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킬박사와하이드 (마카롱에디션)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 펭귄클래식 | 2020년 03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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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심리 스릴러!
인간의 분열되고 숨겨진 자아,
그 소름 끼치는 이중성에 대한 탐구서

세간의 존경을 받는 지킬 박사와 ‘저주받아 마땅한 젊은이’ 하이드의 이상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이자, 안개 낀 런던의 살인자 추격전이다. 인간의 가장 밑바닥에 존재하는 악마적 성향을 파고든 블랙 심리 판타지.


[옵서버] 선정 가장 위대한 소설 100선
하버드 대학 신입생 권장도서

저자소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출생. 토목기사인 아버지의 뒤를 잇기 위해 에든버러대학 공과에 입학했지만, 허약한 체질과 문학을 애호하던 성향 때문에 전과해 변호사가 되었다. 그 후 폐결핵으로 건강이 악화되자 유럽 각지로 요양을 위한 여행을 했고, 이 경험이 수필과 기행문을 쓰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당시 파리에서 만난 11세 연상의 오즈번 부인을 사랑하게 되어 1880년에 결혼했다. 1883년 대표작 중 하나인 『보물섬』을 출간해 작가로서 명성이 한층 높아졌고, 이어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1886) 등 수많은 화제작을 발표했다. 1888년 고국을 떠나 남태평양의 사모아섬에 저택을 짓고 살면서 건강을 회복했으나, 뇌출혈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목차소개

서문
판본에 대하여
지킬 박사와 하이드
-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기이한 사례
시체 도둑
오랄라
꿈에 관하여
지킬 박사 분석 - 지킬 박사의 실험과 하이드로의 변신에 관한 과학적 배경 문헌

출판사 서평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심리 스릴러!
인간의 분열되고 숨겨진 자아,
그 소름 끼치는 이중성에 대한 탐구서

세간의 존경을 받는 지킬 박사와 ‘저주받아 마땅한 젊은이’ 하이드의 이상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이자, 안개 낀 런던의 살인자 추격전이다. 인간의 가장 밑바닥에 존재하는 악마적 성향을 파고든 블랙 심리 판타지.

* <옵서버> 선정 가장 위대한 소설 100선
* 하버드 대학 신입생 권장도서

처음 출간 당시 ‘선정적인 싸구려 소설’ 정도로 치부되었던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블랙 심리 판타지 소설은 분열된 자아라는 개념을 처음 이 세상에 내놓았다. 이 소설은 세간의 존경을 받는 지킬 박사와 ‘저주받아 마땅한 젊은이’ 에드워드 하이드의 이상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이자, 안개 낀 런던의 살인자 추격전이다. 또한 마지막에 가서야 밝혀지는 하이드의 진짜 정체성은 이 작품이 인간의 가장 밑바닥에 존재하는 악마적 성향에 대한 소름끼치는 탐구서라는 점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의 다른 이야기들 역시 고딕 전통 속에서 찬연히 빛나는 스티븐슨의 독창성을 입증하고 있다. 「오랄라」는 흡혈귀와 그로 인해 저주받은 한 가문의 이야기이고, 「시체 도둑」은 악명 높은 버크와 해어의 이야기를 섬뜩한 소설로 형상화한 것이다.

이 책은 계급과 인간의 범죄 행위, 런던을 배경으로 한 작품의 의미를 다룬 로버트 미갤의 작품해설, 소설의 과학적인 배경과 지킬 박사와 하이드라는 이중적인 인간성 발현에 대한 에세이를 함께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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