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룩 고양이 네코노히

큐라이스 | 재미주의 | 2018년 10월 1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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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언짢은 표정마저 사랑스러운 시무룩한 고양이, 네코노히!

뚱뚱하고 소심한 고양이 ‘네코노히’의 시무룩한 표정이 매력인 네 컷 만화 『네코노히』 제1권. 트위터라는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SNS를 플랫폼 삼아 성공한 이 작품은 일본 만화계의 변화를 이끄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참치 캔을 따려다 고리만 떨어지는 대참사를 맞이하는 것처럼 우리가 흔히 겪는 일상 속 소소한 실패들을 열심히 사는 고양이 네코노히를 통해 그려냈다.

짧은 네 컷 안에서 대사 한마디 없이도 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 공감을 선사하는 탁월한 연출력으로 묘생도 그렇듯 우리 인생도 맑을 날이 있다는 교훈적인 메시지를 던진다. 한번 집어 들면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손에서 놓질 못하는 흡입력 강한 이 작품을 보다 보면 네코노히의 시무룩한 표정으로 힐링하고, 이번엔 꼭 성공해서 ‘SUCCESS’라고 외치기를 응원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고양이와 산책을 사랑하는 만화가이자 연출가. 1985년 일본 도치기현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사카모토 유스케이다. 하는 일마다 실패하고는 시무룩한 표정을 짓는 고양이 '네코노히'와 무표정한 얼굴로 다정한 행동을 일삼는 티베트 모래여우 '스나오카'씨 이야기를 SNS에 연재했고, 작가의 탁월한 표현력으로 별다른 대사 없이도 공감을 이끌어내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국내에서도 SNS나 대형 커뮤니티 중심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네코노히」 「친절한 티벳여우 스나오카 씨」 「스키우사기」 「차코」 등이 있다.

트위터 @Qrais_Usagi
블로그 http://www.q-rais.com/

역자소개

역자 : 손나영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문부성 국비장학생으로 오차노미즈여자대학에서 일본어 일본문화 연수생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통역 및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나는 왜 돈이 없을까』 『HOW TO 디즈니 시스템&매뉴얼 : 사례편』이 있다.

목차소개

1장 식권 시스템을 이해 못 한 네코노히
2장 호텔 목욕 타월 크기에 놀란 네코노히
3장 뎀프시 롤을 연습하고 있는 네코노히
4장 작별 인사까지 했는데 차원의 문이 닫힐 생각을 하지 않아 머쓱한 네코노히
5장 연인을 널빤지에 태운 채 추위를 견디는 네코노히
6장 시식 코너에서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네코노히와 토끼

출판사 서평

시무룩 고양이, 네코노히

시무룩한 표정 하나로 일본 SNS를 뒤집어놓은
마성의 고양이 ‘네코노히’가 온다!

이 뚜웅-뚱한데 매력적인 생명체는 무엇?
언짢은 표정마저 사랑스러운 애잔보스 고양이 네컷만화
트위터에 떴다 하면 수많은 리트윗과 하트 세례를 받는 일본에서 지금 가장 핫한 고양이 ‘네코노히’의 단행본 『시무룩 고양이 네코노히』가 재미주의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뚱뚱하고 소심한 고양이 ‘네코노히’의 시무룩한 표정이 매력인 네컷만화로, 특유의 귀여움을 자랑하는 캐릭터와 중독성 있는 이야기로 독자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시무룩 고양이 네코노히』는 대부분 일본 만화가들이 거치는 과정(잡지 연재 후 단행본으로 엮어서 내는)이 아닌, 트위터라는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SNS를 플랫폼 삼아 성공한 케이스로 기록되며 일본 만화계의 변화를 이끄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이 작품은 일찍이 짤방(?)으로 오유, 뽐뿌, 웃대 등 국내 대형 커뮤니티까지 진출하면서 착실히 인지도를 쌓아오고 있었으며, 한국어판 단행본이 나오기를 기다리다 현기증 날 것 같았던 독자들은 원서를 사서 보거나 몇몇 에피소드를 직접 번역하여 공유하는 현상까지 벌어지기도 했다.
네코노히의 인기를 증명하듯 이미 일본에서는 웬만한 굿즈들은 다 나왔을 정도로 캐릭터 상품이 많이 출시되어 있고, LINE에서는 인기의 척도라고 할 수 있는 이모티콘도 제작되어 판매되고 있다.
되는 일이 없어 언제나 울상인 귀요미 『시무룩 고양이 네코노히』 단행본에서는 큐라이스 작가 트위터에서 공개하지 않은 꿀잼 에피소드가 가득 실려 있다,

인생은 언제나 흐림 뒤 맑음!
되는 일 없어 세상 억울한 네코노히의 석세스 도전기!
참치 캔을 따려다 고리만 떨어지는 대참사를 맞이한 적 있는가? 캔따개를 찾아 헤매며 어쩜 이리 간단한 일 하나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게 없는지 재수 옴 붙은 시트콤 인생을 한탄했을 것이다.
『시무룩 고양이 네코노히』는 이러한 우리가 흔히 겪는 일상 속 소소한 실패들을 열심히 사는 고양이 ‘네코노히’를 통해 그려낸다. 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으로 짧은 네 컷 안에서 대사 한마디 없어도 누가 내 이야기 하는 것 같은 공감을 선사하고, 묘생도 그렇듯 우리 인생도 맑을 날이 있다는 나름 교훈적인 메시지도 던진다.
한번 집어 들면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손에서 놓질 못하는 흡입력 강한 이 작품을 보다 보면 네코노히의 시무룩한 표정으로 힐링하고, 이번엔 꼭 성공해서 ‘SUCCESS’라고 외치기를 응원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네코노히? 고양이의 날?
작품 제목이자 주인공 이름인 ‘네코노히’는 일본어를 조금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고양이의 날(猫の日)’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S..T....A....Y하지 못하고 우주로 가신 아버지 역의 매튜 매코노히(Matthew MacConaughy)와 고양이를 뜻하는 일본어 네코(ねこ)의 합성어이다. ‘고양이의 날’과 비슷한 발음을 이용한 소위 ‘아무 말’이지만, 큐라이스 작가의 작명 센스에서 재기발랄함이 엿보인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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