래도 씁쓸한 노릇이다.
어느 빨갱이 철학자의 넋두리처럼, 청춘의 시절에 進步的이지 않다면 어찌 청춘일 수 있으며, 노년에 이르러서도 허황된 進步를 추구한다면 그야말로 바보이지 않겠는가.
톨스토이는 장편소설 ‘전쟁과 평화’를 탈고하기 직전인 1869년 여름에, 자신의 친구이자 쇼펜하우어 책을 번역한 ‘아파나시 페트(페트 센신)’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다.
“쇼펜하우어의 책을 많이 읽는 나는, 어째서 아직도 쇼펜하우어가 그토록 세상 사람들에게 덜 알려졌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 이유란 아마도, 쇼펜하우어가 토로했듯이, 세계에는 하찮은 인간들로 가득하기 때문이겠지요.”
절대적 ‘무엇’에 대한 의존 역시 그러하다. 청춘의 시절에는 응당 ‘나 자신’의 ‘실존 그 자체’를 고뇌해야 한다. 어찌 청춘의 시절에 信仰이나 理念 따위에 의존하며, 실존을 思索치 않을 수 있는가.
실존철학의 始祖 쇼펜하우어에 대한 톨스토이의 말처럼, 적어도 청춘의 시절이라면, 어느 누구도 하찮은 인간이어서는 안되는 법이니까.
최초의 실존철학자 키에르케고르의 일기가 지닌 형식은, 그의 글 중에서 가장 詩的이고 우아하다.
키르케고르는 그의 日記를 진지하게 기록했으며, 자신의 일기를 ‘가장 믿을 수 있는 신실한 친구’라고 부르기까지 했다. 키에르케고르는 1847년 11월 4일 일기에서, 다음과 같이 기술한다.
“나는 결코 그 누구도 신뢰하지 않는다. 한 사람의 作家로서, 어느 정도까지 나는 일반 사람들을 나의 친구로 삼아 왔다.
하지만 현재 내가 일반대중과 맺고 있는 관계에 관해서 보면, 나는 다시 한 번, 후손들을 나의 신뢰할 수 있는 친구로 삼아야만 한다.
누군가에 대해서 웃고 있는 똑같은 사람들이, 누군가의 진정한 친구되기는 어려운 일이다.”
현실세계에서 자기 이외의 대부분의 집단대중은 群衆이기 십상이다. 그나마 ‘개돼지 군중’ 노릇을 하지 않는다면 다행이다. 그래서 고독한 철학자로서, 작가로서 인생길 여행자들은 항상 고독하다.
키에르케고르처럼 자기의 日記를 친구삼으며, 철저한 고독 속에서 인생여정을 꾸려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할 때, 그 깊은 고독 속에서 인간존재는 ‘참된 나(眞我)’의 實存을 만나게 된다.
키르케고르는, 교회가 국가에 의해 조종되어온 이래로, 국가 교회의 관료적인 임무가, 구성원의 숫자를 늘리고, 구성원의 복지를 감독하는 것이라고 규정했다.
그 밑바탕에는, 좀 더 많은 구성원이 모여들수록, 성직자는 더 큰 힘을 갖게 된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기독교는 텅 빈 종교가 되었다. 따라서 정치적 구조로서의 국가 교회는, 개인에게 무례하고 해를 끼친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기독교인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를 모른 채 기독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국가 교회는 종교 그 자체를 손상시키는 것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믿지 않는 믿는 사람들, 즉 사람들의 ‘돼지 떼 정신’에 따라서, 기독교를 단지 사교계의 전통 정도로 격하시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키르케고르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세계에서 인내는 무관심과 같고, 그것은 기독교에 반대하는 가장 끔찍한 공격이다. 국가적으로 설립된 교회의 교리와 그것의 조직은, 둘 다 정말 매우 좋다. 오, 그러나 우리 삶에서 실제로 그것들은 정말 가증스럽다.”
기독교 교회의 무능과 부패를 비판하는 모습에서, 키르케고르는 기독교를 비판하는 ‘프리드리히 니체’ 같은 철학자의 등장을 예견한다.
‘實存主義(Existentialisme)’는 개인의 자유, 책임, 주관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철학적, 문학적 흐름이다.
실존주의에 따르면, 인간존재 개인은 단순히 思惟하는 主體만이 아니라(not merely the thinking subject), 나아가 행동하고 느끼며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主體者(master)이다.
19세기 중엽 덴마크의 철학자 ‘키에르케고르’에 의하여 주창된 이 사상은, 후에는 야스퍼스, 가브리엘 마르셀 등으로 대표되는 유신론적 실존주의와 하이데거, 사르트르, 메를로-퐁티, 보부아르 등의 무신론적 실존주의의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나게 되었다.
‘실존’이란 말은 이들의 思考樣態나 표현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표현되고 있으나, 공통된 사상은 인간에 있어서 ‘實存은 本質에 先行한다’는 것, 다시 말해서 인간은 주체성으로부터 출발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와 같은 실존은, ‘人間’이라고 하는 관념적 개념으로 정의되기 이전에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실존주의는, 니힐리즘이 ‘自我’를 강조한 나머지 세계를 부정하기에 이르는데 반하여, 같은 ‘자아’의 실존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어떤 형태로든지간에 ‘자아’와 세계를 연결지으려고 노력한다.
즉, ‘내가 있다’고 하는 전제로부터 출발하여, 그 ‘나’를 세계와 연결지음으로써, 그 전제를 확인하려고 하는 것이다.
따라서 데카르트가 말한,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고 하는 논리가 逆轉되고, 어떻게 하면 ‘내가 존재’한다고 하는 사실을 먼저 파악할 수 있는가가 추구된다.
실존주의 철학은 카를 바르트, 에밀 브루너, 루돌프 불트만, 그리고 폴 틸리히와 같은 많은 신학자들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다.
실존주의의 원류는 근대 시민사회가 모순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19세기 중엽 이후, 대중사회적 상황 속에서 고독한 예외자로서의 입장을 관철한 두 거성, 덴마크의 ‘키에르케고르’와 독일의 ‘니체’의 사상에서 찾을 수 있다.
지성과 신앙의 차이에 괴로워하는 근대 지식인의 고뇌를 그린 러시아의 ‘도스토예프스키’의 작품 속에서도, 주체성의 회복에 의해 절망을 극복하려고 하는 실존적인 사상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20세기 초엽에는 러시아의 ‘셰스토프’나 에스파냐의 ‘우나무노’ 등 철학자나, 오스트리아의 유태인 작가 ‘카프카’ 등이, 일상적인 삶의 저변에 숨겨져 있는 음울한 허무의 심연을 응시하면서, 본래적 자기의 주체성을 확보하려고 하는 사상을 전개시켰다.
실존철학을 하나의 독자적인 철학으로서 등장시킨 것은, 제1차 대전의 패전국 독일에서의 심각한 사회적 위기감의 체험이었다.
이러한 체험의 철학적 반성의 결정이라고 할 수 있는 ‘야스퍼스’의 ‘세계관의 심리학’(1919)이나,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은, 실존철학의 탄생을 알리는 기념비적인 저작이 되었다.
패전국 독일과 마찬가지의 사회적 불안이 세계 각국을 엄습하고, 사람들이 심각한 인간소외감의 포로가 됨에 따라, 인간의 주체성 회복을 주제로 하는 실존철학은,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에 파급되기에 이르렀다.
실존철학을 탄생시키는 요인이 된 제1차 대전 후의 인간 소외적인 사회 상황은, 제2차 대전의 전후에는 더욱 심각해져서, 세계의 사람들을 불안과 절망 속으로 끌어들였다.
전쟁이 일으킨 잔혹한 살육, 비참하고 황폐한 생활, 인류 절멸 병기의 출현, 내일이 없는 인생에 대한 공포, 대중사회적 상황 밑에서의 생활 전면에 걸친 劃一化·水平化 등이 일상생활을 덮은 보편적인 사실이 되자, 실존주의는 널리 세인의 주목을 끄는 사조가 되고, 드디어 대중의 기분을 사로잡는 유행 사상으로서 무드화하는 경향이 생겼다.
‘實存(existence)’은 원래 이념적인 ‘本質(Essence)’과 대비하여 상용되는 철학용어로서 ‘밖에 서 있는(Sistere)’ 현실적인 존재를 의미한다.
실존은 첫째로, 이념적 본질 밖에 빠져나와 있는 현실적 존재를 의미한다. 현실적 존재에도 여러가지가 있으나, ‘지금, 여기에, 이렇게 있다’는 것이 결정적인 중요성을 갖는 현실존재는, 다른 것에 의해 대체될 수 없는 독자적인 ‘지금, 여기’를 사는 이 현실의 ‘자기 자신’이라고 한다.
실존은 둘째로, 인간으로서의 진실한 존재방식을, 현실의 생존방식을 통해 실현해 가는 自覺的 存在로서의 자기 자신을 의미하기도 한다.
무자각적 존재는, 모두 이미 지정되어 있는 본질에 따라서, 그 현실의 존재방식이 결정되는 것에 반하여, 자각적 존재인 인간은 실존이 본질에 선행하므로, 현재의, 이 현실의, 자기의 생존 방식에 의해서 인간 독자의 본질, 그 인간을 그 인간답게 하는 개성이 시시각각으로 새겨져 가는 것이다.
따라서 그 실존이 그 본질을 결정하고, 실존하는 것을 그 본질로 하는 자각적 자기가 진실한 實存이라는 이름에 맞는 것이다.
이와 같이 실존에 의해 그 본질을 결정해 가는 존재는, 자유로운 존재이므로 실존의 본질은 자유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의 자유는, 선택하는 것도 가능한 선택 이전의 관념적 가능성으로서의 자유가 아니라, 일정한 선택의 필연성을 스스로 인수하는 실존적 자유이다.
그것은 현실의 자기가 무력하며 더럽혀져 있다는 것을 직시하고, 이러한 旣存의 일상적 자기를 넘어서서 ‘밖에 서 있는다’고 하는 무한의 自己超克과 自己超越이라는 과제를 적극적으로 인수함으로써, 진실한 본래적인 자기 자신이 되려고 결단하는 것이다.
따라서 실존주의는 기성관념이 나타내는 형식적 보편성을 돌파하고, 유한한 단독적 자기의 입장으로 되돌아와 거기서부터 재출발함으로써, 현존하는 자기의 유한성 밖으로 빠져나가는 脫自的인 자기초월의 결단이 인간 본래의 존재방식이며, 이러한 결단을 바탕으로 비로소 구체적인 진리도 결정된다고 주장한다.
무한한 자기초극의 노력으로써 진실한 자기를 실현하려 하고, 이러한 자기의 결단으로 선택하는 것이 근원적 진리라고 하는 실존철학의 주장은, 추상적 관념이나 객관적 제도나 대중문화의 노예가 되어, 개성과 주체성을 상실해 가고 있는 인간들에게, 강력한 警鐘의 역할을 하고 있다.
실존철학은 모든 도그마의 절대화 경향에 반항하고, 인간실존의 진실을 우선시킴으로써, 현대 휴머니즘 철학으로서의 진가를 발휘한다.
특정한 主義, 主張이나 衆愚的인 당파성에 의존해서 안이한 수면을 즐기려 하는 자에 대해, 자유로운 선택의 필요성과 책임감을 각성시키는 부단한 문제 제기자로서, 실존주의는 커다란 의의를 갖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일상성에 대한 비판만으로는 문제 해결이 불가능하며, 선택의 자유와 책임의 강조만으로는 행동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방향의 명확화는 불가능하다.
여기에서 상식이나 과학과의 적극적인 결합이 요구된다. 이러한 객관적 요구에 등을 돌리고, 실존의 주관적·내면적인 입장에서 절대화시켜 실존의 敎說體系를 쌓아 올리고 그 안에 묻혀 있으려 할 때, 실존철학은 본래의 體系外的인 실존성을 상실하고, 스스로 극복하려고 했던 낡은 추상적 관념론의 입장으로 역전하는 위험성을 초래하게 된다.
여기에 실존철학의 커다란 한계가 있다. 실존철학의 탄생을 일찍이 간파하고 크게 평가했던 哲學史家 ‘하이네만’이, 실존은 사상의 방향을 설정해 주는 규제 원리일 수는 있어도, 사상의 내용체계를 만들어 가는 구성 원리는 아니라고 한 것도 이 때문이다.



2. 쇼펜하우어

‘아르투어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 1788~1860)’는 독일의 철학자로서 實存主義의 始祖이다.
1788년 2월 22일, 유럽의 항구 도시인 단치히에서 상인이었던 아버지 ‘하인리히 쇼펜하우어’와 소설가인 어머니 ‘요한나 쇼펜하우어’의 장남으로 출생했다.

-하략-

구매가격 : 3,500 원

전지 산업과 기술 동향 TOP 1

도서정보 : 선우 준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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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과거는 미래를 여는 열쇠: 전지 이야기 17, 18’과 ‘전지 사업 길잡이 TOP 5, 6’의 내용을 종합한 합본이다.
1991년 Sony가 리튬 이온 전지를 상업화하면서 전지 산업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 1996년 Sony에서 전지 사업을 미래 성장 사업으로 키우려고 하는 전지 기술자와 이에 반대하는 경영진 간의 갈등으로 다수의 전지 기술자가 퇴사한다. 이 인력이 삼성 SDI와 LG 화학에 오면서 한국의 전지산업이 시작된다. 일본 기술자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1999, 2000년에 LG 화학과 삼성 SDI는 일본의 7개 업체에 이어 8번째와 9번째 전지 회사가 된다.
전지는 휴대용 전자기기에서 전기자동차로 팽창하면서 중요한 산업 중 하나가 되었다. 한국의 전지산업계는 중국이 시장에 진출하면서 어려움을 겪는다. 2016년부터 중국 전기자동차 시장 진출이 좌절되었다. 2016년 8~9월에는 삼성 SDI 전지가 삼성전자 Galaxy Note 7에서 발화 사고를 내면서 위기에 몰린다. 정부에서 태양광 산업을 육성하자 태양광에 ESS(Energy Storage System)를 공급하면서 호황을 맞았다. 그러나 2017년부터 ESS에 화재가 빈번히 일어나면서 공급이 중지됐다. 이틈을 타서 중국의 CATL과 BYD가 한국의 ESS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전지 산업은 일본, 중국, 한국의 동양 3국의 산업이다. 이런 면이 전지 산업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한다.
본 책에서는 앞으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전지 산업을 다루고 있다. 과거와 현재 상황의 분석을 통하여 미래를 예측하려고 노력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영어 문장 TOP 5

도서정보 : 선우 준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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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영어 문장 TOP” 시리즈의 5번째 책으로 2,000개의 문장이 수록되어 있다.
영어 실력은 암기하고 있는 문장의 개수와 문장을 상황에 맞게 적절히 사용할 수 있는 능력으로 평가할 수 있다. “영어 문장 TOP”에서는 유용한 영어식 표현을 소개하였다.
영어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분야에서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모방단계가 선행되어야한다. 영어에서 모방단계를 거치지 않고 창의적인 영어를 하려고 하면 한국식 영어가 되기 쉽다. “영어 문장 TOP”에서는 “핵심 영어 문장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모방단계에서 필요한 영어 문장 소개를 목적으로 한다.

구매가격 : 4,500 원

이몽 극본집2

도서정보 : 조규원 | 2019-07-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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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 100주년 기념드라마 -이몽- 극본 모음집입니다.
실제 드라마 제작에 쓰인 극본 최종고 그대로 11화 ~ 20화 까지 수록 돼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게 무료 배포 합니다.
-대한독립만세-

구매가격 : 0 원

이순기 영어구문파악연습(초, 중급용)

도서정보 : 이순기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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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독해를 잘하는 방법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다만 매일 열심히 꾸준하게 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이 책으로 매일 3문장씩 하다보면 독해 감각이 생기고 어떤 문장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것입니다. 이 책은 문장에 들어있는 구문, 단어, 관용어구를 분석하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어 독해 공부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구매가격 : 3,000 원

長崎殉教信仰の体験

도서정보 : 玄承健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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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宣教師として福音を伝えようとする熱い心を持って15年前に長崎へやって来ました。 ところがこの地域が460年前からキリスト教の信仰の中心地だった事実が分かって本当に驚きました。 多くの宣教師がこの地で命を捧げて、幾多の教会が建てられて、大部分の住民がクリスチャンになったことが分かりました。

また400年前から始まった残忍な迫害の時期、信仰を守るために幾多の殉教者が命を捧げた歴史に私は深い感動を受けました。 福音を伝えようとする熱く強い使命感を持って日本へやって来ましたが、むしろ長崎の殉教者から殉教の信仰を学ぶようになって神様に感謝しています。 それで長崎を中心に今も伝わっている宣教の歴史と殉教の証を愛する皆様に伝えなければならない使命感を感じました。 長崎殉教信仰の体験を通じて立派な長崎の殉教の歴史から共に学びたいと願います。

イエス様は弟子たちに次のようにおっしゃいました。 ”わたしについて来たい者は、自分を捨て、自分の十字架を背負って、わたしに従いなさい。 自分の命を救いたいと思う者は、それを失うが、わたしのために命を失う者は、それを得る(マタイ 16:24-25)” 長崎の殉教者はイエス様の約束を信じて、自分の人生と家族と命までも捨てて自ら自分の十字架を背負って、イエス様に従いました。 彼らはイエス様のために自分の命を失って永遠な命を得ました。 長崎の殉教者は自ら光栄の道を選んだのが明らかです。 殉教者になるのは本当に恵みであり美しい人生だからです。

それでは私たちには殉教者になる道はないでしょうか? 日本には宗教の自由があるから誰でも自分がクリスチャンという理由で殺される事はほとんどないです。 それなら私たちにはどのように殉教ができるのでしょうか? それは毎日殉教の覚悟を持って福音を実践しながら信仰の実を結ぶことです。 自ら自分の欲張りを捨てて神様の国と神様の栄光のために献身することです。 自分の体と心を抑制して少しずつ殉教を経験することができます。 貧しい人々を手伝いながら少しずつ殉教を経験することができます。 自分の才能と時間と所得の一部を神様のために献げることで少しずつ殉教を経験することができます。

忙しい中にも毎週礼拜に参加しようとすれば心の中に犠牲の血が流れます。 貧しい中にも毎週献金を捧げようとすれば心の中に犠牲の血が流れます。 神様のために教会のために奉事しようとすれば心の中に犠牲の血が流れます。 絶対容赦されない敵を許そうとすれば心の中に犠牲の血が流れます。 宣教と伝道を実践しようとすれば心の中に犠牲の血が流れます。 私たちは一度に命を捧げる殉教者になれないですが、毎日少しずつ犠牲の血を流しながら殉教を経験することはできます。 これが今の時代に生きている私たちができる生きている殉教だと思います。 私はこのように毎日少しずつ犠牲の血を流して殉教の道を歩いて行くクリスチャンも立派だと思います。

400年前の殉教者について勉強しながら、どうしてそんなに立派な殉教の信仰が可能だったのか深く考えました。 私はその理由が少しは分かるようになりました。 460年前から福音を伝えた宣教師が自ら殉教を通じて自分の信仰を証明したから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宣教師が死を恐れずに命を捧げる姿は多くの信者の心に忘られない深い信仰の証拠となりました。 目の前で宣教師が自ら伝えた信仰を守るために大胆に死を迎える姿を見た信者たちは自分の信仰に強い確信を持って殉教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長崎殉教信仰の体験"は長崎の殉教地を巡礼しながら、偉大なる殉教者の信仰を学ぶ殉教信仰の体験です。 これまで十五年間、3千人ほどの参加者がこの体験に参加しながら、わずか二日の間に全く新しい心を持ってイエス様の弟子として生きていくという決心を宣言するに至ったのは、人間の力では全く不可能なことです。 5歳の幼い子どもから80 歳を超えた長老まで、ほぼすべての人がこれまでの人本主義的な信仰を反省し、神様の国のための殉教の信仰を決断したのは、神様の驚くべき恵みです。 これからも多くの人々に長崎の殉教信仰を伝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使命感を感じています。 ”長崎殉教信仰の体験“を続けながら、 イエス様の約束を信じて毎日少しずつ犠牲の血を流しながら殉教の道を歩いて行くイエス様の弟子になるのを願っています。

구매가격 : 1,700 원

객관식 친족 상속법(가족법) 지문 요약집(~2013.)

도서정보 : 김재호 변호사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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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까지 객관식 친족상속법 대표 지문을 요약하여 수록하였습니다. 민법조항을 기본으로 하여 기출지문, 판례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840조 <재판상 이혼원인> 부부의 일방은 다음 각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가정법원에 이혼을 청구할 수 있다.  <개정 1990.1.13>
1. 배우자에 부정한 행위가 있었을 때
2. 배우자가 악의로 다른 일방을 유기한 때
3. 배우자 또는 그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4. 자기의 직계존속이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5. 배우자의 생사가 3년 이상 분명하지 아니한 때
6.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을 때
♥부정한 행위: 정조의무에 충실치 못한 일체의 행위. 간통보다 넓은 개념. 정교능력없는 자의 동거행위는 이에 해당함.
♥약혼단계에서의 부정은 이혼사유가 아님.
♥악의로 유기한 때: 정당한 이유없이 동거`부양`협조 의무를 포기하고 버린 경우. 재판상 이혼청구권은 10년의 제척기간에 걸리는 형성권.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 혼인관계의 지속을 강요하는 것이 가혹하다고 여겨질 정도의 폭행 학대 중대한 모욕
♥기타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 혼인의 본질에 상응하는 부부공동생활관계가 회복불가정도로 파탄. 혼인생활의 계속을 강제하는 것이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되는 경우. 파탄의 원인에 대한 책임이 더 무거우면 이혼청구 기각.
♥혼인파탄의 유책성의 판단시점은 원인사실에 기초하여 평가. 파탄뒤 있은 일로 따질 것이 아님
♥성적 불능 기타 상호간 성적 요구의 정상적인 충족을 저해하는 사실의 존재: 성적 결함만으로는 불해당. 성관계는 혼인의 본질적 요소. 6호에 해당함.
♥불치의 정신병에 이환된 경우 이혼사유 해당. 가벼운 정도 또는 회복가능시에는 불해당.
♥과도한 신앙생활로 인하여 소홀히 한 경우 이혼청구가능.
♥파렴치범죄도 이혼사유. 유부녀 강간`현금강취 범죄.
♥임신불능은 이혼사유가 아님.
♥원고가 주장하지 아니한 이혼사유와 법원의 심판: 절대적 독립설. 각 호 사유마다 별개의 독립된 이혼사유를 구성.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를 부정하는 취지: 도덕성에 배치. 일방의사에 의한 이혼 내지 축출이혼 방지. 상대방배우자에게도 그 혼인을 계속할 의사가 없음이 객관적으로 명백한 경우에는 가능함.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권이 인정되는 경우: 오기나 보복적 감정에서 이혼에 불응시.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에 대하여 상대방이 반소청구로 이혼을 구하는 경우 그 사정만으로 유책배우자에게 이혼청구권이 있다고 볼 수는 없음.

구매가격 : 4,000 원

문화예술과 신인류

도서정보 : 신인류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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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들어서면서 한류 문화가 여러 방면에서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특히 올해 봄에는 한국문화예술계에 희소식이 들어왔다. 먼저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의 권위 있는 대중음악 시상식인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와 `톱 듀오/그룹(Top Duo/Group)` 부문 상을 받았다. 전 세계 최고의 인기 있는 KPOP 그룹으로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공연 하고 있다. 공연할 때마다 팬들은 사전에 며칠, 몇 달 전부터 관람을 위해 줄을 선다. 수만 명이 운집하여 한글 노래도 떼창으로 울려 퍼진다. 그들이 먹고 사용하는 모든 것이 관심사가 되고 따라 하고 찾아본다. 한류 문화를 알리는 최첨단에 있으며, 경제적 효과도 이루 말할 수 없다고 각종 뉴스매체에서 분석한다.
또 하나는 세계적인 영화제인 제72회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우리나라 영화인 `기생충(봉준호 감독)`이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여러 뉴스매체가 한국 영화 역사상 쾌거이자 커다란 이정표를 남겼다고 대서특필하고 있다. 지금 국내 영화 상영 순위 단연 1위다.
한 세대 전만 해도 `한류`라는 말도 없었으며, KPOP과 영화가 전 세계에 우뚝 서게 될 줄은 몰랐을 것이다. 우리의 삶과 생활문화가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든 21세기를 사는 사람들과 3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과는 생활문화 자체가 너무나 다를 것이다. 인터넷 등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문화예술 분야도 보편적인 우리 일상이 되도록 하고 있다.
스마트폰 하나면 모든 것을 찾을 수 있고, 보고, 듣고, 읽을 수가 있다. 특히 삶의 질이 향상되고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가치가 확산하면서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젊은이들은 젊은이대로 각종 정보통신기기로 중무장하고 자신의 생활과 함께 문화예술을 접하고 있다. 100세 시대인 오늘날, 시니어 세대들은 이제야 기술 문명 발달의 수혜를 낯설어하며 여러 기기를 익히고 있다.
그들은 인생 1막에서 일하느라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을 못 가졌다면, 이제 은퇴했으니 인생 2막에서는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대다수의 시니어는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의 하나로 문화예술 분야 어느 하나에서 활동하고 싶어 한다. 따라서 오늘날을 사는 신인류에게는 문화예술이 생활과 밀접하다. 우리가 쏟아내는 말과 행동이 뭉쳐서 한 시대의 문화가 되고 예술이 된다. 우리들의 일상생활이 글로 표현되는 순간 또 하나 `한류`의 밀알이 되기를 기원해 본다.

구매가격 : 10,000 원

순정마초

도서정보 : 이상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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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인생 꿈으로 시작해서 꿈으로 끝나는거 아니가...
저자 “이상”의 3번째 에세이작품 순정마초!

구매가격 : 3,000 원

착한 여행 스페인어, 스페인어 일주일 공부하고 중남미 여행 가기!

도서정보 : 벤티 | 2019-07-2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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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스페인어 e-book은 "착스 : 착한 스페인어"을 개정하고 확창한 판으로 시간은 촉박하나 최소한의 기초 "여행 스페인어"를 익히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책이다.
기초 문법과 여행 회화, 여행지에서 사용도 높은 단어들을 선별하여 담았다.

※ ‘착한 여행 스페인어"는 사회의 선입견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자녀를 키우기 위해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혹은 홀로 서기 위해 애쓰고 있는
비혼모에게 수익금의 10%를 기부한다.

구매가격 : 8,800 원

공방 없이 공방창업하기

도서정보 : 김향은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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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방 없이 창업해야 하는가?

금전적으로 여유로우신 분들은 아마 이해하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제목만 보고 그냥 넘겨버리셨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제 생각은 다릅니다. 돈이 여유롭든, 여유롭지않든,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어째서 공방 없이 창업해야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입니다.

어떠한 공예를 배우고, 그 공예를 활용한 일을 하고 싶으시다면, 보통 가장 많이 생각하시는 것은 센터 강사나 공방 창업일 것입니다. 공방을 갖기에 여유가 안 되신다면 강사를 좀 더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계실 것이고, 그래도 자금에 조금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공방 또는 공방과 센터강사를 병행하실 생각도 하실 겁니다.
공방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 중에 센터 강사로도 나가실 생각을 하는 분이 계시다면 저는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싶습니다. 공방을 운영하는 것 또한 어찌되었든, 규모만 작을 뿐 사업체를 운영하는 것이기에 만만치가 않습니다.
요즘 수강생은 공방 가게 자체를 보고 들어오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다 온라인으로 검색해보고 꼼꼼히 따져보고 마음에 드는 공방을 찾아갑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그저 공방만 열면 사람들이 알아서 오는 줄 알고 무턱대고 공방을 열었다간, 매달 월세만 나가고 공방에 아무도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물론 사업적 수완이 좋은 분들은 처음부터 잘 헤쳐나가실 수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은 분들이 많으실 테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내 인건비와 월세를 충분히 지불할 만한 최소한의 수입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최소한의 수입이 생길 때 까지만 공방창업을 보류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이미 직업을 갖고 계신 분들이라면, 섣불리 직장을 그만 두지 마시고, 제가 제시하는 방법들은 모두 투잡이 가능한 방법이니 틈틈이 해보시고, 가능성이 보이면 그때 전환하시는 것이 좀 더 안전합니다.

또, 수강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내가 어떤 스타일로 가르쳐야 하는지,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등등이 보일 겁니다. 똑같은 공예를 배워도 사람마다 자기 스타일이 다 다릅니다. 똑같은 작품을 놓고 만들었는데도 결과물이 다 다르고요. 누가 더 낫다, 못하다는 말이 아니라, 정말 신기하게도 각자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수업 스타일도 마찬가지입니다. 공방 없이 작품 판매나 클래스를 운영하다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을 것이고, 이 스타일에 맞는 장소나 지역, 인테리어 등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스타일이 어떤 지도 모르고 그냥 내키는 대로 공방을 여는 것과는 많이 다르겠죠. 좀 더 체계적이고 안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무조건 목이 좋은 자리가 좋은 줄 알고 번화가에 있는 상가를 덜컥 계약했는데, 막상 운영해보니 온라인으로 보고 찾아오는 손님이 대부분인 경우. 이런 경우는 괜히 비싼 월세와 권리비만 낭비하는 꼴이죠. 뒷골목 저렴한 월세에 들어가서 공방 열어도 어차피 온라인보고 찾아오는 사람들이기에 운영에는 문제가 없었겠죠.
아니면 자신이 어떤 수업(예를 들면 원데이 클래스, 자격증반)에 특화되어 있는 타입인 줄 모르고 막무가내로 커리큘럼만 만들어내다가 망하는 케이스. 이건 정말로 해봐야지만 아는 거죠. 그 전까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내가 만드는 작품들이 누구에게 매력적으로 어필되는 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제대로 수강생을 모집하지 못한다면, 아까운 월세와 관리비, 본인의 인건비만 낭비하는 것이죠.

구매가격 : 5,000 원

이성에게 인기끄는 법

도서정보 : 어우야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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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에게 호감을 얻기 위한 대화법, 자세와 습관들에 대해 다룬다.

자기관리를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추구하며 나아가 인간관계에도 도움이 되고 이성에게 인기도 얻는 방법을 쉬운 말로 이야기한다.

구매가격 : 1,000 원

객관식 헌법 문제 지문 요약집(~2013.)

도서정보 : 김재호 변호사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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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까지 객관식 헌법 대표 지문을 요약하여 수록하였습니다. 이론, 헌법 조항, 기출지문, 판례가 망라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공무원 제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지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공무원제도
1. 공무원 면접전형에서 면접위원의 자유재량.
2. 검사지원자는 임용여부의 응답을 받을 권리가 있음. 본인에게 직접 고지되지 않았어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에 효력이 발생한 것으로 간주.
3. 직업공무원제: 최소한의 보장원칙 적용. 제도적 보장
4. 입법자가 동장의 신분을 신분보장의 적용을 받지 않는 별정직 공무원 범주: 합헌.
5. 모든 공무원에게 보호가치 있는 이익과 권리를 인정해주는 사회국가원리에 입각한 공직제도의 중요성이 강조
6. 직업공무원제: 공무원의 권리나 이익의 보호에 그치지 않고 국가통치차원에서 정치적 안정의 유지에 기여함.
7. 3차개헌에서 공무원의 신분보장과 정치적 중립성 규정이 처음 규정
8. 직업공무원제: 국민주권원리에 바탕을 둔 민주적·법치주의적 공직제도임
9. 능력주의나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하되 헌법의 기본원리나 특정조항에 비추어 예외 가능
10. 직업공무원: 정치적 공무원이나 임시직 공무원은 불포함
11. 헌법에 국회의원의 헌법준수의무는 미규정. 청렴·국가이익우선·양심에 따른 직무수행·지위남용하여 이익취득이나 알선불가.
12.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임용권자는 직제와 정원의 개폐나 예산 감소에 따라 폐직 과원시 직권면직이 가능함.
13. 지방공무원의 동의가 있을 것을 당연한 전제로 하여 지자체장의 동의를 얻어서만 전입가능 규정으로 해석시 합헌.
14. 정년제도는 목적의 정당성이 인정됨
15. 임용시 없던 계급정년을 신설하면서 소급적용: 합헌
16. 형사사건 기소시 필요적 직위해제처분: 비례원칙 위반 직업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하고 무죄추정의 원칙에 반함
17. 직업군인이 자격정치 이상의 형의 선고유예시 군공무원직에서 당연히 제적: 최소침해성원칙에 반하여 공무담임권을 침해함
18. 경찰공무원이 국가공무원보다 다소 넓은 임용결격 및 당연퇴직사유 설정: 합헌
19. 군인등과 달리 비교적 하위직급인 경사계급까지 재산등록의무부과: 합헌
20. 집행유예판결시 공무원 임용결격 및 당연퇴직사유로 규정은 합헌: 범죄행위가 직무와 직접과련없거나 과실에 의한 것이라도 마찬가지
21. 초·중등학교 교원에게 정당가입과 선거운동의 자유를 제한: 합헌
22. 기능직공무원과 달리 공익근무요원의 복무이탈시 형벌: 동일성이 없어 합헌.
23. 신분이나 직무와 무관한 범죄의 경우에도 퇴직급여의 제한은 적합한 수단이 아니고 특히 과실범에 경우에는 그러함: 국민연금법상 가입자나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비하여 차별대우하는 것이고 자의적 차별임.

구매가격 : 5,000 원

변호사없이 혼자서하는 민사소송

도서정보 : 김재호 변호사 | 2019-07-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변호사 선임비용이 부담되어 혼자서 소송을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절차도 모르고 서면을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몰라 괴롭다. 변호사가 알려주는 쉽게하는 민사소송방법. 서면 작성하는 방법, 저자는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사소송 시작부터 끝까지 각 절차별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게 알려준다. 변호사없이 혼자서 쉽게 소송을 하고 싶다면, 소송을 시도해보려면 변호사가 멘토가 되어 알려주는 이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구매가격 : 6,000 원

내 어깨 위의 새

도서정보 : 시빌 들라크루아 | 2019-04-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새 학기, 낯선 환경에서 두려움을 이겨 내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과정을 그린 감정 그림책!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친구의 우정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구매가격 : 8,000 원

1의 들러리

도서정보 : 김선희 | 2019-05-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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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의 최고 권력자가 저지르는 입시 비리를 외면하지 않고 진실을 세상을 알리려는 들러리들의 투쟁기이다. 이길 수 없을 것 같은 싸움을 시작하고, 침묵 대신 함께 연대하며 견고한 벽에 균열을 내는, 우리 사회의 동욱, 기수, 지아, 은별, 기정에게 바치는 응원이기도 하다. 과정의 공정함과 어른들의 공평함에 의문을 제기하는 청소년의 목소리를 오롯이 담고 있기에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다.

구매가격 : 10,000 원

식당, 생각을 깨야 이긴다

도서정보 : 이경태 | 2019-07-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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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은 전략이다!
손님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고쳐라!

대한민국에는 식당이 참 많다. 그래서 산간벽지에 가도 돈만 있으면 굶을 걱정이 없다. 오히려 이런 곳에는 어떤 맛이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다. 하지만 대부분은 다 실패다. 밥 하나 김치 하나 제대로 내어놓는 집이 드물다. 식당은 지천으로 깔려 있는데 막상 들어갈 단골 식당은 찾기 힘들다. 귀한 손님에게 부끄럽지 않을 식당 안내는 더더욱 힘들다.
그 이유는 ‘할 거 없으면 식당이나 하지, 뭐’이기 때문이다. 하다 하다 안 되면 마지막이 식당이라는 인식은 90년대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수많은 월급쟁이에게는 식당 자영업이 인생 후반전에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일지도 모르는데 도통 식당 창업에 대한 준비는 건성이다.
생각해 보자. 당신이 생각하는 아이템이 대단한가? 대단한 맛이 준비되어 있는가? 아니면, 자가 건물인가? 월세 걱정이 없는 내 건물에서 장사를 하는 건가? 그도 아니면, 식당 경험이 많은가? 하루종일 12시간 넘게 식당에서 버틴 경험이 있던가? 여기에 단 한 가지도 제대로 가진 것도 없으면서 무슨 배짱과 재주로 도대체 그렇게 함부로 식당을 시작하는지 진짜로 묻고 싶다.
장사는 게임이다. 확실하게 승자와 패자가 있는 게임이다. 승자는 열에 둘도 안 되는 무시무시한 게임이다. 그리고 지는 쪽은 상처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지면 한 가족이 낭떠러지까지 가야 하는 위험이 큰 게임이라는 점을 알아야 하는데, 열에 여덟은 식당 창업을 그저 되는 대로 하고 있다.
직장인에게 연봉 1억은 하늘의 별 따기지만, 식당을 차려서 월수입 천만원은 제대로 준비하면 이게 이렇게 쉬운가 할 정도로 충분히 가능하다. 물론 백에 한둘에 해당하는 이야기다. 그런데 준비를 잘하면 백에 한둘은 못 돼도 실패하지 않는 열에 둘 안에는 포함될 수 있다. 백에 한둘이 목표가 아니라 열에 둘은 되어야 한다. 그러자면 생각을 깨야 한다.
이 책에서는 식당 창업에 있어, 또 식당을 운영함에 있어 우리가 안이하게 가지고 있던 생각을 깨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21년 동안 식당 컨설턴트로 살아오면서 식당주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쉽지만 강하게 전달하고 싶었다.
Part 1에서는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직장인이 퇴직 후 실제 식당 창업에 도전하는 과정을 ‘창업일기’ 형식으로 구성해 보았다. 그리고 Part 2에서는 이렇게 창업한 식당주들이 스스로 안주하며 발전하지 않을 때 반드시 망할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를 정리해 보았다. Part 3은 필자가 컨설팅을 시작하며 21년 동안 느끼고 겪은 식당 창업의 방향과 장사의 개념을 풀어 보았다. 가장 좋은 컨설팅은 식당주 스스로가 컨설턴트가 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생각이 깨이면 스스로 물고기 잡는 법을 터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개념을 바꾸는 이야기다. 돈으로 그저 쉽게 창업을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개념을 바꾸고 전념을 해서 인생 후반전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를 통해 식당 창업을 간절히 꿈꾸고 준비하는 많은 이들이 실패에서 벗어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8,400 원

에어프라이어 119 레시피

도서정보 : 문성실 | 2019-08-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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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을 부리는 보물 단지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요리가 놀이가 된다!

‘겉바속촉(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하게)’이라는 신조어를 등장시키며 빠르게 주방의 트렌드를 바꾸고 있는 에어프라이어. ‘싱글족의 핫 아이템’, ‘주부들의 인생템’이라는 별칭까지 얻으며 인기 고공 행진 중이다. 『에어프라이어 119 레시피』는 에어프라이어 레시피의 바이블이다. 그도 그럴 것이 에어프라이어가 출시된 초창기부터 레시피를 개발해 온 저자가 만든 요리책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다양한 브랜드와 여러 용량의 에어프라이어를 수없이 사용해 보고 발견한 수많은 레시피 중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119가지의 요리만 선별하였다. 싱글족의 소박한 만찬, ‘오늘은 뭘 먹지?’ 고민인 주부들의 끼니 해결, 아이들 건강 간식과 어른들 야식, 손님 초대상과 브런치까지 거뜬히 책임진다.

집에 늘 있는 흔한 재료로 별미를 뚝딱 만들어 내는 간식과 야식, “에어프라이어 사길 잘했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고기와 해물 요리, 간단하지만 맛있는 홈베이킹, 시판 빵을 카페 푸드처럼 근사하게 만드는 빵빵한 빵 요리의 향연이 다채롭다. 특히 다른 에어프라이어 레시피북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일품 채소 요리나 반찬 레시피가 눈에 띈다. 또 고구마구이나 옥수수구이처럼 다른 재료나 양념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돌리기만 하면 되는 땡 요리를 비롯하여, 피자나 치킨처럼 에어프라이어에 넣기만 하면 되살아나는 소생 요리까지 담았다.

구매가격 : 9,300 원

에어프라이어 119 레시피 미니책자

도서정보 : 문성실 | 2019-08-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요술을 부리는 보물 단지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요리가 놀이가 된다!

‘겉바속촉(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하게)’이라는 신조어를 등장시키며 빠르게 주방의 트렌드를 바꾸고 있는 에어프라이어. ‘싱글족의 핫 아이템’, ‘주부들의 인생템’이라는 별칭까지 얻으며 인기 고공 행진 중이다. 『에어프라이어 120 레시피』는 에어프라이어 레시피의 바이블이다. 그도 그럴 것이 에어프라이어가 출시된 초창기부터 레시피를 개발해 온 저자가 만든 요리책이기 때문이다. 그동안한 브랜드와 여러 용량의 에어프라이어를 수없이 사용해 보고 발견한 수많은 레시피 중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119가지의 요리만 선별하였다. 싱글족의 소박한 만찬, ‘오늘은 뭘 먹지?’ 고민인 주부들의 끼니 해결, 아이들 건강 간식과 어른들 야식, 손님 초대상과 브런치까지 거뜬히 책임진다.

집에 늘 있는 흔한 재료로 별미를 뚝딱 만들어 내는 간식과 야식, “에어프라이어 사길 잘했다!”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고기와 해물 요리, 간단하지만 맛있는 홈베이킹, 시판 빵을 카페 푸드처럼 근사하게 만드는 빵빵한 빵 요리의 향연이 다채롭다. 특히 다른 에어프라이어 레시피북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일품 채소 요리나 반찬 레시피가 눈에 띈다. 또 고구마구이나 옥수수구이처럼 다른 재료나 양념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돌리기만 하면 되는 땡 요리를 비롯하여, 피자나 치킨처럼 에어프라이어에 넣기만 하면 되살아나는 소생 요리까지 담았다.

구매가격 : 100 원

캠핑 가서 잘 먹게 해주세요

도서정보 : 이미경 | 2019-08-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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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인구 300만 시대, 전국 캠핑장 2,000여 곳. 자연을 통해 힐링을 할 수 있으며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국민 레저이다 보니 캠핑 인구는 해마다 늘어간다. 남성 중심의 캠핑에서 가족 중심의 캠핑이 늘면서 캠핑 문화도 바뀌었다. 캠핑의 재미 중 하나는 도란도란 모여 앉아 함께 만들어 먹는 야외 음식이다.『캠핑 가서 잘 먹게 해주세요』는 집에 있는 재료와 양념, 최소한의 캠핑 도구로 초보자들도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온 가족을 위한 캠핑 레시피북이다. 작은 코펠 하나와 미니 버너 하나만 있으면 집 밖에서도 집밥보다 훌륭한 자연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노하우로 가득하다.

구매가격 : 3,9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