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빈의 발칙한 비밀 합본(전3권)

정무늬 | 동아 | 2018년 01월 3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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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내가 무슨 세자빈이야! 얼어 죽을.”
손으로 기억을 읽는 초능력의 소유자 민보하.
불길한 능력이라며 민씨 가문에서 버려져 남자로 살아가는 그녀에게
다친 동생을 대신해 세자빈이라는 자리가 주어졌다.
정성스레(?) 화장을 하고 세자빈의 의무를 다하려는 보하.
하지만 세자는 세상에 둘도 없을 냉혈남일 뿐이다.

“빈궁도 흥미로운 말을 할 줄 아는군.”
세자빈일 때는 눈길조차 안 주면서 궐 밖에서는 보하밖에 모르는 세자.
보하는 그런 세자에게 자신이 세자빈이란 것을 숨기고 귈 밖의 만남을 이어 나간다.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비밀 연애도 잠시뿐.
이간질로 인해 귈 안에서 보하와 세자의 관계는 순탄치 못한데…….

궐 안에서는 화장 떡칠녀, 궐 밖에서는 말괄량이 청순 미녀.
둘은 과연 서로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저자소개

정무늬
이야기 만드는 사람입니다.
제 이야기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차소개

1장. 남장 사냥꾼, 세자빈이 되다(1)
1장. 남장 사냥꾼, 세자빈이 되다(2)
2장. 낭군과의 비밀 연애(1)
2장. 낭군과의 비밀 연애(2)
3장. 합궁(1)
3장. 합궁(2)
4장. 의심(1)
4장. 의심(2)
5장. 화장 떡칠은 이제 그만(1)
5장. 화장 떡칠은 이제 그만(2)
6장. 용서받을 때까지 내 곁에 있거라(1)
6장. 용서받을 때까지 내 곁에 있거라(2)
7장. 왕세자 암살 의뢰(1)
7장. 왕세자 암살 의뢰(2)
8장. 그대 곁에 내가 있어 다행이다(1)
8장. 그대 곁에 내가 있어 다행이다(2)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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