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엔지니어의 도전 (체험판)

박원호 | 한솜미디어 | 2016년 11월 1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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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Global Vision 토목기술의 파노라마
“신은 세상을 창조했고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다”

본서는 엔지니어의 입장에서 건설인프라의 건설과정을 프로젝트별로 모니터 한 기록이다.
단순히 프로젝트의 과정만을 다루기보다 그 프로젝트를 탄생시킨 배경에서부터 그 프로젝트에 적용된 신기술, 나아가 해당 프로젝트로 인한 파급효과에 이르기까지 그 과정을 탐구한 내용이다.
이들 프로젝트들은 주로 지난 10년여 동안 건설(또는 리모델링)되었거나 향후 10년 이내에 건설이 기대되는 것들이다.

몇몇 프로젝트들이 2008년 현재 시점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취재 당시의 상황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가급적 첨삭을 하지 않았음을 밝혀둔다. 물론 개개 프로젝트마다 그 포커스는 건설과정을 주도한 건설엔지니어들이다. 그들의 땀과 열정은 나무의 뿌리처럼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러나 아는 이는 안다. ‘꽃이 아름다운 건 뿌리의 힘’이란 사실을….
세상 곳곳에 뿌리 내린 엔지니어들, 그들이야말로 세상 위로 소통의 지름길을 만드는 진정한 주역들이다. 그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저자소개

박원호(朴原浩), 기술사
whpark55@yahoo.com

- 기술사(토목시공, 건축시공, 품질시험)
- 부산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건축공학) 수료
- 동대학원 석사과정(토목공학, 도시공학) 수료

<저서>
- 초고층 빌딩, 홀로 도시를 꿈꾸다(2007)
- 시집) 찔레꽃 편지(2004)

- 현 (주)우인엔지니어링 대표(겸 (주)하우엔지니어링 부사장)
- 한국중공업(현 두산중공업) 건설사업부 근무(1987~1990)
- 현대건설(품질보증·해외플랜트사업부) 근무(1980 ~ 1986)

건설현장 엔지니어 출신이자 시인으로, 주로 해외기술동향에 관한 글들을 써왔다.
20대 후반, 원자력발전소와 중동의 플랜트 현장에서 주로 문서(Document)에 의한
품질보증시스템의 구축에 힘쓰며 심신의 담금질을 한 이후
‘기록 없이 전진 없다’라는 신념을 갖고 있다. 21세기 들어, 산업별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은
물론 인문학과 공학도 서로 손을 잡는 통섭의 시대를 맞이하여‘전방위 건설엔지니어’의
로망을 갖고 있다. 건축, 토목, 도시를 비롯하여 고대의 건설기술에 이르기까지
종횡무진 건설분야의 백과전서파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소개

글머리에

1부 철도, 터널
철도
티베트 철도, 하늘길을 열다
호주종단철도 Ghan, 아시아를 향해 달리다
경의선 복원과 시베리아횡단철도의 미래
신칸센, 세계 최고의 안전을 자랑하는 일본의 탄환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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