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PR

정해동, 박기철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04년 01월 30일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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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본 도서는 아이패드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MPR, 광고보다 강한 PR]의 개정증보판. 마케팅 PR의 목적은 시장에서 실익을 얻는 것이다. ≪마케팅 PR≫에서는 마케팅 환경의 변화를 점검하고 마케팅 PR과 IMC의 관계를 설명한다. 마케팅 PR의 전략적 사고와 전술 56가지도 제시한다. 개정판에서는 특히 홍보 효과를 어떻게 측정하고 평가할 것인가와 인터넷 시대의 마케팅PR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를 추가로 정리했다.

저자소개

저자 : 정해동(harold@customerinsight.co.kr) 경기도 양주에서 태어나 혜화초, 도봉중, 경기고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에서 광고PR학을, 신문방송대학원에서도 광고PR학을 전공하였다. 광고대행사로는 나라기획과 엘지애드에서 AE로 일하였고, PR회사로는 메리트 커뮤니케이션스에서 일했다. 광고와 PR의 경험을 바탕으로 IMC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뒤늦게 유학을 하여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IMC를 공부하여 석사학위를 받은 후 잠시 인터넷 마케팅 매니저로 일했다. 귀국 후 PR 회사인 인컴브로더 이사를 거쳐, 현재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IMC를 제공하는 커스토머인사이트의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다. [통합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광고보다 빠른 세일즈 프로모션]을 박기철과 함께 썼다. 저자 : 박기철(kaciy@hanmail.net) 박기철은 행당초, 성수중, 서울고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에서 광고PR학을 전공했다. 금강기획과 동방기획에서 AE로 일했지만 광고쟁이보다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일했다. 연세대학교에서 마케팅 전공으로 경영학 석사를 마치고, 건국대학교에서 IMC에 대한 논문으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커스토머인사이트의 이사이며 ?케이시공원(www.kaciy.net)?이라는 개인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여러 대학교와 기업체에서 전략적 사고의 머리 교육에 힘썼다. 50대 광고대행사 팀장급 이상 99명이 광고인 필독서로 뽑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광고책≫의 저자이고, ≪세상에서 가장 쓴 광고책≫, 그리고 정해동과 함께 ≪통합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광고보다 빠른 세일즈 프로모션≫ 등 다섯 권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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