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의 방법

강태완 등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01년 03월 31일 | PDF

이용가능환경 : Windows/Android/iOS 구매 후,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파일 용량 제한없이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구매

종이책 정가 10,000원

전자책 정가 8,000원

판매가 8,000원

도서소개

*본 도서는 아이패드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은 토론의 형식과 절차를 익힘으로써 찬성과 반대의 논리를 세울 수 있게 하고 다른 의견에 대한 관용의 정신을 키워준다. 궁극적으로는 ‘토론을 통한 민주주의의 실현’이라는 교육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우리의 척박한 토론 문화와 의사소통 기술을 생각해 볼 때 미국의 아카데미식 토론을 우리 실정에 맞게 도입하여 실천하려는 노력은 이 책의 주 독자층인 대학생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경북 포항 출생.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공은 비판커뮤니케이션이다. 1, 2차 두뇌한국(Brain Korea: BK)21 사업에서 ‘토론과 커뮤니케이션’과 ‘갈등과 커뮤니케이션’ 연구팀장을 맡아 활동했다. 그동안 토론, 논증, 갈등 등과 같은 인문 영역을 커뮤니케이션학과 연계시키는 작업에 관심을 기울여왔다. 지은 책으로[토론의 방법][뉴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미학]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피스크(Fiske)의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메사르(Messaris)의[설득이미지]가 있다. 현재 소통공동체인 ‘공감마루 커뮤니케이션’ 연구소를 설립하여 인본적인 소통의 이론적, 실천적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회원리뷰 (0)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