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갈겨 쓴 짧은 소설

배수정 | 이페이지 | 2019년 11월 1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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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저의 첫 번째 짧은 소설집입니다.
부족한 실력으로 짧게 쓴 소설들을 모아 소설집을 냈습니다.
소설 쓰는 실력은 미숙합니다. 그냥 자유롭게 휘갈겨 썼습니다.
소설을 처음 쓰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누구나 소설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소개

지은 책으로 자기 계발 도서
글쓰기가 어려운 당신에게 전해주고 싶은 작가들의 명언과
시집 무명 시인이 있다.

목차소개

스승과 제자
고래인형
수프
분유 평론가
이상한 미술관
작은 음악회
최후의 만찬
오이
스위스 안락사
표고버섯
달 토끼
새 둥지
Jewel flower seller
군산 바다와 칼 국숫집
긴 글과 짧은 글
평양냉면 먹고 싶어 북한을 가다!
여우와 한 남자
과자의 유혹
학교 수업 10분
구름집에서 하루 일과
교도소 제빵
낡은 서점
산타
저승사자
정장 입고 수레 끄는 남자
사슴
솜사탕 아저씨
야채 파 조직
토스트
하늘의 편지 배달부
지구 종말 하루 전
타르트 (Tart)
인어왕자
화장품 가게 신상 쿠션
삼신할머니 취업난
과자 살인사건
도넛 행성
행성 가게
보석 항아리
연애박사
팬티 요정
예술가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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