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성에서 너를 만나다 합본(전2권)

나자혜 | 도서출판 가하 | 2017년 12월 11일 | EPUB

이용가능환경 : Windows/Android/iOS 구매 후, PC,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파일 용량 제한없이 다운로드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구매

전자책 정가 6,000원

판매가 5,400원 (10%)

도서소개

※ 본 도서는 ‘눈의 성에서 너를 만나다’ 1, 2권 합본입니다.

“말했잖아요. 연애 마중 나간다고. 짝사랑 배웅했으니까, 이제 연애해야지.”


지친 몸과 마음으로 찾아들었던 눈의 숲 설림리에서 빛을 발견한 카일 켄트.
6년 만의 재회, 그리고 4년의 기다림. 인내는 바닥났고, 드디어 성큼성큼 제 빛 장연우에게 다가서기 시작한다. 10년을 품어왔던 마음의 무게로.


“왜 여기 계셨습니까? 뭐 필요하십니까?”
사무적으로 밀어낸 말이 카일의 속삭임에 빨려들었다.
“장연우.”
“네.”
“장연우라고. 내가 필요한 게.”

저자소개

나자혜

느린 여행과 굽 낮은 신발과 승패가 가려지는 야구 경기를 좋아하며, 걷거나 뛰면서 글쓰기 노동을 할 수 있게 하는 기계가 발명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홈페이지: www.lovenwisdom.com
트위터: www.twitter.com/lovenwisdom

▣ 출간작

아이스크림처럼, 레몬처럼
별의 바다
얼음불꽃
15월의 연인들
꿈꾸는 오아시스
우리들의 시간꽃
눈의 숲에서 봄을 만나다

목차소개

〈1권〉

#프롤로그
#01. 그해 겨울, 설림리
#02. Casta Diva
#03. 회색 우산
#04. 짝사랑을 배웅하고 연애를 마중하다
#05. 2년 전, 그 밤
#06. 불이 아닌 물로 내게 오라
#07. 직권 남용
#08. 달, 달, 살, 살
#09. 꽃, 입
#10. 붉은 새
#11. 와일드 체리
#12. 포식자

〈2권〉

#13. 검은 마음
#14. 너를 미친 듯이 사랑한다
#15. 이별 풍경
#16. 사랑이 어디에서 흐르고 어디에 고이는지
#17. 그때 우리가 길을 건넜더라면
#18. 세상의 모든 규칙 위에
#19. 누군가를 존중한다는 것
#20. 우유와 레몬
#21. 닫히지 않은 마음
#22. 생라면과 얼음별
#23. 2년 전, 그의 열병
#24. 그해 여름, 설림리
#에필로그
#‘눈의 성에서 너를 만나다’와 함께하면 좋은 음악

회원리뷰 (0)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