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사화 : 핏빛 조선 4대 사화 두 번째

이은식 | 타오름 | 2011년 02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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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핏빛 조선 4대 사화 두 번째 『갑자사화』. 이은식 박사를 중심으로 한 한국인물사 연구원은 한국사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행적과 사건을 통해 진실한 역사를 반추하고, 잊히고 왜곡된 과거를 밝혀 남기고자 한다. 이 책은 폐비 윤씨의 죽음에 대한 아들 연산군의 복수와 당쟁 간 암투. 중종반정과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 계속되는 정치집단의 모순을 세밀하게 살펴보고 소설 형식으로 기록했다.

저자소개

"무엇인가 하고 싶은 사람은 방법을 찾아내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람을 구실을 찾아낸다.' 이러한 믿음 하나로 학교를 퇴직한 후 우리 역사를 바르게 일가 위한 집필 작업에 몰두한다. 단순히 텍스트 상으로만 존재하는 역사가 아니라 직접 발로 뛰면서 보고 듣고 느낀 역사의 현장들을 기록함으로써, 지나간 시간의 역사가 아니라 현재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는 역사를 더 많은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학자이다.

문학박사로 한국인물사연구원 원장, 사육신현창회 연구이사, 성균관 부관장, 서울문학사확회 이사, 사명당기념사업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소개

연산군 대에 살아남은 임유겸
연산군의 외할아버지 윤기견
진성 대군의 추대를 모의한 유빈
연산군 폐위를 모의하던 중 병으로 사망한 강구손
부관참시당한 영의정 성준의 외손자 청백리 한형윤
날이 선 칼날 앞에서 권신들의 부당함을 열거한 조광보
연산군의 폭정을 극간하다 유배당한 이예견
정난공신 2등에 오른 이유청
시가와 담론으로 시사르 비판하던 우선언
사육신 박팽년의 외손자 이원

중종반정

중종반정 정국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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