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하게 사랑하라 1

릴리S | 누보로망 | 2018년 08월 0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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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그와 그녀의 최악의 첫 번째 만남. 첼암제의 레스토랑.

“이런 곳까지 기자가 붙을 줄 몰랐습니다. 아니, 파파라치라고 해야 하나?”
“죄송한데 그쪽이 말하는 카일이란 사람이 난 누군지도 모르고.”
“플랜 B입니까? 한국 사람이 아닌 척 연기하다가 들키면 모르는 척하는 거? 시치미는 그만 떼시죠? 카일을 모른다는 게 말이 됩니까?”

6년째 뉴욕에 거주 중이라 한국의 연예인에는 무지한 주희는 기획사 대표 도준에게 기자라고 오해를 받게 되고.

“다시는 볼 일 없는 걸로 알고 가겠습니다.”

그의 말대로 다시는 오만한 이 남자와 보지 않을 줄 알았다.

하지만 원치 않게 두 번째 만남이 DO엔터테인먼트 승강기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 구면인 거 같은데.”

주희의 손목을 잡고 돌려 버린 것은 다름 아닌 오스트리아서 만난 그 오만 방자한 놈이었다.

“그쪽이 왜 여기에 있는 겁니까?”
“저기 아직 오해하시고 있는가 본데 전 재욱 쌤, 아니 강재욱 씨 만나러 온 거거든요.”

동생 카일이 꼭 작업을 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던 음악 감독 루시가 오스트리아에서 도준이 기자라고 확신해서 무례를 범한 여자일 줄이야.

오만한 도준과 걸크러쉬의 표본 주희. 한국 그리고 뉴욕, 냉정과 열정을 넘나드는 그들의 로맨스.

저자소개

릴리S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목차소개

1-1. 마가 끼어도 단단히 끼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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