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판] 바퀴, 세계를 굴리다 : 바퀴의 탄생, 몰락, 그리고 부활

리처드 불리엣 | MID | 2016년 12월 0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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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바퀴는 어떻게 현대사회를 지배하게 되었나!

길 위에서부터 내 방에 이르기까지, 바퀴는 말 그대로 세계를 ‘굴리고’ 있다. 이 굴러가는 동그라미는 인간이 짊어질 무게를 나누어 짊어지는 인류의 동반자이며, 가축의 효용을 극대화하고, 무역의 활성화를 도왔을 뿐 아니라 현대까지 수송이라는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다. ‘가장 완벽한 도구’, ‘완벽한 발명품’이라는 바퀴에 대한 찬사는 어떻게 보면 당연해 보인다.

『바퀴, 세계를 굴리다』는 이처럼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온 장본인인 바퀴에 얽힌 역사를 풀어낸 책이다. 지리적으로는 동아시아부터 남미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다루고, 역사적으로는 기원전 4000년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사를 훑으며, 바퀴가 현재의 효용을 갖추기까지의 많은 변화를 설명한다. 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바퀴의 모든 역사를 접하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리처드 불리엣

저자 리처드 불리엣Richard W. Bulliet은 미국 일리노이 주 출신의 역사학자이자 작가이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중동 역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그는 1976년부터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중동의 역사와 기술의 역사에 대하여 가르쳤으며, 인류학과와 교양학부의 학장을 맡기도 했다. 국내 번역된 저서로는 『사육과 육식』이 있으며, 이외에도 중동 및 운송수단에 관련한 여러 권의 책과 소설 등을 집필하였다.


역자 소슬기

역자 소슬기는 서강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졸업 후 우연히 경제 분야 보고서를 번역한 일을 계기로 전문 번역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특히 관심 있는 분야는 물리, 수학, 경제이지만 그 외에도 과학 전반을 비롯한 인문사회분야에 관심이 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해보는 것이 꿈이다.

목차소개

역자서문

1. 바퀴 대 바퀴
2. 왜 바퀴를 발명했을까?
3. 둥근 바퀴에 네모난 자출
4. 길 위의 집
5. 과시용 바퀴
6. 전차의 부상과 종말
7. 공주님의 승차
8. 마차 혁명
9. 중국의 사륜 이동수단
10. 인력거 도시
11.세 번째 바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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